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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국
안산시,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50억 지원
안산시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특례보증 지원 사업으로 5억원을 출연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출연금의 10배인 5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보증지원 대상은 안산시 관내 소상공인 중 사업자등록일로부터 2개월 이상 경과한 자이며, 1개업체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해준다.

지원제외대상은 △체납 지방세가 있는 경우 △신청일 현재 대표자가 신용관리정보거래처로 분류된 경우 △사업장이나 거주주택이 (가)압류, 가처분 또는 경매 진행 중인 경우 △재단중앙회 개인보증 잔액이 있는 경우(승인건 포함) △재보증 제한 업종(투기, 사치성, 미풍양속 저해업종 )등 이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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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17:02:52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