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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콘텐츠 성지 된 대학 여름 캠프 “인기 해마다 높아져”… 네이버, UGC에 검색·커머스 연결 ‘AI SNS’ 美 진출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K콘텐츠 성지 된 대학 여름 캠프 “인기 해마다 높아져”… 네이버, UGC에 검색·커머스 연결 ‘AI SNS’ 美 진출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국제일반 2025.07.21 08:09:36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제조업 위기: 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이 “제조업이 AI 혁신에 실패하면 10년 뒤 대부분 기업이 퇴출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석유화학은 중국·인도·중동과
  • 롯데이노 “비즈니스 맞춤 AI 플랫폼” 업그레이드… 한화필리조선소 “연간 건조량 10년 내 10척 이상” 확대 계획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롯데이노 “비즈니스 맞춤 AI 플랫폼” 업그레이드… 한화필리조선소 “연간 건조량 10년 내 10척 이상” 확대 계획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기업 2025.07.21 07:58:2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AI 플랫폼 확산: 롯데이노베이트(286940)가 AI 비서, 회의록, 이미지 생성, 음성 합성, 문서 점검 등 6가지 에이전트 서비스로 구성된 아이멤버 3.0을 출시하고 연내 고객사 300
  • "엄마, 나 한국어 배울래"…미국·유럽 대학가에 열풍, 이유 들어보니
    "엄마, 나 한국어 배울래"…미국·유럽 대학가에 열풍, 이유 들어보니
    국제일반 2025.07.21 07:51:00
    미국과 유럽에서 중국어 학습 열기가 급속히 식어가는 가운데 한국어가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경제적 실용성으로 글로벌 언어 지위를 확보했던 중국어가 경제 부진과 국가 이미지 하락으로 매력을 잃어가는 반면, 케이팝 중심의 한류 문화가 한국어 학습 붐을 이끌고 있다.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현대언어학회 조사 결과 미국 대학 한국어 등록률은 2013년부터 2021년까지 57% 이상 급증했다. 같은 기간 중국어 등록률은 지속 감소세를 보였다. 클레이튼 두베 전 서던캘리포니아대 미중연구소
  • 영란은행 “달러 충격 대비하라” 준비 강도 지시… 동맹도 예외 없다 독해지는 “美 우선주의”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영란은행 “달러 충격 대비하라” 준비 강도 지시… 동맹도 예외 없다 독해지는 “美 우선주의”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경제·마켓 2025.07.21 07:40:39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달러 유동성 위기: 영란은행이 주요 은행들에 달러 스와프 시장 완전 마비까지 가정한 극단적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를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무역정책과 파월 연준 의장 해임 압박이 달
  • [단독] OCI, 美 120㎿ 태양광 사업권 매각…AI 타고 수익화 가속
    [단독] OCI, 美 120㎿ 태양광 사업권 매각…AI 타고 수익화 가속
    기업 2025.07.21 07:37:02
    OCI홀딩스(010060)의 미국 자회사로 태양광 프로젝트 전문기업인 OCI(456040)에너지가 120㎿(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사업권을 매각하며 수익화에 성공했다. OCI에너지는 미국에서만 20개에 달하는 태양광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전력 수요가 미국에서 급증해 연내 태양광 사업의 추가 매각이 기대된다. OCI에너지는 최근 미 텍사스주 태양광발전소 '페퍼 프로젝트' 사업권을 튀르키예의 에너지 기업 사반치 리뉴어블스에 매각했다고 20일 밝혔다. OCI에너지는 부지 매입과
  • “여름휴가 3주에 무료 어린이집까지”…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바로
    “여름휴가 3주에 무료 어린이집까지”…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바로
    국제일반 2025.07.21 05:00:00
    덴마크 코펜하겐이 오스트리아 빈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올랐다. 3년 연속 1위를 지켜오던 빈은 테러 모의 사건의 여파로 올해는 공동 2위로 밀렸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이코노미스트 산하 연구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과 BBC에 따르면 EIU는 전 세계 173개 도시를 30개 지표로 평가해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 그 결과 코펜하겐이 1위를 차지했다. 공동 2위는 오스트리아 빈과 스위스 취리히, 3위는 호주 멜버른이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스
  • "열사병인 줄 알았는데 뇌종양이라니"…해외로 휴가 다녀온 20대 英 여성, 무슨 일?
    "열사병인 줄 알았는데 뇌종양이라니"…해외로 휴가 다녀온 20대 英 여성, 무슨 일?
    국제일반 2025.07.21 04:00:00
    튀르키예로 여행을 떠난 20대 영국 여성이 발작 증세를 열사병으로 착각했다가 귀국 후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웨일스 포이스에 사는 몰리 모건(22)이 지난해 10월 남자친구와 함께 튀르키예 안탈리아의 한 리조트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몰리는 휴가 중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그러나 귀국을 하루 앞둔 밤 몰리는 새벽 1시쯤 갑작스러운 경련을 시작으로 약 20분 뒤 두 번째 발작까지 겪었다. 현지 리조트 의료진은 이를 단순 열사병으로 판단했다. 몰리도 강한 햇볕과 탈수를 원인으로 생각하며
  • "혼자 지내는 외로운 노인, '이 병' 걸릴 확률 34% 높다"…美 연구진 경고
    "혼자 지내는 외로운 노인, '이 병' 걸릴 확률 34% 높다"…美 연구진 경고
    국제일반 2025.07.21 01:00:00
    사회적으로 고립된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4%나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당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을 위험도 75%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켁의과대학 사미야 칸 박사 연구팀은 13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내분비학회 연례 회의(ENDO 2025)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2003~2008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분석해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칸 박사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점점
  • "매일 '표준모드'로 세탁기 돌렸는데 이럴수가"…옷에서 냄새 나는 이유 여기 있었나
    "매일 '표준모드'로 세탁기 돌렸는데 이럴수가"…옷에서 냄새 나는 이유 여기 있었나
    국제일반 2025.07.20 23:48:29
    가정용 세탁기의 ‘표준모드’ 물 온도로는 옷감 속 세균을 말끔히 제거하기 어렵고 에너지 효율도 좋지 않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병원 감염병 전문의인 크리스 반 툴레켄 박사는 최근 BBC 방송 프로그램에서 많은 사람들이 세탁 후 세균이 남아 있는 옷을 그대로 입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표준 세탁 온도인 섭씨 40도는 사실상 살균 효과가 전무하다. 40도 세탁은 에너지만 낭비하고, 세균 제거 효과는 거의 없는 최악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툴레켄 박사는 미지근한 온도는 이도 저도 아니라면서 ‘뜨겁
  • 日참의원 선거, 여당 과반 유지 힘들듯…이시바는 임기 계속 의지
    日참의원 선거, 여당 과반 유지 힘들듯…이시바는 임기 계속 의지
    국제일반 2025.07.20 22:27:15
    20일 진행된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공명 연립여당의 과반 의석 유지가 어려울 것으로 관측되면서 자민당 총재인 이시바 시게루 총리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의원에 이어 참의원마저 과반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자민당의 연정 확대 논의가 급물살을 타며 일본 정치 지형이 요동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우치야마 유 도쿄대 정치학 교수는 “여당이 과반수를 확보하고 이시바 총리가 계속 자리를 지킨다고 해도 그의 리더십은 상당히 타격을 입을 것”이라며 “지지율 개선에 대한 희망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일
  • 日참의원 선거, 여당 과반 유지 힘들듯…이시바 퇴진론 힘실리나
    日참의원 선거, 여당 과반 유지 힘들듯…이시바 퇴진론 힘실리나
    국제일반 2025.07.20 20:54:56
    20일 진행된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공명 연립여당의 과반 의석 유지가 어려울 것으로 관측되면서 자민당 총재인 이시바 시게루 총리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의원에 이어 참의원마저 과반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자민당의 연정 확대 논의가 급물살을 타며 일본 정치 지형이 요동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우치야마 유 도쿄대 정치학 교수는 “여당이 과반수를 확보하고 이시바 총리가 계속 자리를 지킨다고 해도 그의 리더십은 상당히 타격을 입을 것”이라며 “지지율 개선에 대한 희망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일
  • "지지율 바닥…이시바로는 안 된다" 몸풀기 나선 잠룡들
    "지지율 바닥…이시바로는 안 된다" 몸풀기 나선 잠룡들
    국제일반 2025.07.20 20:26:21
    20일 진행된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확인되면서 자민당 내부에서 ‘포스트 이시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날 일본 주요 언론에 따르면 자민당에서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 등이 차기 총재 및 총리 후보로 거론된다. 지난해 출범한 이시바 내각의 지지율이 줄곧 ‘정권 퇴진’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중의원에 이어 참의원 선거에서도 참패하면서 잠룡들이 세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 日 참의원 선거 여당 과반수 유지 어려울 듯…32~53석 예상<NHK 출구조사>
    日 참의원 선거 여당 과반수 유지 어려울 듯…32~53석 예상<NHK 출구조사>
    국제일반 2025.07.20 20:01:30
    일본 집권당인 자민당이 20일 참의원 선거에서 목표로 내건 의석 과반 유지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됐다. 공영 방송 NHK는 이날 오후 8시 투표가 끝난 직후 요미우리신문, 니혼TV 등과 공동으로 벌인 출구 조사 결과를 자민당이 과반 득표를 하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고 발표했다. NHK는 이번 선거의 투표 대상 의석 125석 중 집권 자민당이 27∼41석, 연립 여당인 공명당이 5∼12석을 각각 얻는 데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 여당인 자민·공명당 합쳐서 획득할 의석이 32∼53석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결국
  • [르포] 녹슬었던 크레인에 '한화' 선명…"건조량 10배 확대"
    [르포] 녹슬었던 크레인에 '한화' 선명…"건조량 10배 확대"
    정치·사회 2025.07.20 18:37:00
    16일(현지 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한화필리조선소에서는 해저 암석 설치 선박 진수 작업이 한창이었다. 지난해 12월 한화가 조선소를 인수한 후 두 번째로 진수되는 선박이다. 지난해만 해도 군데군데 녹이 슬었던 골리앗 크레인은 한화의 상징색인 주황색에 ‘Hanwha’ 글씨가 선명하게 새겨진 채 쉬지 않고 가동되고 있었다. 이종무 한화필리조선소장은 “조선소를 지난해 말 인수했지만 골리앗 크레인에 ‘Hanwha’ 로고는 최근에야 칠했다. 페인트 칠을 하려면 크레인을 멈춰야 하는데 칠할 시간도 없이 계속 가동을 했기 때문”
  • 젠슨 황의 남다른 ‘중국 구애’ [김광수 특파원의 中心잡기]
    젠슨 황의 남다른 ‘중국 구애’ [김광수 특파원의 中心잡기]
    경제·마켓 2025.07.20 18:01:56
    최근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한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17일 베이징 스차하이를 방문했다. 한 네티즌은 샤오훙수(중국판 인스타그램)에 “엔비디아 CEO를 우연히 만나 빨간 봉투를 받았다”며 황 CEO와 함께 찍은 사진과 그에게 받은 돈봉투 사진을 함께 올렸다. 황 CEO는 무더위에도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곳곳을 돌아다니며 친근한 태도로 중국인들과 사진을 찍었다. 황 CEO는 올해만 중국을 세 차례나 방문했다. 15일 방영된 중국중앙(CC)TV와의 인터뷰에서는 미국이 인공지능(AI) 핵심 반도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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