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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스템, 서울외국인학교와 스템 교육 위한 파트너십 체결

이큐스템의 로봇공학 스템 교육 프로그램, 서울외국인학교 정규 수업 과정으로 도입

  • 김동호 기자
  • 2019-08-20 09:17:44
  • 사회이슈
이큐스템, 서울외국인학교와 스템 교육 위한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스템 교육 에듀테크 기업 이큐스템(Eqstem, 대표 김정아)은 서울외국인학교(SFS)와 스템(STEM) 교육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이큐스템의 로봇공학(YRA, Young Roboticists Alpha) 스템 교육 프로그램이 서울외국인학교의 정규 수업 과정으로 도입된다. 앞으로 두 기관은 이큐스템 스템 교육 프로그램이 학교 수업으로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큐스템은 교사들이 보다 편리하게 로봇공학 스템 교육 프로그램을 학교 수업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올인원 스템 교육 패키지’를 제공한다. 상세한 교습법과 평가방법이 담긴 교사용 가이드북과 학생용 교재인 인터렉티브 저널 등이 함께 포함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교사의 수업 전문성 제고를 위해 교사 훈련 워크샵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큐스템의 로봇공학(YRA) 스템 교육 프로그램은 로봇 교구를 사용해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프로그래밍 하는 과정에서 수학 및 공학적 요소를 함께 학습하도록 구성되어있다. 미국, 영국 학제 및 IB 학교 등에서 사용하는 공통 교과 과정 기반으로 개발되어 국내외 교육 기관 및 학교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모든 과정은 영어로 구성되어 깊이 있는 영어 학습을 돕는다.

더불어, 주제에 맞춰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과 분석적 인지 능력을 기르고 자연스럽게 이공계적 지식을 학습하는 PBL(Project Based-Learning) 방식이 적용됐다. 또 이공계 프로젝트를 영어로 직접 발표하고 과제물을 작성하여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큐스템 김정아 대표는 “이큐스템의 로봇공학 프로그램을 서울외국인학교에 첫 도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교사는 편안하게 수업에 적용이 가능하고 학생은 최대의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는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 학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스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도 이큐스템의 스템 커리큘럼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큐스템은 스템 교육 콘텐츠 및 지도사 양성 과정을 개발하는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로봇공학(YRA), 코딩융합(YTA) 등 스템 교육 커리큘럼을 전세계 학교 및 교육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스스로 경험을 통해 스템을 학습할 수 있는 에듀테크 솔루션을 연구개발 하고 있다. 이큐스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eqste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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