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한국 女골퍼 ‘첫 출격 무대’는?…‘황유민·김아림·유해란 미국 개막전’ ‘고진영·김효주·김세영·최혜진·윤이나 태국’ ‘이동은 중국’
골프일반2026.01.2013:22:30
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으로 치러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는 한국 여자골퍼들이 한 명도 출전하지 않았다. 당시 ‘2년 내 우승’이라는 참가 자격을 갖고 있던 선수가 5명이나 됐지만 출전한 한국 선수는 한 명도 없었다. 2024년에는 유해란, 양희영, 전인지 3명이 출전했지만 이번에는 아쉽게 한 명도 ‘톱10’에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작년 개막전에는 5명이 출전해 김아림 우승, 고진영 공동 4위, 김효주 공동 10위 등 ‘톱10’에 3명이 이름을 올리는 반전을 이뤄냈다. 29일부
필드소식
챌린저, LPGA 통산 9승 최나연과 앰배서더 계약[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20
16:49:53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9승을 쌓은 최나연과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을 체결했다. 챌린저는 “최나연이 가진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에 브랜드의 고감도 패션성을 더해, 진지하게 골프를 즐기면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진정성 있는 골퍼’들에게 깊은 영감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최나연의 정교한 퍼포먼스와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결합, 기존의 투박한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박현경부터’ 이다연·김수지·임희정 그리고 ‘이예원까지’…역대 3명 전부인 KLPGA ‘50억 돌파’ 올해 쏟아진다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19
12:38:13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생애 상금 50억 원을 넘은 선수는 3명뿐이다. 65억 5072만원을 획득하고 생애 상금 1위에 올라 있는 박민지와 57억 7049만원의 장하나 그리고 56억 8231만원의 박지영까지다. 역대 3명밖에 나오지 않은 ‘50억 클럽’에 가입할 선수가 올해 잔뜩 대기하고 있다. 현재 상금과 최근 성적을 바탕으로 올해 내에 생애 상금 50억 원을 넘을 것으로 기대되는 선수는 5명에 이른다. 48억 236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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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10 15:08:3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규 시즌은 끝났지만 황유민의 국내 경기를 볼 기회는 아직 조금 더 남았다. 이번 주 위믹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도 그중 하나다. 황유민은 위믹스 포인트 랭킹 20위권이라 출전을 확신할 수 없었으나 9일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을 우승하면서 랭킹을 끌어올렸고 위믹스 대회 출전을 결정했다. 위믹스 챔피언십 측은 대회에 참가하는 24명(사진) 명단을 10일 확정했다. 초대 챔피언 이예원을 비롯해 노승희, 방신실, 박현경, 이가영, 박지영, 정윤지, 황유민, 김수지, 마다솜이 3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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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10 14:43:29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에 들어가기 전 윤이나의 CME글로브 포인트 순위는 80위였다. 아시안 스윙이 끝난 뒤 윤이나의 CME글로브 포인트 순위는 63위가 됐다. 아시안 스윙을 통해 17계단을 오른 것이다. 아시안 스윙 첫 대회인 뷰익 상하이에서 공동 26위에 오르면서 CME 77위로 3계단 상승했고 대한민국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24위를 기록하면서 76위로 1계단 올랐다. 이어진 말레이시아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단독 11위를 차지하면서 9계단 오른 67위로 껑충 뛰었다. 그리고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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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10 14:19:44브리지스톤골프 수입 총판 업체인 석교상사가 17일 경기 양평 더스타휴CC에서 사랑나눔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석교상사는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취지로 2005년부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사랑나눔 골프대회는 참가비를 포함해 석교상사 임직원, 소속 프로, 연예인, 참가자들이 모금한 전액을 기부한다.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도 석교상사 직원들이 맡는다. 올해는 총 140명이 참가하며 대회 로고에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 문구를 추가했다. 석교상사의 자선행사에 뜻을 함께하는 골프존, 이승엽야구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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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10 13:39:156승의 스코티 셰플러(미국), 3승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그리고 벤 그리핀(29·미국). 그리핀은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승 이상을 거둔 세 번째 선수가 됐다. 10일(한국 시간)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에서 버디 10개를 쓸어 담고 우승하면서다. 그리핀은 멕시코 로스카보스의 엘카르도날(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1개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 합계 29언더파 259타의 그는 27언더파 공동 2위인 채드 레이미(미국), 사미 발리마키(핀란드)를 2타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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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10 13:01:43혼마가 말본골프와 함께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장인정신으로 쌓아온 혼마의 헤리티지에 스트리트 문화로 상징되는 말본의 젊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더해 완성되었다고 한다. 협업 컬렉션은 프리미엄과 퍼포먼스 두 가지 라인이 있다. 컬렉션에 사용된 황금빛 톤은 혼마의 헤리티지를, 그린은 말본의 영향력을 나타낸다. 프리미엄 라인은 혼마 4스타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정교한 기술력에 예술적 감성을 조화시켜 찬사를 위한 제작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했다. 퍼포먼스 라인은 혼마 논스타 그레이드 모델을 기반으로 한 성능 중심 설계를 적용했다. 기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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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10 06:32:00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가기 전 마지막 국내 대회이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황유민(22·롯데)은 이 대회에서 같은 롯데 골프단 소속인 이소영(28)의 골프백을 메고 출전해 우승까지 거머쥐며 완벽한 ‘라스트 댄스’를 연출했다. 황유민은 9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황유민은 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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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09 21:03:33조금은 운도 따른 우승이었다. 연장 3차전에서 이동은은 1m 조금 넘는 챔피언 버디 퍼팅을 놓쳤고 임희정은 1m 조금 안 되는 파 퍼팅을 실패해 4차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했다. 그 덕에 황유민은 연장 4차전에서 5m 넘는 버디 퍼팅을 성공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 시즌 첫 우승의 맛을 봤다.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우승의 열매는 너무 달콤했다. 무엇보다 우승 상금 비율이 무척 높았다. 총상금 10억 원의 25%인 2.5억 원이 황유민의 몫이 됐다. 이동은과 임희정의 준우승 상금은 각 8150만원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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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09 18:15:41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최종일은 선두부터 3타 차 이내에 18명이 몰린 대접전 양상으로 시작했다. 예상대로 마지막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 쉽게 정해지지 않았고, 결국 연장 4차까지 가는 접전 끝에 2억 5000만 원의 상금은 돌고 돌아 황유민(22·롯데)에게 안겼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가기 전 마지막 국내 대회에서 화려한 ‘라스트 댄스’를 연출한 것이다. 황유민은 9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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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09 16:38:54박상현(42·동아제약)이 승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18번 홀(파4) 4.5m 버디 퍼트를 넣어버리자 인터넷 중계의 댓글창에는 이런 반응이 이어졌다. “역시 카스형” “레알(진짜) 승부사”.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1년 차 베테랑 박상현이 2025시즌 마지막 대회를 40대 찬가로 수놓았다. 40대 나이에 한 시즌 2승을 올리는 진기록을 쓴 것이다. 박상현은 9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끝난 K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 원)에서 나흘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2위 이태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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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09 13:54:51대회장에 새벽부터 비가 내렸다. 최종 라운드는 시작됐지만 비는 그칠 줄 몰랐다. 챔피언 조가 4번 홀을 끝낸 오전 10시 57분 폭우로 경기가 중단됐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지만 결국 9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기로 했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최종일 경기는 취소됐다. 대회가 54홀로 축소되면서 역전 우승을 노렸던 신지애는 진한 아쉬움이 남는 성적을 받아 들어야 했다. 2라운드까지만 해도 공동 선두에 나섰지만 3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공동 6위(10언더파 206타)로 내려왔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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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09 00:20:31일본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토토 재팬 클래식에는 상위 랭커가 대거 빠졌다. 세계 랭킹 25위 이내 선수 6명만 출전했다. 그나마 4명은 일본 선수들이다. 톱랭커가 싹 빠진 대신 그 자리에는 CME 글로브 포인트 60위 내외 선수들로 가득 채워졌다. 토토 재팬 클래식과 미국 본토로 돌아가 치러지는 안니카 드리븐 대회가 끝나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열리는데, 출전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CME 포인트 60위 이내에 들어야하기 때문이다. 총상금 1100만 달러(약 158억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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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08 21:02:50황유민과 서어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나섰다. 황유민은 8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틀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황유민은 전날 공동 15위에서 공동 1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서어진도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고 역시 1라운드 공동 15위에서 2라운드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황유민은 지난달 미국여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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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08 17:19:1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2라운드가 열린 서원힐스는 ‘폭풍 샷의 언덕’이 됐다. 8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60타대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가 30명이나 됐다. 기권을 한 박민지를 제외한 59명 중 절반 넘는 선수들이 3타 이상을 줄인 것이다. 18홀만을 남겨둔 대회의 우승컵과 우승 상금 2억 5000만원의 향방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게 됐다. 이날 7언더파 65타를 몰아친 황유민과 서어진이 공동 선두(9언더파 135타)에 나섰고 5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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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08 16:31:58장희민과 임예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 원) 3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장희민은 8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또 임예택도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타를 줄였다. 전날 2라운드까지 나란히 공동 4위였던 장희민과 임예택은 공동 선두(12언더파)로 도약했다. 장희민은 2022년 5월 우리금융 챔피언십 이후 3년 6개월 만의 투어 2승에 도전하고 임예택은 개인 첫 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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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11.08 16:27:33신지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8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가 된 신지애는 15언더파 201타 공동 선두인 하타오카 나사, 아라키 유나(이상 일본)에게 5타 뒤진 공동 6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전날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신지애는 이날 타수를 1타 잃으며 순위도 공동 6위로 내려갔다. LPGA 투어와 일본여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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