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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오전 10시 푸틴과 통화할 것"…우크라 휴전 협상 논의 전망
    트럼프 "오전 10시 푸틴과 통화할 것"…우크라 휴전 협상 논의 전망
    정치·사회 2025.07.03 22:47:20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자국의 한 행사장에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전 10시 푸틴 대통령과 통화한다”고 밝혔다. 두 정상은 올해 1월 트럼프 2기 정부가 들어선 이후 5차례 전화로 대화했다. 최근 통화는 지난달 15일 이스라엘·이란 충돌과 우크라이나 협상을 주제로 이뤄졌다. 이번 통화에서도 우크
  • "이게 나라고?"…트럼프 불만에 교체된 초상화, 뭐가 달라졌나
    "이게 나라고?"…트럼프 불만에 교체된 초상화, 뭐가 달라졌나
    정치·사회 2025.07.03 22:46:26
    미국 콜로라도주 의회 의사당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새로운 초상화가 걸렸다. 트럼프가 기존 초상화를 두고 "왜곡됐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2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콜로라도주 의회 의사당에는 백악관이 기증한 트럼프의 새 초상화가 설치됐다. 새 초상화는 푸른색 넥타이를 맨 트럼프가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현재의 모습을 반영해 그려졌다. 기존 초상화는 붉은색 넥타이를 맨 젊은 시절의 모습이었다. 기존 초상화는 콜로라도주 공화당이 온라인 모금으로 제작비를 마련해 영국 화가
  • [속보] 푸틴 "오늘 트럼프와 전화통화 예정"-러 매체
  • 트럼프, 행정명령에서 북한 '사이버 안보 위협국가'로 명시
    트럼프, 행정명령에서 북한 '사이버 안보 위협국가'로 명시
    정치·사회 2025.07.03 22:23:4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행정명령에서 미국의 사이버 안보에 위협을 가하는 국가로 북한을 새롭게 적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 시간) 백악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사이버 안보 강화와 관련해 지난달 6일 서명한 행정명령에서 미국의 사이버 안보를 위협하는 나라로 조 바이든 행정부 행정명령에 명시됐던 중국과 함께, 북한과 러시아, 이란을 추가했다. 행정명령은 “외국과 범죄자들은 미국과 미국인을 겨냥한 사이버 공세를 계속한다”며 “중국은 미국 정부, 민간 부문 및 주요 인프라 네트워크에 가장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
  • 이게 바로 '성공한 남자' 트럼프의 향기?…34만원짜리 '향수' 자세히 보니
    이게 바로 '성공한 남자' 트럼프의 향기?…34만원짜리 '향수' 자세히 보니
    국제일반 2025.07.03 22:11:5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고가 향수 ‘빅토리 45-47(Victory 45-47)’를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관세 수입과 지출 법안 관련 게시글을 올리면서 갑자기 향수 발매를 홍보했다. 이날은 상원에서 관련 예산법안을 두고 밤샘 회의가 벌어진 날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출시한 향수의 이름은 ‘빅토리 45-47(Victory 45-47)’는 미국 제45대, 제47대 대통령인 자신
  • 유명 女배우 남동생 '中 간첩단' 혐의로 체포’…"2억원 넘게 받아"
    유명 女배우 남동생 '中 간첩단' 혐의로 체포’…"2억원 넘게 받아"
    정치·사회 2025.07.03 22:11:20
    중국 군 정보기관으로부터 돈을 받고 대만의 민감한 군사 정보를 넘기려 한 혐의로 붙잡힌 일당에 유명 연예인의 남동생이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다. 3일(현지시간)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타이베이 지방법원은 중국 측에 대만 군사 정보를 넘기려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디아볼로 코치 루지셴 씨에게 징역 10년 6개월을 선고했다. 디아볼로는 요요처럼 생긴 장난감을 두 막대기에 연결한 실로 감아 팽이처럼 돌리며 묘기를 부리는 중화권의 전통 놀이를 말한다. 대만 디아볼로 연맹 상무이사였던 루 씨는 지난 2
  • 美 6월 고용 '깜짝 증가'…연준 7월 금리인하 물 건너가나
    美 6월 고용 '깜짝 증가'…연준 7월 금리인하 물 건너가나
    경제·마켓 2025.07.03 22:09:4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분별한 관세 정책 등으로 글로벌 거시경제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지난달 미국 노동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 이르면 올 7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고용 시장이 비교적 탄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당분간 연준은 관망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 노동부는 6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4만 7000명 증가했다고 3일(현지 시간)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 "中쉬인, 해도 해도 너무하네"…'640억' 과징금 물게 됐다는데 무슨 일?
    "中쉬인, 해도 해도 너무하네"…'640억' 과징금 물게 됐다는데 무슨 일?
    국제일반 2025.07.03 22:09:15
    프랑스 소비자 보호 당국은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쉬인이 상품을 팔면서 소비자를 기만했다며 4000만 유로(약 64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랑사 재정경제부 산하 공정경쟁국(DGCCRF)은 지난 2022년 10월∼2023년 8월 조사 결과 쉬인이 소비자를 속여 할인판매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쉬인의 유럽 웹사이트 운영 주체인 인피니트스타일서비스(ISEL)에 이같은 징계를 내렸다. 조사 결과 쉬인은 소비자에게 실제보다 과장된 할인을 제공하는 것처럼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프랑스 당국에
  • "애가 말은 못하고 '왈왈' 짖기만"…방치된 채 개와 함께 자란 소년 '충격'
    "애가 말은 못하고 '왈왈' 짖기만"…방치된 채 개와 함께 자란 소년 '충격'
    국제일반 2025.07.03 21:45:00
    태국에서 주변의 도움 없이 방치된 채 살다가 구조된 8살 소년이 개처럼 짖는 소리만 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태국 매체 카오솟에 따르면 현지 아동보호단체는 지난달 30일 경찰·교육부 관계자 등과 함께 태국 북부 우따라딧주 외딴 마을에서 방치된 채 살고 있는 A군을 구조했다. 현지 학교장 신고를 받고 A군이 사는 집을 급습했던 이들이 목격한 장면은 충격적이었다. A군은 어머니(46), 형(23)과 함께 살고 있었지만 사실상 방치된 채 버려져 있었다. 나무로 만든 집은 무
  • [1보] 미 6월 고용 14.7만명 증가…예상치 웃돌아
  • 봉준호 '기생충', NYT 독자가 뽑은 '21세기 최고영화' 1위 선정
    봉준호 '기생충', NYT 독자가 뽑은 '21세기 최고영화' 1위 선정
    정치·사회 2025.07.03 21:37:49
    한국영화 ‘기생충’이 뉴욕타임스(NYT)가 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21세기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다. NYT는 2일(현지 시간) 20만명이 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21세기 최고의 영화가 무엇인지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봉준호 감독의 2019년작 영화 기생충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7일 NYT가 저명한 감독과 배우, 제작자 등 영화산업 종사자와 주변 인물 500명의 평가를 바탕으로 정한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에서도 영화 기생충은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 박찬욱 감독의 ‘올
  • 태국 정국 혼란 가중…총리 권한대행도 하루 만에 바뀌어
    태국 정국 혼란 가중…총리 권한대행도 하루 만에 바뀌어
    정치·사회 2025.07.03 21:01:35
    태국에서 정국 불안이 지속하고 있다. 총리가 직무 정지된 데 이어 총리 권한대행도 교체되면서다. 3일(현지 시간) AP·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태국 내각은 이날 개각을 실시하고 품탐 웨차야차이(72) 부총리 겸 내무부 장관을 총리 직무대행으로 승인했다. 당초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을 맡아 온 품탐 부총리는 이날 개각으로 부총리 중 가장 서열이 높은 내무부 장관으로 이동하면서 총리 직무대행을 맡았다. 반면 전날 총리 직무대행에 임명된 쑤리야 증룽르앙낏 부총리 겸 교통부 장관은 이날 품탐 부총리에게 총리 직무대행 자리를
  • “학교 1900곳 휴교·오후 근무도 중단”…폭염에 멈춰버린 유럽
    “학교 1900곳 휴교·오후 근무도 중단”…폭염에 멈춰버린 유럽
    국제일반 2025.07.03 20:51:33
    유럽 전역이 기록적인 폭염에 휩싸이면서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등 주요 관광 명소는 입장이 제한됐고 곳곳에서는 야외활동 금지령이 내려졌다. 1일(현지시간) 미국 CNN, 영국 가디언, AFP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당국은 이날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하고 2일까지 에펠탑 관람객의 꼭대기 접근을 막기로 했다. 에펠탑 홈페이지에는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 기온이 높은 기간에는 햇볕을 피하고 정기적으로 수분을 섭취하라”는 공지가 게시됐다. 실제로 전날 파리 일대는 한낮 기온이 섭씨 40도에 육박하며 5년 만에 최고 수준인 ‘적색 폭염
  • "이거 28억 들여서 만든 거 맞아?"…'90도 급커브' 고가도로에 난리 난 '이 나라'
    "이거 28억 들여서 만든 거 맞아?"…'90도 급커브' 고가도로에 난리 난 '이 나라'
    국제일반 2025.07.03 20:28:04
    인도에서 수십억원을 투입해 건설한 고가도로가 90도 급커브 구조로 만들어져 현지에서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인디아투데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마디아프라데시주 보팔시의 고가도로는 주변 지역 교통 체증 해소를 목적으로 건설됐으나 거의 직각으로 꺾인 회전 구간 때문에 개통을 앞두고 비판과 조롱의 대상이 됐다. 길이 648m, 폭 8m 규모인 이 도로 건설에는 약 1억8000만 루피(약 28억5300만원)가 투입됐다. 지역 주민들은 "90도 대참사다", "재앙 수준이다", "사고 나는
  • AI법 시행 앞두고 유럽 기업 110개 “2년 유예해달라”
    AI법 시행 앞두고 유럽 기업 110개 “2년 유예해달라”
    정치·사회 2025.07.03 20:25:21
    에어버스, ASML 등 유럽 주요 기업들이 유럽연합(EU)에 포괄적 인공지능(AI) 규제법 시행을 연기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3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 110여 개 기업과 단체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에게 보낸 공개서한을 통해 AI법 시행 연기와 함께 혁신 친화적인 규제 접근법을 촉구했다. 서한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그룹과 BNP파리바, 도이체방크, 미스트랄, 루프트한자, 지멘스, 로레알, 사노피, 스포티파이, 악사, EDF, 로프트 등 유럽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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