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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브랜드 확 뜯어고친다"

기본·트렌디·데님 3개 라인으로 통폐합 실시

캐주얼의류 브랜드 베이직하우스는 각 복종별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비하는 ‘브랜드 리노베이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재정비 작업에 따라 베이직하우스는 기존 8개의 레이블로 운영되던 각각의 카테고리를 제품 특성에 맞춰 기본ㆍ트렌디ㆍ데님의 3개 대표라인으로 전환하며 오가닉, 수트 등의 특수라인과 시즌별 서브라인을 탄력적으로 구성해 각 타깃고객에 맞춘 특화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다양하고 세분화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3개의 대표라인을 중심으로 각 라인의 제품 품질 및 디자인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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