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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내달 5일 검찰개혁 청문회…'관봉권 띠지 분실' 검사 소환
정치 국회·정당·정책 2025.08.25 18:18:07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5일 법안소위를 열고 여당이 발의한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국가수사위원회 신설을 골자로 한 '검찰개혁 4법' 관련 공청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이날 '검찰개혁 입법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과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법사위 법안1소위는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에 '검찰개혁 입법청문회'를 실시하는 가운데 증인 8명, 참고인 12명을 청문회에 부르기로 했다. 민주당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피해자인 유우성씨 사건을 수사한 안동완 전 검사 등을 증인 명단에 포함시켰다. 지난해 12월 발생한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과 관련해 남부지검의 당시 신응석 지검장, 박건욱 부장검사, 수사관 2명 등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최근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두고 "대북송금은 이재명 대통령과 무관하다"고 발언한 배상윤 KH그룹 회장을 비롯해 조경식 KH그룹 전 부회장도 증인으로 청문회에 설 예정이다. 또 법사위 법안1소위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연루된 '여론 조작 대선 개입 사건'에 연루된 언론인, 검찰 권한 남용 관련 증언을 해온 법조인, 검찰 수사 방해 관련 발언을 해 온 백해룡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 등을 참고인으로 부른다. 법안1소위 위원장인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검찰이 수사와 기소권을 함께 갖고 있을 때 어떤 부작용을 갖고 있는지 개별 케이스를 보면서 국민에게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관봉권 띠지 사건'에 연루된 검사, 수사관이 청문회에 불출석할 경우 "당연히 고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 의원은 김건희·내란·채 상병 특검등 개정법 처리와 관련해서는 "(당 '3대 특검 종합대응특위'에서) 당론 법을 발의하는 대로 법사위에 상정해 처리할 계획"이라며 "현재 기준으로는 내일 정도쯤에는 발의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봤다. -
[무언설태] 조국 “호남 일정, 선거용 아냐” 소탐대실 경계해야죠
오피니언 사내칼럼 2025.08.25 18:15:38▲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호남 일정을 내년 지방선거용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조 원장은 26~28일 예정된 호남 지역 방문 계획에 대해 “특별사면을 위해 애써준 인사를 찾아뵙기 위해서”라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최근 그의 광폭 행보에 정치권에서는 “신중해야 한다” “소탐대실하면 안 된다” 등의 쓴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 원장은 자녀 입시 비리 등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먼저 사죄하고 자중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국민에 대한 도리 아닐까요.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25일 브리핑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적극적인 내란 방조 행위를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란 특검은 전날 한 전 총리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죠. 전직 대통령 부부 구속에 이어 국정 2인자였던 전직 총리까지 구속 갈림길에 선 사상 초유의 상황이 참담하네요. 한 전 총리는 50년 공직 인생의 마지막 임무라는 자세로 진실 규명에 협조해야 합니다. -
안규백, “軍 지휘부 조속한 교체 필요…2차관 신설해야”
정치 통일·외교·안보 2025.08.25 17:53:5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5일 평양 무인기 작전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 교체 요구에 대해 “군 지휘부의 조속한 교체를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김명수 합참의장에 대한 조기 교체가 필요하다는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 지적에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군 지휘부에 대해 내란 관련 특검에서 수사하고 있어 제가 상세하게 말씀드리기엔 여건이 제한된다”면서도 군 수뇌부 인사 필요성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이어 “합참의장은 여러 가지를 고려해 빠른 시일 내 발표하도록 하겠다”며 “여러 가지 조사 근거를 가지고 저희가 판단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그 부분도 판단해서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안 장관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비판으로 ‘을지 자유의 방패’(UFS) 한미연합훈련 일부를 연기한 것 아니냐는 국민의힘 의원의 주장에 대해 “오비이락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주한미군사령관과 만나 얘기했지만 (연합훈련을) 특정 기간에 집중하기보다 필요에 따라 연중에 주한미군 주둔인력에 한해 균질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안 장관은 그러면서 내년 3월 예정된 정례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도 정상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북한이 대남 확성기를 철거했다는 군 당국의 발표가 과장됐다는 야당 비판에 대해 “있는 그대로 말한 것”이라고 반박했고, 최근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을 의도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리얼타임으로 생중계할 수는 없는 것”이라며 전례에 따라 조치했다고 강조했다. 안 장관은 음주제한 명령을 어겨도 항명죄가 아니다는 내용을 담아 논란이 됐던 정신교육 교안에 대해선 “교안 자체가 성안된 것 아니고 야전의 여론을 수렴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방부 2차관 직제를 신설할 필요가 있다는 의사도 밝혔다. -
[속보] 특검, 김건희 여사에 27일 오전 10시 재출석 통보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17:23:29[속보] 특검, 김건희 여사에 27일 오전 10시 재출석 통보 -
[속보] 특검, 김건희에 27일 오전 10시 재출석 통보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17:20:17김건희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는 27일 김 여사 측에 소환 조사를 통보했다. 이번 조사가 기소 전 마지막 조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특검팀은 “김건희씨를 8월 27일 오전 10시에 소환했다”고 밝혔다. 구속 후 다섯 번째 소환 통보다. 다만 김 여사 측은 특검팀 소환 통보에 “여사님 건강 문제로 27일은 어렵고, 28일쯤 나오는 것으로 협의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르면 29일께 김 여사를 구속기소 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의 구속 기한은 오는 31일이다. 앞서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자본시장법 위반),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정치자금법 위반),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관련 혐의로 이달 12일 구속됐다. 이후 특검팀은 1차 구속기간 만료(21일)를 앞둔 이달 19일 법원에 구속기간을 열흘 연장해달라고 신청해 만기를 오는 31일까지로 늘린 바 있다. 특검팀은 일단 김 여사를 이들 혐의로 기소한 후 특검법에 명시된 다른 의혹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수사 결과에 따라 수 차례 추가 기소할 가능성도 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를 함께 기소하는 방안도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10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재구속된 윤 전 대통령은 명태균 씨 공천개입 의혹으로 김건희 특검팀의 수사선상에도 올랐으나 그동안 출석 요구에 줄곧 불응해왔다. -
김건희, 진술 거부 이유는…자칫 법정서 진술 탄핵(彈劾)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16:35:00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이 25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소환 조사를 통보했으나, 제대로 조사가 이뤄질 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김 여사가 지난 12일 구속 이후 특검팀 조사에서 줄곧 진술거부권(묵비권)을 행사해왔기 때문이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특검팀 조사상 발언이 향후 재판에서 진술 탄핵(彈劾·죄상을 들어 책망)의 근거가 작용될 수 있는 만큼 김 여사가 앞으로도 입을 열지 않거나,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답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22일 김 여사 측에 ‘25일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이는 특검팀의 23일 소환 조사 요구에 김 여사 측이 건상상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특검팀은 지난 12일 김 여사 구속 이후 총 세 차례에 걸쳐 대면 조사를 진행했다. 김 여사는 앞서 지난 20일 소환 조사를 통보를 받았을 때도 건강이 나빠 출석이 어렵다며 일정을 하루 연기하고, 21일 조사를 받았다. 김 여사는 오전에 남부구치소 내에서 대면 진료를 받고 출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2022년 4~8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통일교 측으로부터 고가 목걸이 등과 함께 교단 현안 청탁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2022년 대선 때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58차례에 걸쳐 여론 조사 결과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대가로 그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공천을 받도록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2009~2012년 발생한 도이치모터스 조가 조작 사건에 돈을 대는 ‘전주(錢主)’로 가담한 혐의도 있다. 특검팀은 앞선 세 차례 소환 조사에서 명씨 공천 개입·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건진법사 청탁 의혹을 캐물었다. 하지만 김 여사는 대부분 진술을 거부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앞으로 있을 조사에서도 김 여사가 진술을 거부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진술거부권이 헌법·법률상 권리인 데다, 특검팀·법정 진술이 다를 경우, 법원이 진술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헌법 12조 2항에는 ‘모든 국민은 고문을 받지 아니하며, 형사상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아니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형사소송법 제283조의 2(피고인의 진술거부권)에 따르면 피고인은 진술하지 아니하거나, 개개의 질문에 대해 진술을 거부할 수 있다. 또 재판장은 피고인에게 진술을 거부할 수 있음을 고지해야 한다. 검사 출신인 김은정 법무법인 리움 변호사는 “검찰 조서의 증거 능력이 없어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피고인 증언의 탄핵 근거로 쓰일 수 있다”며 “즉 검찰이나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과 다르게 법정에서 밝힐 경우 그 자체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진술의 탄핵이 재판 선고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만큼 특검팀 조사 과정에서 진술거부권을 이어갈 수 있다는 얘기다. 김 변호사는 이어 “조서 자체에 아무 내용이 없다면 재판에 임하는 검사도 그때 그때 (피고인 진술과 증거에 따라) 대응해야 한다”며 “이 같이 진술 거부 자체가 재판을 임하는 전략이 될 수있다”고 덧붙였다. -
檢, 계엄협조 했나…박성재·심우정 동시 압수수색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16:02:32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동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특검팀은 계엄에 협조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정부 검사들까지 수사 전선을 확대하고 있다. 특검팀은 25일 오전부터 박 전 장관의 자택과 법무부·대검찰청·서울구치소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박지영 특검보는 "압수수색 대상자는 박 전 장관과 심 전 총장"이라고 했다. 심 전 총장의 휴대전화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전직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이 동시에 압수수색을 받는 것은 과거 없었던 일이다. 박 전 장관과 심 전 총장 모두 특검의 수사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다. 그는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 당일 윤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국무회의에 부른 6명의 국무위원 중 한 명이다. 또 박 전 장관은 계엄 당일 오후 11시 30분께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하고 합동수사본부에 검사들을 파견하는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동시에 법무부 출입국본부에 출국금지팀 대기를 지시하고 교정본부에는 수용 여력 점검 등을 요청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특검팀은 윤석열 정부 검찰 수장이었던 심 전 총장에 대한 수사도 시작한다. 법원이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 결정을 할 당시 심 전 총장이 즉시항고를 하지 않았다는 직권남용 혐의에 대한 수사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기소가 구속기간 만료 후 이뤄졌다며 법원에 구속 취소를 청구했다. 법원은 이를 인용했고, 심 전 총장은 즉시항고 하지 않아 윤 전 대통령은 석방됐다. 대검은 당시 "과거 헌재의 결정 취지와 헌법에서 정한 영장주의 원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즉시항고는 제기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속보] 특검, 김건희 여사 이달 29일 기소 방침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15:00:09김건희 여사가 25일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의 구속 후 네 번째 조사에서도 대부분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팀 관계자는 이날 "김건희씨는 오전 10시 출석해 조사받고 있다"며 “대체로 진술거부권을 행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 12일 김 여사를 구속한 뒤 14일과 18일, 21일까지 총 3차례 불러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었지만 김 여사는 대부분 진술을 거부했다. 특검팀은 이달 31일 구속 기간이 만료되는 만큼 조만간 김 여사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긴다는 방침이다. 특검팀 관계자는 “구속 기한 만기가 이번 주 일요일(31일)이라 그전에는 당연히 기소돼야 하는데 이르면 금요일(29일) 정도로 기소 시점을 잡고 있다”며 “전개되는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특검팀은 김 여사와 통일교 사이 연결고리로 꼽히는 건진법사 전성배씨도 이날 불러 조사 중이다. 전씨는 오전 조사에서 대체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씨는 2022년 4∼8월께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김건희 여사 선물용'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백 등과 교단 현안 청탁을 받은 후 이를 김 여사에게 전달해준 혐의를 받는다. -
[속보] 김건희 특검, 국회에 파견검사·특검보 등 증원 요청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14:46:02[속보] 김건희 특검, 국회에 파견검사·특검보 등 증원 요청 -
[속보] 특검, 이번 주 중 김건희 기소 방침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14:43:29[속보] 특검, 이번 주 중 김건희 기소 방침 -
‘불법 비상계엄 선포 방조 혐의’ 한덕수 전 국무총리, 27일 구속 심사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12:00:55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방조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오는 27일 구속 갈림길에 선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오후 1시30분부터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정 부장판사는 앞서 김건희 여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은 전날 법원에 한 전 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적용된 혐의는 내란 우두머리 방조, 위증, 허위공문서 작성, 공용서류 손상,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허위공문서 행사 등이다. 한 전 총리는 국무회의 부의장이자 국무총리로서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도 있다. 특검은 54쪽 분량의 구속영장 청구서를 제출하며 범죄의 중대성, 증거인멸 가능성, 도주 우려 등을 영장 청구 사유로 적시했다 -
[속보] 내란특검 "심우정 전 총장 압수수색 대상"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10:05:41[속보] 내란특검 "심우정 전 총장 압수수색 대상" -
[속보] 내란특검, 박성재 전 법무장관·서울구치소 압수수색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10:02:38[속보] 내란특검, 박성재 전 법무장관·서울구치소 압수수색 -
내란특검, 박성재·심우정 수사 착수…법무부·대검찰청 압수수색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09:58:58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과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박지영 특검보는 25일 “박 전 장관의 자택과 법무부, 대검찰청, 서울구치소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은 박 전 장관과 심 전 총장이다. 박 전 장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방조·가담한 혐의의 피의자 신분이다. 그는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 회의에서 합동수사본부에 검사를 파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을 받는다. 심 전 총장은 올 초 법원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취소를 결정을 했을 당시 즉시항고 조처를 하지 않아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됐다. -
[속보] 김건희, 호송차 타고 특검 사무실 도착…구속 후 4차 조사
사회 사회일반 2025.08.25 09:51:17[속보] 김건희, 호송차 타고 특검 사무실 도착…구속 후 4차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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