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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증시 전문가진단] 통신-전력등 내수관련주 장세주도

리차드 사무엘슨 워버그 딜론리드증권 서울지점장투신권의 강도높은 매입으로 지수가 1,000포인트를 뚫었다. 간접투자자금이 주식시장에 계속해서 밀려들어 오면서 하반기에도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여기다 기업들의 실적호전 소식이 상승장을 뒷받침할 것이다. 지수는 하반기 높게는 1,140포인트까지 상승하겠지만 조정폭에 따라 최악의 경우 730까지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저금리, 이에따른 풍부한 유동성, 기업수익 호전을 바탕으로 대세 상승장을 연출하리라고 기대된다. 외국인은 최근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으로 차익매물을 쏟아내고 있지만 시장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만큼 지수가 조정을 거칠때마다 저가매수에 나설 것이다. 다만 최근 기업구조조정 속도가 둔화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시장에 뚜렷한 악영향은 미치지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시장에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하반기 대규모 유상증자 기업공개가 공급압박요인으로 작용할 것도 우려되는 부분이다. 원화강세가 심화할 것으로 보여 수출관련주보다는 통신 전력 은행 음식료 등 내수관련주가 주도주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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