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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벽화로 희망 나워요"


한동우(오른쪽)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환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17일 서울 은평구 구산동 '은혜로운 집'을 방문해 서진원(가운데) 신한은행장,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 등 계열사 임원들과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자원봉사대축제는 신한금융의 12개 전계열사 임직원 및 가족 2만2,000여명이 참여해 전국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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