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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마케팅 생태계의 변화 ['리더의 마케팅' 이상규 대표 칼럼]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자영업기반의 지역 산업의 피해가 가장 심각하다고 한다. 이미 몇 년 전부터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상거래는 많이 바뀌고 있었는데, 이번 코로나로 인해 전체상거래 기반이 급 가속도 온라인으로 바뀌는 추세이다. 더 나아가 앞으로는 상거래 기반이 송두리째 온라인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도 예상된다.

얼마 전 페이스북 CEO 마크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이 향후 10년 내 직원 절반 가량이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고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일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수치도 제시했다. 저커버그는 향후 10년 내에 직원 50% 가량이 재택근무를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상업무와 화상회의가 불편하고 업무한계성이 있다는 기존의 인식이 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막상 화상업무를 진행 해보니 편하다는 의견도 꽤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향후에는 원격근무를 도입할 경우 사무 공간을 줄일 수 있어 비용절감 효과가 클 것이라고도 예견된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예상한 결과가 좀더 빨리 왔다고 할 수 있겠다. 조만간 다가올 업무문화의 한부분이 였으며 근무자 또한 시간적인 개념의 근무 환경에서 벗어나 성과를 기준으로 하는 방식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인간은 좀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도구를 쓰고 발전하기 마련인데, 이번 코로나로 인해 의도치 않게 비대면 업무 효율이 상당히 발전된 경우라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화상회의, 화상시스템 과련 업체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실제로 얼마전 글쓴이의 협력사인 바이러스 보완과 치료를 하는 업체는 작년 대비 2~3배가량 pc바이러스 치료를 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광고 예산을 올리게 되었다. 대부분 업무는 회사pc 를 사용하는게 일반적 이였는데 집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집 또는 개인 노트북을 다시 한번 업무에 사용 하려 보완을 높이고 기존의 컴퓨터를 점검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실제 네이버 pc바이러스 관련된 검색량은 작년 대비 2~3배 높았다.

글쓴이의 광고대행사의 경우 또한 이번사태로 인해 광고주가 코로나로 인해 예산을 줄이는 일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온라인으로 사업을 진행하던 업체는 오히려 매출이 늘었으며 오프라인만 준비하던 업체가 미리 온라인을 준비하지 못해서 뒤늦게 온라인 진입을 위해 새로운 신규 업체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미팅 중 오프라인 사업기반의 청과물 사장님과 미팅을 하였는데 ‘온라인 해야지,, 해야지,, 하고 미뤄 두었던 것이 이번에 이렇게 큰 피해가 될지 몰랐다’고 안타까움을 표현하셨다. 온라인 기반으로 잘 준비해왔던 회사들 또한 좀더 온라인마케팅을 집중 하기 위해 외주광고대행에서 자체적인 마케팅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고있다. 코로나로 인해 대부분의 화사에서 광고비 예산이 줄고 광고대행사 의존에서 자체적으로 마케팅, 광고를 시작하고있다. 이로 인해 자체적으로 홍보의 방법을 연구, 고민하며 자생하기 위한 생태계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 회사가 올바른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 앞으로 광고대행사의 기준이 되어 질것이라고 생각 되어 진다.



리더의 마케팅 이상규 대표


이상규 대표는…

현재 온라인종합광고대행사 회사를 운영하며 “리더의 마케팅” 마케팅 강의를 하고 있다.

기업마케팅강의, 소상공인진흥교육, 정부지원사업 마케팅강의, 대학교강의, 리더의 마케팅을 운영하며 사업을 하는 대표들이 알 수 없는 마케팅의 함정과 꼭 알아두어야 하는 마케팅 강의를 진행하며 가장 현장감 있는 있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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