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증권  >  증권기획

[에셋+ 베스트 컬렉션] 신한 BNP 파리바 자산운용 'H20 글로벌본드 펀드'

글로벌 채권·통화 투자하는 재간접펀드

[에셋+ 베스트 컬렉션] 신한 BNP 파리바 자산운용 'H20 글로벌본드 펀드'

신한BNPP자산운용이 출시한 ‘신한BNPP H2O 글로벌본드펀드’는 글로벌 채권과 통화 포지션을 활용한 헤지펀드 스타일의 채권 펀드다. 이 펀드는 글로벌 채권 펀드 전문 운용사인 H2O자산운용이 운용하는 ‘H2O 멀티어그리게이트(Multi Aggregate) 펀드’를 피투자대상으로 하는 재간접펀드다.

선진국 국채, 회사채, 이머징 국채, 유동화증권 등 다양한 채권 관련 자산, 그리고 이들 자산의 대상 통화를 비롯한 글로벌 통화에 투자한다. 시장 방향성과 지역 및 국가, 신용 등급, 만기별 상대 가치 분석을 통해 매수, 매도 전략을 병행한다. 공모 펀드 성격에 맞게 안정적인 수익 실현과 리스크 통제를 위해 변동성을 연간 3~6% 수준으로 운용한다. 월간운용보고서에 주요 투자전략별 포지션을 공개하고 투명하게 운용하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구체적으로는 금리가 지속 상승하고 있는 미국 단기채에는 매도포지션을, 10년 이상 장기채에는 매수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금리 매력도가 높은 유럽 개별 국가나 회사채에는 매수포지션을 취하면서 개별 국가, 대상 채권의 비중을 조절해 금리 상승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탁하진 해외채권운용팀 팀장은 “신한BNPP H2O 글로벌본드 펀드는 통제된 변동성 조건하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요즘과 같이 시장 환경이 불안정하고 금리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는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권용민기자 minizzang@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