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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불티나게 팔린다"…中서 난리 난 '고추 커피', 대체 맛이 어떻길래?
    "불티나게 팔린다"…中서 난리 난 '고추 커피', 대체 맛이 어떻길래?
    인물·화제 2024.02.05 11:09:07
    지역별로 다양한 음식이 있는 중국에서 튀긴 고추와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만든 ‘고추 커피’가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홍콩 일간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양쯔강 남쪽의 장시성 간저우시의 장시커피에서 지난해 12월 고추 커피를 출시했다. 장시성은 향이 강하고 매운 맛의 음식을 선호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고추 커피는 아이스 라떼에 튀긴 고추를 얇게 썰어 넣은 뒤 고춧가루를 뿌린 메뉴다. 이른바 ‘장시 스파이시 라테’라고 불리며 하루에 300잔 이상 팔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은 한
  • 거금 들여 공항에 기모노 입은 '리얼돌' 세운 막장 지자체에 日 '발칵'
    거금 들여 공항에 기모노 입은 '리얼돌' 세운 막장 지자체에 日 '발칵'
    인물·화제 2024.02.12 12:38:34
    도시의 관광 홍보를 위해 값싼 마네킹 대신 비싼 리얼돌(여성 모습의 성인용 인형)을 모델로 쓴 일본의 한 도시가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감사원은 도쿠시마현 정부가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극도로 비싼’ 리얼돌을 구입했다고 비난했다. 도쿠시마현 관광 정책 담당 부서는 도쿠시마 아와오도리 공항에서 열린 관광 전시회에 사용된 인형을 구입하는 데 42만4440엔(한화 약 380만원)이라는 거금을 사용했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이 전시회는 마이니치현의 전통적인 쪽
  • "손흥민·이강인 '불화설' 제보자, 클린스만·정몽규일 수도"…日 매체서 나온 '강한 추측'
    "손흥민·이강인 '불화설' 제보자, 클린스만·정몽규일 수도"…日 매체서 나온 '강한 추측'
    인물·화제 2024.02.15 13:52:16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이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 등 후배들과 다툼이 있었다는 ‘불화설’을 외신에 전한 제보자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라는 일본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매체 히가시스포는 14일 '손흥민과 이강인의 '내분', 누설 의심되는 클린스만 감독'이라는 제목으로 손흥민의 부상과 이를 만들어낸 두 사람의 충돌 등을 보도했다. 앞서 영국 매체 더선 보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건은 요르단전 바로 전날인 현지시간 5일 저녁 식사시간에 일어났다.
  • 추락한 아이 맨손으로 받아낸 ‘슈퍼 경비원’…숨겨진 진실 알려지자 中 발칵
    추락한 아이 맨손으로 받아낸 ‘슈퍼 경비원’…숨겨진 진실 알려지자 中 발칵
    인물·화제 2024.02.01 16:44:46
    떨어지는 아이를 맨손으로 받아내 중국 내에서 ‘영웅’으로 칭송 받던 한 백화점 경비원 영상이 조작 영상으로 밝혀지며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9일 중국 현지 매체 극목신문 등에 따르면 이 영상은 25일 처음 ‘떨어지는 아이를 맨손으로 받아낸 백화점 경비원’이라는 제목으로 SNS에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게시 직후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에는 떨어지려는 아이를 발견한 한 백화점 경비원이 아이를 구조하기 위해 달려가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경비원은 떨어지는 아이를 맨손으로 무사히 받아냈고, 목격자
  • "슈퍼볼 우승? 그보단 스위프트 청혼 받을지가 더…" 베팅까지 등장
    "슈퍼볼 우승? 그보단 스위프트 청혼 받을지가 더…" 베팅까지 등장
    인물·화제 2024.02.10 20:28:12
    미국의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국 프로풋볼(NFL) 슈퍼볼에서 남자친구로부터 청혼을 받게 될까. 이를 두고 북미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서 흥미로운 베팅이 이뤄지고 있다. 1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의 한 스포츠 도박 사이트는 스위프트의 남자친구인 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캔자스시티 치프스)가 11일 슈퍼볼에서 스위프트에게 청혼할지 베팅할 수 있다. 슈퍼볼은 1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아레나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해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난주 ‘예스(Yes)’를 택한 쪽이 55%로 과반을 넘
  • [속보] 미국 민간 개발 달 착륙선 발사<로이터>
    [속보] 미국 민간 개발 달 착륙선 발사<로이터>
    인물·화제 2024.02.15 15:17:27
    [속보] 미국 민간 개발 달 착륙선 발사<로이터>
  • 7.2m '성냥 에펠탑' 반전 끝 기네스북 등재 성공
    7.2m '성냥 에펠탑' 반전 끝 기네스북 등재 성공
    인물·화제 2024.02.10 14:29:37
    성냥개비에 유황 머리가 없다는 이유로 높이 7.19m로 세계 최고임에도 기네스북 등재가 거부됐던 에펠탑 모형이 결국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기네스북은 프랑스의 모형 제작가 리샤르 플로씨가 성냥으로 쌓은 에펠탑을 최고 기록으로 인정했다. 이 에펠탑은 8년간 약 4200시간을 들여 완성됐다. 성냥개비 70만 6900여개와 접착제 23㎏이 투입돼 지난달 초 7.19m 높이로 완성됐다. 종전 기네스 신기록은 레바논인이 세운 6.53m 높이의 에펠탑이다. 당연히 세계 기록을
  • "아이 입양도 가능"…합법화 이후 급증한 대만 '동성 결혼자' 얼마나 늘었길래
    "아이 입양도 가능"…합법화 이후 급증한 대만 '동성 결혼자' 얼마나 늘었길래
    인물·화제 2024.01.31 22:42:12
    지난 2019년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대만에서 지난해 연말 기준 동성 결혼자가 크게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 성별평등처는 전날 '2024년 젠더 이미지'를 발표했다. 성별평등처는 2019년 5월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누적 동성 결혼자가 2만5716명이며 이 가운데 남성과 여성이 각각 7748명, 1만7968명이라고 설명했다. 외국인과 동성 결혼한 대만인은 1054명이었고 이중 남성은 644명, 여성은 410명이었다. 연합보는 내정부 산하 호적 담당 호정사(司·국)의 통계를 인
  • '실버 포르노' 호황 맞은 일본…'출연 요청 쇄도' 65세 여배우는 왜 출연 결심했나
    '실버 포르노' 호황 맞은 일본…'출연 요청 쇄도' 65세 여배우는 왜 출연 결심했나
    인물·화제 2024.01.31 10:11:54
    이미 초고령 사회 진입이 본격화 된 일본에서 노인층을 겨냥한 ‘실버 포르노’ 산업이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일본에서 노인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노인 배우가 등장하는 실버 포르노 시장도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실제 배우들의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버 포르노 시장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매체가 다룬 올해 65세 여성 도다 에미는 이혼 후 슈퍼마켓과 장의사 등에서 일을 하며 생활하다 50대 후반에 포르노 배우 일을 시작했다. 도다는 지금까지 수십편의 성인물에 출연했다. 도다는
  • "英 왕세자빈 수술 후 혼수상태였다" 스페인 방송 보도…영국 왕실 '분개'
    "英 왕세자빈 수술 후 혼수상태였다" 스페인 방송 보도…영국 왕실 '분개'
    인물·화제 2024.02.03 16:14:14
    스페인의 한 방송사 뉴스에서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자빈이 수술 후 혼수상태였다는 주장이 나와 영국 왕실이 분개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 스페인 한 인기 뉴스 프로그램의 보도에 대해 영국 왕실이 분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지상파 채널 텔레친코의 뉴스 프로그램 피에스타의 진행자는 왕세자빈이 복부 수술을 받고 퇴원하기 전날인 지난달 28일 방송에서 "수술 후 큰 위기에 빠져 의료진은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왕실 관
  • "머리 위로 '구더기' 우수수 쏟아졌다"…비행기 탄 승객들 '날벼락', 무슨 일?
    "머리 위로 '구더기' 우수수 쏟아졌다"…비행기 탄 승객들 '날벼락', 무슨 일?
    인물·화제 2024.02.20 14:00:00
    운항 중이던 비행기 짐칸에서 구더기가 쏟아지는 바람에 비행기가 회항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는 일이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한 디트로이트행 델타 항공기가 객실 내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해 이륙 1시간 만에 회항했다. 승객들이 앉아 있는 좌석 위 짐칸에에서 구더기가 마구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해당 비행기에 탑승했던 한 승객은 “가족과 문제가 된 좌석 앞에 앉아 있었다”며 “뒤에 탄 여성이 승무원에게 ‘구더기가 머리 위
  • 옛날엔 돼지 먹이였는데…中 덕분에 '세계 3대 진미' 된 '이것'
    옛날엔 돼지 먹이였는데…中 덕분에 '세계 3대 진미' 된 '이것'
    인물·화제 2024.02.26 17:16:10
    철갑상어 알 캐비어, 거위 간 푸아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식자재로 불리는 송로버섯이 30년 전만 해도 돼지들이 먹는 사료에 불과했다는 중화권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32.5t 규모의 냉동 및 신선 송로버섯을 수출하면서 1년 전보다 58.6% 급증했다"며 "중국이 1994년 그 가치를 알아보기 전까지 송로버섯은 그저 돼지나 먹는 사료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이미 2022년 네덜란드, 벨기에를 제치고 세계 최고 송로버
  • 우크라 출신 미스 재팬, 불륜 의혹에 왕관 반납
    우크라 출신 미스 재팬, 불륜 의혹에 왕관 반납
    인물·화제 2024.02.06 20:08:47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올해 일본 미인 대회에서 우승했던 시노 카롤리나(26)가 유부남과의 불륜 의혹으로 왕관을 반납했다. 6일 산케이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제56회 미스 일본 콘테스트’에서 그랑프리를 받은 시노가 전날 사퇴했다고 주최사인 미스일본협회가 발표했다. 이 협회는 올해 미스 일본을 공석으로 두기로 했다고 전했다. 협회는 공식적으로 사퇴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주간지 ‘슈칸분슌’은 1일 발매된 책에서 시노가 40대 기혼 성형외과 의사와 불륜 관계를 약 3년간 유지해 왔다고 보도했다. 시노는
  • “비욘세가 못받은게 말이 되나"…제이지 트로피를 술잔으로
    “비욘세가 못받은게 말이 되나"…제이지 트로피를 술잔으로
    인물·화제 2024.02.06 20:08:58
    팝스타 비욘세의 남편이자 래퍼이며 미국 음반 업계 거물인 제이지가 그래미 시상식에서 주최 기관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자신이 받은 트로피에 술을 따라 마시기도 했다. 5일(현지 시간) 미 연예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소셜미디어에는 전날 밤 제이지가 제6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자신이 받은 그래미 트로피의 원통 홈 부분에 코냑을 따라 마시는 모습이 게시됐다. 당일 제이지는 그래미 시상식에서 ‘닥터 드레 글로벌 임팩트’상을 받고 무대에 올라 주최 측인 레코딩아카데미를 작심하고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낸 바 있다. 제
  • 일론 머스크 "몇달내 전화번호 없앨 것…X로만 통화"
    일론 머스크 "몇달내 전화번호 없앨 것…X로만 통화"
    인물·화제 2024.02.10 13:35:20
    본인이 소유한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옛 트위터)가 통화 서비스를 시작하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수개월 내에 전화번호를 없앨 것이라고 예고했다. 머스크는 9일(현지 시간) X에 “몇 달 내에 나의 전화번호를 중단할 것”이라며 “X로만 문자와 영상·오디오 통화를 할 것”이라고 게시했다. 다른 사람과 문자를 주고받거나 통화를 할 경우 휴대전화 번호를 이용하지 않고, 자신이 소유한 소셜 플랫폼 X로 소통하겠다는 것이다. 머스크는 '몇 달 내에'(in a few months)라고만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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