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희소성 높은 오션뷰 조망...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 35’ 신규 분양 예정

‘오션뷰’ 단지… 희소가치에 따른 프리미엄 ‘기본’

여수 주택공급 일정 차질…공급부족에 따른 시장 불안 우려





여수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 35’가 10월 신규분양

예정이다. 신규 아파트 공급이 위축된 여수 분양시장에서 프리미엄이 높은 오션뷰 아파트를 잡을 마지막 기회로 평가받는다.

바다 조망을 갖춘 아파트는 시원한 바다뷰를 보며 여가를 즐길 수 있어 부촌의 상징으로통한다. 들어설 수 있는 부지가 제한적이라 희소가치도 높다. 일대가 개방된 만큼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바다 전망을 볼 수 있는 아파트는 일명 ‘오션뷰 프리미엄’이 붙어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실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남해 조망이 가능한 경남 사천의 ‘삼천포 예미지(2019년 12월 입주)’ 전용 103㎡는 올해 2월 3억8,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올해 사천시에서 거래된 단지 중 최고 거래가다. 또 강원 속초시에 자리한 ‘속초청호 아이파크(2018년 1월 입주)’ 전용 84㎡는 올해 4월 7억2,500만원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러한 가운데 10월 분양을 앞둔 ‘오션뷰’ 단지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 35’에도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여수시 학동 일원에 지하5~지상35층 2개동, 전용면적 84㎡ 4개 타입과 179㎡PH, 총 244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바로 앞 여수 앞바다 조망이 가능한(일부 세대 제외) ‘오션뷰’ 단지로, 무엇보다도 여수시에서 가장 높은 최고 35층 단지로 사업지 주변 전면에 고층건물이 없어 다수 세대에서 수려한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단 244세대로만 조성돼 한층 뛰어난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을 전망이다. 최상층은 펜트하우스로 구성된다.

또한 이 단지는 18년만에 여수 원도심인 학동에 분양하는 단지로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최근 여수 죽림1지구 택지개발사업이 난항을 겪는 등 여수 지역 내 주택공급 일정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어 반사이익도 예상된다.



여수는 한동안 조정대상지역에 묶여 있으면서 아파트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던 대표적인 지역이다. 부동산 114 랩스에 따르면 여수시 분양 물량은 2021년 282세대에 이어 올해도 단 356세대에 그쳤다. 지난해와 올해 분양된 단지들의 입주가 예상되는 2023~2024년쯤에 입주하는 단지들은 새 아파트 희소성이 부각돼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이 있다.

더욱이 최근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에서 앞으로 지역 내 계획돼 있는 신규 분양 물량도 없다. 향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오른다는 소식에 실수요자 입장에서 불안이 가중될 만한 만큼 올해 여수 마지막 분양 단지인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의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여수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 도보권에 여수시청, 법원, 주민센터 등 주요 관공서가 밀집한 행정중심 입지로 단지 인근에 쌍봉초교, 여수웅천중교, 여천고교와 학원가가 밀집해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또한 거북선공원에 인접해 주거 쾌적성이 우수하다.

해외고급건축 실적 1위에 빛나는 쌍용건설 시공의 ‘플래티넘’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쌍용건설은 그동안 축적해온 글로벌 건설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설계와 디자인으로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를 선보일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동부산 아난티코브&힐튼호텔 등 국내?외 고급 건축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사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여수는 한동안 조정대상지역에 묶이면서 신규 분양이 많지 않던 대표적 지역으로 최근 택지개발사업까지 차질을 빚으면서 신규 공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신규 분양 단지의 희소가치가 더 두드러질 수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에 위치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손동영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