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에 윤태영 서울대 교수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서울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7월 수상자로 윤태영(사진)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가 선정됐다.

윤 교수는 신약 개발의 주요 표적으로 꼽히는 생체막 단백질의 기능을 1개 분자 수준에서 규명할 수 있는 ‘단분자 자기 집게 기술’ 등의 생물물리학적 기법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생체막 단백질은 세포 외부를 둘러싼 막(껍질)에 존재하는 단백질로 세포 내외로 드나드는 정보의 흐름을 관찰하는 역할을 하지만 그동안 여러 기술적 어려움으로 연구되지 못했던 분야다.



윤 교수는 “새로 개발된 연구기술을 통해 생물 현상의 이해를 넓히는 한편 알츠하이머 같은 퇴행성 질환과 암 등의 치료연구를 더욱 활발히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경미기자 kmkim@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손동영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