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비·김태희 집 여러 차례 찾아가 초인종 누른 40대 女 체포

지난해부터 수차례 112 신고…스토킹 범죄 처벌법 적용

소속사에서 공개한 정지훈(비), 김태희 부부의 사생활 피해 사진. 지난 27일 오후 40대 여성이 정씨 부부의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혐의로 체포됐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가수 겸 배우 정지훈(비)씨와 배우 김태희씨의 집에 여러 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정씨의 집을 찾아 초인종을 누른 혐의로 A(47)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해부터 비의 집을 찾아가 관련 112 신고가 여러 차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게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됐다. 신고는 정씨가 직접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씨 부부는 자택을 찾아오는 신원 불상 스토커의 행동에 여러 차례 불편을 호소한 바 있다. 정씨 소속사는 지난 2020년에도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비의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고 고성을 지르는 등의 행위를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티스트의 집을 찾아가는 행동을 멈춰 주시기 바란다"라는 경고글과 함께 CCTV에 찍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관련태그
#비, #김태희, #초인종, #스토킹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