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가대표 축구선수 마누엘 노이어가 할리우드 배우 톰행크스와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예전부터 독일 국대 경기 잠깐 보다보면 키퍼인 노이어가 톰 행크스랑 닮았다는건 많이들 눈치 채셨죠??”라는 내용과 함께 노이어와 톰 행크스의 닮은 점을 언급한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마누엘 노이어와 톰 행크스의 얼굴을 비교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다른 연령대임에도 서로 닮은 이목구비와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7일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대 독일 경기는 한국이 2-0으로 앞서며 종료됐다.
/이주한기자 ljh360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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