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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바이오, 후기임상 확대·공급망 강화는 선택 아닌 필수"…자회사 상장·확장 공식 어려워진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K바이오, 후기임상 확대·공급망 강화는 선택 아닌 필수"…자회사 상장·확장 공식 어려워진다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기업 2025.06.25 08:27:27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메타, AI 스타트업 인수 경쟁에 총력: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스케일AI 지분 49%를 150억 달러에 인수한 데 이어 기업가치 30억 달러 이상의 런웨이AI 인수를 적극 추진 중이다.
  • "유가 5%대 하락 안정세" 美·아시아 증시 ‘안도 랠리’…“배당소득 분리과세·밸류업 강화가 ‘오천피’ 필수 조건”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유가 5%대 하락 안정세" 美·아시아 증시 ‘안도 랠리’…“배당소득 분리과세·밸류업 강화가 ‘오천피’ 필수 조건”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정치·사회 2025.06.25 08:23:02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한국 증시 역대급 급등세와 외국인 자금 유입: 코스피가 3년 9개월 만에 3100선을 돌파하고 코스닥은 11개월 만에 800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에만 9353억
  • 美, 이란 핵공습 성공 여부 불명확…내부 보고서 “핵심 시설 파괴안됐다”
    美, 이란 핵공습 성공 여부 불명확…내부 보고서 “핵심 시설 파괴안됐다”
    국제일반 2025.06.25 07:46:19
    지난 21일(미 동부 시간) 미군이 이란의 핵 시설 3곳을 타격했지만 미국 국방부 산하 정보기관은 이란의 핵개발 능력에 실질적인 타격을 주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그동안 “이란의 핵능력을 파괴했다”고 발표했던 것과 상반되는 평가다. 백악관은 해당 내용이 초기 평가에 불과하다고 일축했지만 이란의 핵 개발 능력에 대한 판단은 추후 미국과 이란과의 핵 협상 과정에서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CNN은 24일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A)은 지난 21일 이란 핵시설 공습 이후 작성한 초기 평가에서 이란
  • "젊은 여자만 노렸다, 의식 잃을 수도"…음악 축제 '주삿바늘 테러'에 발칵
    "젊은 여자만 노렸다, 의식 잃을 수도"…음악 축제 '주삿바늘 테러'에 발칵
    국제일반 2025.06.25 07:02:00
    프랑스에서 열린 한 음악 축제에서 참가자 145명이 정체불명의 주삿바늘 테러를 당해 현지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2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프랑스24에 따르면 이달 21일 프랑스에서 열린 '페트 드 라 뮤지크(Fete de la Musique)' 축제 기간 중 최소 145명이 알 수 없는 주삿바늘에 찔렸다는 신고가 잇달아 접수됐다. 앞서 스냅챗 등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제 동안 여성들을 대상으로 약물 공격을 예고한 글이 다수 올라와 축제 전부터 우려가 제기된 상태였다. 신고를 받은 현지 경
  • 2억 들여 '9살' 신부와 결혼식?…디즈니랜드서 벌어진 황당 사건의 전말
    2억 들여 '9살' 신부와 결혼식?…디즈니랜드서 벌어진 황당 사건의 전말
    국제일반 2025.06.25 07:02:00
    프랑스 파리 디즈니랜드에서 9세 여아와 ‘가짜 결혼식’을 연출하려 한 20대 남성과 아이의 가족 등이 경찰에 체포됐다. 프랑스 수사당국은 이들에게서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를 포착하고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22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르 파리지앵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경찰은 전날 “디즈니랜드에서 결혼식이 진행 중인데 신부가 너무 어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문제가 된 결혼식은 디즈니랜드 파리 개장 전 이른 아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성 앞에서 진행됐다. 디즈니랜드 측은 해당 행사를 사전 예약된 일반 결혼식
  • 美 항공엔진 MRO 시설 인수한 한화, 조선 이어 항공시장도 노린다 [Biz-플러스]
    美 항공엔진 MRO 시설 인수한 한화, 조선 이어 항공시장도 노린다 [Biz-플러스]
    기업 2025.06.25 06:50:45
    한화(000880) 그룹이 미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필리조선소에 이어 항공 엔진 유지·정비·보수(MRO) 시설을 인수하면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의 자회사 한화에비에이션은 최근 미국에서 제네럴일렉트릭(GE)과 CFM 인터내셔널 등 주요 항공 엔진 업체의 엔진 정비에 특화된 MRO 시설을 인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출범 1년 만에 상업용 항공기·항공엔진 리스 사업을 넘어 MRO까지 사업 확장을 결정한 것이다. 이는 미 군용기 MRO 사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해석된다. 인수
  • [속보] MSCI "韓 선진시장 재분류 협의, 제기된 이슈 해결돼야 가능"
    [속보] MSCI "韓 선진시장 재분류 협의, 제기된 이슈 해결돼야 가능"
    국제일반 2025.06.25 06:11:21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24일(현지시간) “한국 주식시장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치들의 이행 및 시장 채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MSCI는 이날 공개한 2025년 시장 접근성 리뷰 보고서에서 “이러한 (접근성 향상) 조치들이 선진시장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완전히 운영되는 역외 외환시장의 성과를 재현했는지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MSCI는 “한국증시를 선진시장으로 잠재적으로 재분류하기 위한 협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모든 쟁점이 해결되고 시장개혁이 완전히 시행되며 시장 참가자
  • “당장 낮춰!” 다급했던 외침… ‘스트롱 맨’도 유가 급등에 화들짝[글로벌 인사이트] ?
    “당장 낮춰!” 다급했던 외침… ‘스트롱 맨’도 유가 급등에 화들짝[글로벌 인사이트] ?
    정치·사회 2025.06.25 06:00: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둘러 증산에 나서라”며 자국의 원유 업계를 압박했다. 미국의 개입으로 이란-이스라엘 사태가 최고조로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일시적으로 급등하자 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긴급 조치를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미국 원유 업계가 생산 확대를 꺼리는 궁극적인 이유가 트럼프 행정부의 저유가 유도 정책인 만큼 쉽게 증산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가 대체적이다. 실제로 이란과 이스라엘의 휴전 발표로 유가 급등은 일단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현지 시간) 소셜네트워크 트루스소셜에 “모
  • 이란, 트럼프 '폭격'에 결국 '백기' 들었다 [글로벌 모닝 브리핑]
    이란, 트럼프 '폭격'에 결국 '백기' 들었다 [글로벌 모닝 브리핑]
    정치·사회 2025.06.25 05:00:00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휴전”…미사일 공격 등 교전은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한 휴전에 합의했다”고 23일(현지 시간) 전격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2분(미 동부 시각)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리고 “양측이 ‘최종 임무’를 마치는 약 6시간 후부터 휴전이 시작될 것”이라고 썼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먼저 공격을 멈추고 이후 12시간이 지난 시점에 이스라엘이 공격을 12시간 동안 중단한
  • 美·中 긴장완화에도 소비자심리 재위축…6월 美소비자신뢰 93 ‘하락’
    美·中 긴장완화에도 소비자심리 재위축…6월 美소비자신뢰 93 ‘하락’
    경제·마켓 2025.06.25 01:16:03
    지난 달 들어 회복 기미를 보였던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자신감이 6월 들어 또다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합의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다른 경제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4일(현지 시간) 컨퍼런스보드가 발표한 6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3으로 전월 98.4에서 하락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99.5를 크게 밑돌았다.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를 나타내는 현재상황지수는 전월 135.5에서 129.1로 감소했으며 앞으로 6개월 뒤 경제 상황에 대
  • 美 4월 집값 상승률 둔화…소비자 경기전망 대폭 악화
    美 4월 집값 상승률 둔화…소비자 경기전망 대폭 악화
    정치·사회 2025.06.25 00:40:28
    미국 주요 도시의 주택 가격 상승률이 다소 둔화하고 소비자들의 경제 체감도는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 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 인덱스는 4월 미국 20개 도시의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3월 상승률(4.1%)보다 떨어진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4.0%)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이 지수의 상승률은 지난해 2월(7.5%) 이후 지속적으로 둔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진 데다 올초 주택대출 금리가
  • "1000m 상공서 목숨 건 점프"…열기구 화재에 난리 난 '이 나라', 무슨 일?
    "1000m 상공서 목숨 건 점프"…열기구 화재에 난리 난 '이 나라', 무슨 일?
    국제일반 2025.06.25 00:30:00
    브라질 남부 산타카타리나주에서 열기구 화재 추락 사고로 8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 사고는 전날 오전 8시께 산타카타리나주 프라이아 그란지에서 발생했다. 이 지역은 협곡과 절벽 경관으로 유명한 열기구 관광 명소로, 연간 수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사고 열기구는 민간업체 소브레보아르 소속으로 1000m 고도에서 45분 비행 예정이었다. 탑승료는 100달러(약 13만원)다. 조종사 포함 21명이 탑승한 열기구는 바구니 내 예비 횃불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추락했다. 조종사는 즉시 비상 하강을 시
  • 트럼프 "어리석다" 조롱에도…美연준 의장 "금리 기다릴 것"[글로벌 왓]
    트럼프 "어리석다" 조롱에도…美연준 의장 "금리 기다릴 것"[글로벌 왓]
    정치·사회 2025.06.25 00:24:05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잇딴 금리 인하 압박에도 관세 정책 효과를 더 지켜보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파월 의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 하원 재무위원회 출석 전 사전 제출한 서면 증언에서 “(정부의) 정책 변화는 계속 진화하고 있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불확실하다”며 기존 관망 자세를 유지했다. 파월 의장은 “통화정책 기조 조정을 고려하기에 앞서 경제가 어떤 경로로 움직일지 더 알아보기 위해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위치(well-positioned)에
  • [사설] 안보 지키려면 압도적 군사력과 정보력 키워야 한다
    [사설] 안보 지키려면 압도적 군사력과 정보력 키워야 한다
    정치·사회 2025.06.25 00:00:00
    확전 여부의 기로에 섰던 이스라엘·이란의 무력 충돌이 종전을 모색하는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완전하고 전면적 휴전을 하는 것으로 합의가 이뤄졌다”며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정면 충돌이 ‘힘을 통한 평화’ 노선을 견지해온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개입으로 사실상 종결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은 이달 13일 첨단 정찰·첩보 역량을 바탕으로 핵 개발을 시도하는 이란을 선제 공습해 군 수뇌부와 핵 과학자들을 제거했다.
  • "펄펄 끓는 듯, 도저히 못 살겠다"…147년 만에 기록적 폭염 온 '이 나라'
    "펄펄 끓는 듯, 도저히 못 살겠다"…147년 만에 기록적 폭염 온 '이 나라'
    국제일반 2025.06.24 23:20:29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의 23일(현지시간) 낮 기온이 섭씨 35.56도를 기록하며 147년 전인 1888년 6월 23일과 동일한 최고온도를 나타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는 뉴욕 기상 관측 역사상 가장 오래된 기록 중 하나로, 19세기 말 이후 처음으로 동일한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24일 센트럴파크 최고기온이 섭씨 37.2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뉴욕 도심 일부는 섭씨 38.89도에 달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더위는 단순히 불쾌한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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