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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
삼강엠앤티, 멕시코에 1,213억원 원유생산설비 수출




글로벌 해상 풍력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삼강엠앤티가 해외 플랜트 부문에서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중견기업 삼강엠앤티는 3일 삼성엔지니어링과 1,213억원 규모 원유생산설비 파이프랙 모듈(Pre-Assembled pipe Rack: PA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멕시코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에 투입될 2만 6,000톤 규모의 파이프랙 모듈은 2022년 1월 23일까지 14개월에 걸쳐 납품된다. 삼감엠앤티의 파이프랙은 원유생산공정의 핵심인 나프타 개질(REF), 경유 수첨 탈황 공정(GOHDT), 유동 접촉 분해(FCC) 공정에 사용된다. 특히 삼강엠앤티는 완성품 형태로 국내 생산하는 모듈형 공법을 적용해 현장 제작하는 기존 스틱 빌트(Stick Built) 방식의 단점인 공정 지연, 인력 수급 등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한다는 각오다. 회사 관계자는 “정유·화학 플랜트 분야에서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모듈 공법 완성도를 글로벌 시장에 각인할 계기”라며 “삼성엔지니어링과의 상생 노력과 시너지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훈기자 s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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