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HDC현대산업개발,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 16~17일 청약 접수 진행

만 19세 이상 누구나 전국에서 청약 통장 없이 청약 접수 가능

LTV 70% 적용에 중도금(60%) 무이자 혜택까지 적용

청라국제도시 핵심 입지에 ‘아이파크’ 프리미엄까지 기대되는 1,020실 대단지



청라 국제도시 아이파크 투시도






HDC현대산업개발이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서 공급하는 주거용 오피스텔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가 12월 16일(목)과 17일(금) 양일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C17-1-1BL에 지하 6층~지상 42층, 2개 동, 전용면적 24~84㎡ 총 1,020실로 조성된다. 특히 투룸형 중심 구성에 드레스룸과 테라스 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특화 설계를 도입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 단지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돼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이 되더라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 소유권 이전 후(등기완료 시) 실거주 의무 없이 전매 또는 임대도 가능하다. 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DSR 2단계 적용도 피하게 돼 최대 70%까지 LTV 인정을 받을 수 있다.



청약 접수는 16일(목)과 17일(금) 양일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되며, 22일(수) 당첨자 발표를 실시한다. 정당계약은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 간이다. 청약 신청금은 300만원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청약 접수한 수요자를 대상으로 정선파크로쉬 숙박권, 파크하얏트서울 코너스톤 디너 2인권 등을 증정하는 청약 인증 이벤트도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지역에서 희소성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일찍부터 수요자 관심이 집중된 단지다”라며 “특히 내년부터 오피스텔도 대출 규제를 받게 되면서 연내 막차 분양을 노리려는 수요자들의 청약 문의가 매우 뜨겁다”라고 전했다.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는 청라국제도시 내에서도 가장 기대감 높은 자리에 위치한다. 여기에 청라국제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가 적용되는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청약 접수를 부추길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청라국도시의 핵심 개발사업으로 꼽히는 하나금융타운과 청라의료복합타운이 인접해 있으며, 최근 7호선 연장 사업으로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난 청라국제도시역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여기에 역대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스타필드 청라점(가칭)도 도보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하나금융타운, 청라의료복합타운, 스타필드 등 청라국제도시 핵심 개발 사업들은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 준공 시점(2025년 예정)에 조성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돼 입주와 동시에 미래가치를 바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우수한 상품성도 눈에 띈다. 오피스텔은 1인 가구를 위한 중문형 1.5룸부터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2~3인 가구를 위한 투룸형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되며, 드레스룸과 테라스 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일부 타입는 광폭 테라스가 배치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카페나, 정원, 운동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직선거리 1㎞ 내 경인아라뱃길이 위치해 일부 세대에서 탁 트인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곳곳에 테라스 가든과 그린플라자 등 조경 공간을 조성해 주거 쾌적성도 극대화했다. 단지 내 입주민들을 위한 피트니스와 GX룸 등 커뮤니시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모델하우스는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모델하우스 방문을 희망하는 고객들은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7월이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