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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만드는 아기상어…"사명도 '더핑크퐁컴퍼니'로 변경"

사명 스마트스터디에서 더핑크퐁컴퍼니로 변경

웹툰·웹소설·스포츠 등 종합 콘텐츠 사업으로 확대

더핑크퐁컴퍼니 CI. /사진제공=더핑크퐁컴퍼니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는 핑크퐁아기상어 제작사 스마트스터디가 유아·아동 중심 콘텐츠 사업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기업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이를 위한 첫 시작으로 사명을 '더핑크퐁컴퍼니(The Pinkfong Company)'로 바기로 했다.

6일 스마트스터디는 새로운 사명 더핑크퐁컴퍼니를 공개하고 웹툰·웹소설·스포츠 등 신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창업 초기 정체성인 핑크퐁 아기상어 중심의 유아동 교육기업을 넘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우선 회사는 '1020' 세대를 공략한 웹툰-웹소설 신작을 연내 공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네이버 인기 웹툰 '하렘의 남자들' 등으로 유명한 제작사 엠스토리허브와 합작 법인 '문샤크'를 설립했다. 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와 합작법인 '리듬앤제니'를 설립 완료해 패밀리 스포츠 브랜드도 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밖에 싱가포르에 해외 법인을 설립해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 동남아시아는 핑크퐁아기상어의 인기가 높은 곳으로 싱가포르 법인은 앞으로 동남아 사업을 관장하는 거점이 될 전망이다.

이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한 메타버스, 대체불가능토큰(NFT) 협업 사례도 확대한다. 회사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와 지난 10월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출시한 바 있다. 지난 12월에는 미국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메이커스플레이스'와 함께 아기상어 NFT 도 공개했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새로운 사명과 함께 웹툰, 웹소설, 스포츠 신사업을 전개하고, 차세대 IP와 신규 해외 거점을 통해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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