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방신실, 1억 원 기부…경기 아너 소사이어티 최연소 회원[필드소식]
골프일반2026.01.1516:44:0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방신실이 고향인 경기 평택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경기 사랑의열매는 15일 “방신실 선수가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경기 388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가입 행사는 14일 경기도 평택시청에서 열렸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방신실, 권인욱 경기 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방신실은 최나연, 박현경, 김수지에 이어 경기도 네 번째 프로골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2004년생인 방신실은 이번 가입으로 경기 아너 소사이
필드소식
아디다스골프, ‘오리지널스 골프’ 컬렉션 출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6
17:47:24
아디다스골프가 2026 S/S(봄/여름) 시즌을 맞아 ‘오리지널스 골프(Originals Golf)’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스트리트 감각을 더해 골프의 전통적인 틀을 넘어 스타일과 문화를 중심에 둔 새로운 골프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미드 센추리 감성과 모던 미니멀리즘에서 영감받아 선명한 컬러와 엄선된 소재, 그리고 필드 안팎을 아우르는 실루엣으로 페어웨이의 새로운 기준을 선보인다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황유민·방신실이 진정한 ‘버디 킬러’인 이유…3년 연속 ‘평균 버디 3.5개’ 이상 딱 2명, 전설의 기록은 ‘2016년 박성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16
12:12: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평균 버디’ 통계를 낸 건 2008년이 처음이다. 그해 평균 버디 3개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6명에 불과했다. 라운드 당 3.55개를 기록해 첫 버디 퀸에 오른 신지애를 비롯해 공동 2위(3.33개) 김하늘과 서희경, 4위(3.20개) 안선주, 5위(3.06개) 유소연 그리고 6위(3.00개) 문수영이 전부였다. 평균 버디 3개 이상 기록한 선수가 10명을 넘은 건 그 후 5년이 지난 2013년이다. 평균 3.44개로 그
-
골프일반 2025.11.09 18:15:41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최종일은 선두부터 3타 차 이내에 18명이 몰린 대접전 양상으로 시작했다. 예상대로 마지막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 쉽게 정해지지 않았고, 결국 연장 4차까지 가는 접전 끝에 2억 5000만 원의 상금은 돌고 돌아 황유민(22·롯데)에게 안겼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가기 전 마지막 국내 대회에서 화려한 ‘라스트 댄스’를 연출한 것이다. 황유민은 9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
-
골프일반 2025.11.09 16:38:54박상현(42·동아제약)이 승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18번 홀(파4) 4.5m 버디 퍼트를 넣어버리자 인터넷 중계의 댓글창에는 이런 반응이 이어졌다. “역시 카스형” “레알(진짜) 승부사”.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1년 차 베테랑 박상현이 2025시즌 마지막 대회를 40대 찬가로 수놓았다. 40대 나이에 한 시즌 2승을 올리는 진기록을 쓴 것이다. 박상현은 9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끝난 K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 원)에서 나흘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2위 이태희에
-
골프일반 2025.11.09 13:54:51대회장에 새벽부터 비가 내렸다. 최종 라운드는 시작됐지만 비는 그칠 줄 몰랐다. 챔피언 조가 4번 홀을 끝낸 오전 10시 57분 폭우로 경기가 중단됐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지만 결국 9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기로 했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최종일 경기는 취소됐다. 대회가 54홀로 축소되면서 역전 우승을 노렸던 신지애는 진한 아쉬움이 남는 성적을 받아 들어야 했다. 2라운드까지만 해도 공동 선두에 나섰지만 3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공동 6위(10언더파 206타)로 내려왔고 이
-
골프일반 2025.11.09 00:20:31일본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토토 재팬 클래식에는 상위 랭커가 대거 빠졌다. 세계 랭킹 25위 이내 선수 6명만 출전했다. 그나마 4명은 일본 선수들이다. 톱랭커가 싹 빠진 대신 그 자리에는 CME 글로브 포인트 60위 내외 선수들로 가득 채워졌다. 토토 재팬 클래식과 미국 본토로 돌아가 치러지는 안니카 드리븐 대회가 끝나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열리는데, 출전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CME 포인트 60위 이내에 들어야하기 때문이다. 총상금 1100만 달러(약 158억 3000
-
골프일반 2025.11.08 21:02:50황유민과 서어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나섰다. 황유민은 8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틀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황유민은 전날 공동 15위에서 공동 1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서어진도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고 역시 1라운드 공동 15위에서 2라운드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황유민은 지난달 미국여자프
-
골프일반 2025.11.08 17:19:1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2라운드가 열린 서원힐스는 ‘폭풍 샷의 언덕’이 됐다. 8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60타대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가 30명이나 됐다. 기권을 한 박민지를 제외한 59명 중 절반 넘는 선수들이 3타 이상을 줄인 것이다. 18홀만을 남겨둔 대회의 우승컵과 우승 상금 2억 5000만원의 향방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게 됐다. 이날 7언더파 65타를 몰아친 황유민과 서어진이 공동 선두(9언더파 135타)에 나섰고 5타를
-
골프일반 2025.11.08 16:31:58장희민과 임예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 원) 3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장희민은 8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또 임예택도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타를 줄였다. 전날 2라운드까지 나란히 공동 4위였던 장희민과 임예택은 공동 선두(12언더파)로 도약했다. 장희민은 2022년 5월 우리금융 챔피언십 이후 3년 6개월 만의 투어 2승에 도전하고 임예택은 개인 첫 승을
-
골프일반 2025.11.08 16:27:33신지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8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가 된 신지애는 15언더파 201타 공동 선두인 하타오카 나사, 아라키 유나(이상 일본)에게 5타 뒤진 공동 6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전날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신지애는 이날 타수를 1타 잃으며 순위도 공동 6위로 내려갔다. LPGA 투어와 일본여자프
-
골프일반 2025.11.08 13:25:53사흘 연속 버디보다 보기가 먼저 나왔다. 하지만 그 보기를 극복하는 과정은 하루하루 진보했다. 1라운드에서는 버디 3개, 보기 3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고 2라운드에서는 보기 개수는 3개로 같았지만 버디 5개를 잡으면서 2타를 줄였다. ‘무빙 데이’ 3라운드에서도 윤이나는 보기를 먼저 범했지만 제대로 위로 움직였다. 8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3라운드에서 윤이나는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전
-
골프일반 2025.11.08 07:00:00스코어 관리에서 퍼팅의 중요성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퍼팅은 돈’이라는 말도 우리의 골프 선배들이 수백 년 동안 경험을 통해 남긴 조언이다. 퍼팅이 잘 될 때는 좋은 스코어가 나오지만, 짧은 거리 실수로 3퍼트나 심지어 4퍼트가 나오는 날은 어김없이 스코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곤 한다. 퍼트 실수의 대부분은 잘못된, 또는 개념이 잡히지 않은 자세에서 비롯된다. 기본적인 자세가 잘못 되면 일관된 스트로크를 하는 게 불가능하다. 스트로크의 일관성이 부족하면 방향과 거리를 맞추기 어려워져 홀인은커녕 홀 가까이 붙이기도 힘들다. 이는 타
-
골프일반 2025.11.07 20:56:01일본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토토 재팬 클래식에는 올해 미국 선수가 3명밖에 출전하지 않았다. 반면 일본 선수는 78명 중 절반인 39명이 참가했다. 한국 선수가 10명으로 두 번째로 많다. 일본에서 열리고 일본 선수가 압도적으로 많이 출전하면서 일본 강세는 어느 정도 예상됐지만 그 강도가 상상 이상이다. 7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결과 공동 25위까지 33명 중 일본 선수가 무려 25명이나 된다. 그 것도 1위부터 7위까지 7명 중에는 단 한 명을 빼고
-
골프일반 2025.11.07 20:21:43장희민(23·DB손해보험)이 첫 승 달성 이후 닿을 듯 닿지 않던 우승컵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 원) 둘째 날 공동 선두에 나서며 통산 2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한 것. 장희민은 7일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은 장희민은 공동 4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3명의 공동 선두 그룹과는 1타 차다. 2022년 5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
골프일반 2025.11.07 17:58:327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1라운드. 박민지는 이재윤, 임진영과 함께 10번 홀로 출발했다. 이 대회는 2025시즌 최종전. 데뷔 해인 2017년 첫 승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최다 연속 우승(8년) 기록을 이어간 박민지에게는 9년 연속 우승으로의 기록 연장을 위한 마지막 기회였다. 통산 19승으로 KLPGA 투어 최다승 기록(20회)에도 1승만을 남긴 박민지다. 올해는 우승 없이 톱10 일곱 번 진입으로 상금 랭킹 40위를 달리고 있었다. 박민지는 그러나
-
골프일반 2025.11.07 17:10:44황유민(22·롯데)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데뷔를 앞두고 있고 방신실(21·KB금융그룹)과 이동은(21·SBI저축은행), 리슈잉(22·CJ)은 LPGA 진출을 위한 ‘수능’인 퀄리파잉(Q)시리즈 파이널이 코앞이다. 7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개막한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이면서 이들 4인방에게는 미국 무대를 위한 중요한 ‘실전 모의고사’이기도 하다.
-
골프일반 2025.11.07 17:09:21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는 유난히 홀인원이 나오지 않고 있다.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13개 기록되고 있었는데, 2014년 13개 이후 가장 적은 숫자다. 작년에는 20개가 작성됐고 2023년 18개, 2022년 35개, 2021년 20개 그리고 코로나19 영향으로 대회 수가 줄었던 2020년에도 18개가 기록됐다. 하지만 ‘홀인원 운’이 풍성한 선수도 있다. 장타자 문정민이다. 문정민은 7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첫 날 16번 홀(파3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퍼팅의 기본 3가지…이것만 점검해도 들쭉날쭉 퍼팅 감쪽같이 사라진다[생생 골프레슨]](https://newsimg.sedaily.com/2025/11/08/2H0DHF5Z48_1_m.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