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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단신] 에버랜드 ‘호랑이 보전’ 캠페인 外

(왼쪽 세번째부터)삼성물산 리조트부문 한승환 사장,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용인문화재단 정길배 대표, 박수용 작가,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가 4일 에버랜드 포시즌스가든 대형 LED 화면에 상영 중인 호랑이 영상사진전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 ‘호랑이 보전’ 캠페인

경기도 용인의 에버랜드는 ‘세계 동물의 날’을 맞아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환경재단·용인문화재단과 함께 호랑이 보전 캠페인 ‘숨을 위한 숲, 그곳에는 호랑이가 산다’를 진행한다. 4일 열린 ‘세계 동물의 날 기념 호랑이 보전 캠페인’ 선포식에는 20여 년간 한국 호랑이를 취재해 다큐멘터리와 저서를 제작한 박수용 작가가 함께 참여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호랑이와 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바비큐장 모습. 사진 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리조트 바비큐장 조성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캠핑 감성 물씬 풍기는 야외 바비큐장을 한화리조트 평창과 산정호수 안시에 각각 조성했다. 평창 바비큐장은 태기산 전경을 배경 삼아 설치된 수십 개의 조명이 낭만적인 캠핑 감성을 채워준다. 산정호수 안시 바비큐장은 최대 6인을 수용할 수 있고 계곡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각각 10월 말까지 운영한다.





■하나투어 ‘세이프티&조이’ 강화

하나투어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지속 가능한 안전 여행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캠페인 ‘세이프티 코드’를 10월 중 전개한다. 하나투어의 안심 여행 지원 프로그램인 ‘세이프티&조이’ 강화 및 홍보와 함께 질병청의 검역 정보 사전 입력 시스템 ‘Q-코드’ 등록을 독려하는 취지를 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숨어 있는 안전 여행 미션 코드를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호텔 ‘옥사부의 용한보감’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 중식당 도림에서 중식 명장 여경옥 셰프와 스타 한의사 박용환 원장의 이색적인 컬래버레이션 ‘옥사부의 용한보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모션은 박 원장이 추천하는 건강 식재료를 활용해 여 셰프가 제철 보양식을 만들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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