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경제 · 금융경제동향
버티던 조윤제 금통위원, 보유 주식 전량 매각…16일 금통위 참석

SGA 74만주 등 보유 주식 전량 매각

조윤제 한국은행 금통위원. /연합뉴스




조윤제 금융통화위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직무관련성’이 있다고 판단한 보유 주식 전량을 매각했다. 이에 따라 오는 16일 열릴 예정인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15일 한국은행은 금통위가 조 위원이 보유 주식 전량을 매각한 사실을 확인했고, 16일 금통위 본회의에서 의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위원은 지난 4월 금통위원으로 취임하면서 금융주 등 5개 종목 주식을 처분하면서도 SGA·쏠리드·선광 등 코스닥 3개 종목을 팔지 않았다. 팔지 않은 주식에 대해서는 인사혁신처에 직무관련성 심사를 청구했고, 심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5월 말 열린 통방 회의에서 제척됐다.

인사혁신처 주식백지신탁심사위원회가 지난달 해당 주식에 대해 직무관련성이 있다고 판단하자 조 위원은 처분에 나섰다. 조 위원 보유 주식은 지난 1월 관보 기준으로 SGA 74만588주, 쏠리드 9만6,500주, 선광 6,000주 등으로 추정된다.
/조지원기자 jw@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제부 조지원 기자 jw@sedaily.com
주요 뉴스
2020.08.08 23:00:39시 기준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