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미스터션샤인’ 이완용·송병준, 고종에 “자결하라” 압박
친일파 이완용과 송병준이 고종을 압박했다.





1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서는 이완용과 송병준이 고종 역(이승준 분)에게 자결하라고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완용은 “헤이그에 밀사를 파견을 하시다니요”라며 다그쳤고, 송병준은 일본에 이길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자결함으로써 책임을 지라고 압박했다.

이완용이 총까지 겨누며 협박하자 고종은 “선위하겠다”고 밝히며 “자리는 물려주나 나라는 내어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선위는 왕위를 물려준다는 뜻.



한편, 고애신(김태리 분)를 위험에서 구한 구동매(유연석 분)는 자신의 오야붕에게 칼을 맞아 바다에 빠졌다.

또한 유진 초이(이병헌 분)는 미국에서 안창호(박정민 분)를 만나 한국에서 일본이 저지른 만행을 듣게 됐다.

‘미스터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2020.09.23 17:44:35시 기준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