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마스턴투자운용, 이사회 의장에 김희송 전 신한자산운용 대표 [시그널]

연기금 투자위원회 활동 경험

김희송 마스턴투자운용 신임 사외이사 겸 이사회 의장. 사진 제공=마스턴투자운용




마스턴투자운용이 6일 김희송 전 신한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신규 사외이사 겸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날 개최한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희송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후 이사회에서 김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김 의장은 신한금융그룹에서 자산운용과 대체투자, 리스크관리 전반을 담당한 금융 전문가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런던비즈니스스쿨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은 김 의장은 신한생명 투자금융부장, 투융자본부장,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 등을 거쳐 신한프라이빗에쿼티(PE), 신한대체투자운용, 신한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국민연금, 사학연금, 경찰공제회 등의 투자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연기금 등 LP(Limited Partner)의 의사결정 구조와 투자 검증 프로세스에 깊은 이해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김 의장은 “그동안 쌓아온 투자·운용·리스크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마스턴투자운용에 모범적인 선진 거버넌스 체계가 더욱 공고히 구축되도록 사외이사 및 이사회 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