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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 진단 AI, 美 FDA 승인 눈앞"…엔비디아, 자율주행 판도 뒤흔든다 [스타트업 뉴스]
    "치매 진단 AI, 美 FDA 승인 눈앞"…엔비디아, 자율주행 판도 뒤흔든다 [스타트업 뉴스]
    경제·금융일반 2026.01.09 07:39:46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AI 헬스케어: 뷰브레인헬스케어가 치매 진단 AI 솔루션 ‘뷰브레인 모프’로 FDA 510K 승인 신청을 완료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2D MRI·
  • "사상 최대 198명 채용"…식약처 대규모 공채 나서 [캠퍼스 뉴스]
    "사상 최대 198명 채용"…식약처 대규모 공채 나서 [캠퍼스 뉴스]
    경제·금융일반 2026.01.09 07:38:1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식약처 대규모 공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약·바이오시밀러·의료기기 허가 심사 인력 198명을 이달 2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 식약처 출범 이후 최대 규모로 지원 접수는
  • 채권추심 허가제로 전환…금융지주 포용금융, 매년 당국이 살핀다
    채권추심 허가제로 전환…금융지주 포용금융, 매년 당국이 살핀다
    경제·금융일반 2026.01.09 06:10:00
    금융 당국이 연체 채권을 매입한 뒤 떼인 돈을 받아 이익을 내는 대부채권매입추심업을 허가제로 바꾸고 자본금 요건을 대폭 상향해 고강도 추심을 막는다. 예대율과 대출 한도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저축은행과 캐피털사의 중금리 대출의 금리도 낮춘다. 금융위원회는 8일 경기 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채권매입추심업 요건을 대폭 강화한다. 자본금 5억 원 이상 등록제에서 최소 자본금 30억 원과 직원 20명 이상, 대주주 적격성을 통과해야 영업 허가를
  • "식품기업 틀 깬다" 풀무원, CEO 직속 미래사업부문 신설…가전·펫푸드 사업 강화
    "식품기업 틀 깬다" 풀무원, CEO 직속 미래사업부문 신설…가전·펫푸드 사업 강화
    경제·금융일반 2026.01.09 06:00:00
    풀무원(017810)이 단순 식품 회사를 넘어 푸드테크·펫푸드·가전 등을 아우르는 신성장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통 식품 사업의 성장성이 둔화되는 가운데, 반려동물·식생활 기술·주방 가전 등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수 있는 미래 산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풀무원은 이달 초 조직개편을 통해 최고경영자(CEO) 직속의 ‘미래사업부문’을 신설했다. 해당 부문 산하에는 반려동물사업부서, 리빙테크(가전)사업부서, 푸드테크사업부서 등 총 5개 조
  • DSR 규제에 저소득층 빚 OO% 더 늘었다
    DSR 규제에 저소득층 빚 OO% 더 늘었다
    경제·금융일반 2026.01.09 05:30:00
    정부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강화하면서 저소득층의 가계부채가 비저소득층보다 약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도입된 규제가 오히려 저소득층의 금융 접근성을 약화시켜 계층 간 격차를 키우고 있다는 의미다. 8일 금융계에 따르면 권혁준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연구원은 지난해 9월 한국신용카드학회 학술지 신용카드리뷰에서 ‘스트레스 DSR 규제가 저소득층의 가계부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이름의 보고서를 게재했다. 스트레스 DSR은 미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고려해 상환 능력을 보수적으로 평가하는 규제다. DS
  • [사설] 기후장관 ‘원전 불가피’ 고백…증설 결정은 왜 여론에 떠넘기나
    [사설] 기후장관 ‘원전 불가피’ 고백…증설 결정은 왜 여론에 떠넘기나
    경제·금융일반 2026.01.09 00:00:00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문재인 정부 시절의 ‘탈원전, 원전 수출’ 병행 정책을 “궁색했다”고 비판했다. 사실상 원전 건설의 불가피성을 고백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김 장관은 7일 에너지믹스 2차 정책토론회에서 “우리나라는 동서의 길이가 짧아서 (태양광발전에 필요한) 햇빛이 비치는 시간이 매우 짧다”며 “최근에야 그 문제를 느꼈다”고 밝혔다. “우리가 원전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산업 경쟁력 등의 측면에서 중국에 뒤지지 않는 전력 원가의 에너지원 조합 모델을 모색하겠다
  • '오천피' 코앞인데…서학개미 "믿을 건 미국 주식뿐" 얼마나 쓸어 담았나
    '오천피' 코앞인데…서학개미 "믿을 건 미국 주식뿐" 얼마나 쓸어 담았나
    경제·금융일반 2026.01.08 21:07:45
    지난 연말 주춤했던 개인투자자의 미국 주식 매수세가 새해 들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코스피가 파죽지세로 ‘오천피’를 향해가고 있지만, 미국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 역시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면서 투자 자금이 다시 해외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다. 8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에 따르면 이달 들어 국내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을 9억7279만 달러어치 순매수했다. 지난해 12월 넷째 주인 22일부터 투자자들은 연말을 앞두고 매도 우위로 돌아서 31일까지 단 하루를 제외하고 줄곧 미국 주식을 순매도했다. 그러나 새해가
  • "진짜 '5만원 쿠폰' 그냥 드립니다"…무신사, '쿠팡 저격' 승부수 제대로 통했다
    "진짜 '5만원 쿠폰' 그냥 드립니다"…무신사, '쿠팡 저격' 승부수 제대로 통했다
    경제·금융일반 2026.01.08 19:11:09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새해 초 선보인 ‘5만원 쿠폰’ 프로모션을 계기로 비(非)패션 영역에서 뚜렷한 거래 확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는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스토어 내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수준으로 늘었다고 8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보면 바디케어 제품 거래액이 304% 급증했으며 스킨케어와 향수 역시 각각 156%, 141% 증가했다. 생활용품 부문에서도 성장세가 뚜렷했다. 같은 기간 생활용품 전체 거래액은 34% 늘었고 욕실용품 판매는 214%, 옷걸이 판매는 83% 증가했다. 패션
  • 채권추심 허가제로 바꿔 불법 빚독촉 막는다
    채권추심 허가제로 바꿔 불법 빚독촉 막는다
    경제·금융일반 2026.01.08 18:53:37
    금융 당국이 연체 채권을 매입한 뒤 떼인 돈을 받아 이익을 내는 대부채권매입추심업을 허가제로 바꾸고 자본금 요건을 대폭 상향해 고강도 추심을 막는다. 예대율과 대출 한도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저축은행과 캐피털사의 중금리 대출의 금리도 낮춘다. 금융위원회는 8일 경기 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채권매입추심업 요건을 대폭 강화한다. 자본금 5억 원 이상 등록제에서 최소 자본금 30억 원과 직원 20명 이상, 대주주 적격성을 통과해야 영업 허가를
  • "이대로면 겨울 내내 과일 못 먹는다?"…'귤도 딸기도 집었다 내려놨다' 언제 내려가나
    "이대로면 겨울 내내 과일 못 먹는다?"…'귤도 딸기도 집었다 내려놨다' 언제 내려가나
    경제·금융일반 2026.01.08 18:40:11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 가격이 연말연초를 거치며 다시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올라섰다. 올겨울 초반까지만 해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지만, 최근 소비가 늘면서 가격이 반등한 것이다. 7일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날 기준 딸기 2kg 평균 가격은 4만1540원으로, 전년 동기(3만3740원)보다 약 23%, 평년 가격(3만2558원)보다 약 27% 비싼 수준이다. 소포장 기준인 100g 가격 역시 2796원으로, 전년 대비 15%, 평년 대비 20% 이상 높다. 올해 딸기는 생산량이 늘며 지난달 한때 2kg 기
  • AI 광풍에 HBM·D램값 동반 급등…"삼성전자 연간 영업익 150조도 가능"
    AI 광풍에 HBM·D램값 동반 급등…"삼성전자 연간 영업익 150조도 가능"
    경제·금융일반 2026.01.08 17:46:04
    삼성전자 ‘깜짝 실적’의 일등공신은 메모리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호조다. 사업 부문별 실적은 이날 공개되지 않았지만 DS 부문이 16조~17조 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전사 실적 성장을 통째 견인한 것으로 추산된다. 삼성전자 전체 영업이익의 80%에 달하는데 3분기(7조 원)와 비교해도 2배 이상 증가했다. 실적 호조에는 범용 D램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필요한 D램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AI가 추론에 필요한 데이터를 저장할 기업용 SSD(eSSD) 주문도 폭증하고 있다. 시장
  • 5대 금융, 5년간 70조 공급…대부업 대출도 은행으로 갈아탄다
    5대 금융, 5년간 70조 공급…대부업 대출도 은행으로 갈아탄다
    경제·금융일반 2026.01.08 17:39:57
    지난해 8월 신용 평점 상위 50%(NICE평가정보 기준)의 고신용자가 저축은행으로부터 받은 평균 신용대출 금리는 연 5.65%다. 그러나 하위 21~50%의 중신용자로 가면 이 금리는 14.65%로 9%포인트나 급등한다. 신용 평점 하위 20% 저신용자의 경우 15.65%로 고신용자와 10%포인트 차이가 난다. 금융위원회가 8일 발표한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방향’ 역시 이 같은 금리 단층을 해소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현재 △은행 7.44% △상호금융 9.56% △카드 12.33% △캐피털 15.5% △저축은행 16.51
  • "나가시면 31개월치 월급 드립니다"…연초부터 희망퇴직 받는 '신의 직장' 어디?
    "나가시면 31개월치 월급 드립니다"…연초부터 희망퇴직 받는 '신의 직장' 어디?
    경제·금융일반 2026.01.08 16:34:51
    우리은행이 희망퇴직 접수에 나서면서 주요 시중은행들의 연초 인력 구조조정이 본격화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13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이번 희망퇴직 대상자는 1970~1971년 출생한 전 직원이며, 1972년 이후 출생자의 경우 직급별로 신청 가능 연령을 달리 적용한다. 구체적으로 소속장(지점장·부장)급은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전 직원이 대상이다. 관리자(부지점장·부부장)급은 1977년 말 이전 출생자, 책임자(차장·과장)와 행원(대리·계장)급은 19
  • [단독]자본硏도 “스테이블코인, 은행부터 허용해야”
    [단독]자본硏도 “스테이블코인, 은행부터 허용해야”
    경제·금융일반 2026.01.08 16:33:24
    금융 당국이 은행 중심 컨소시엄에 스테이블코인 발행 허가를 먼저 내주기로 가닥을 잡은 가운데 자본시장연구원도 은행부터 발행을 허용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8일 금융계에 따르면 자본연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책 연구 결과 보고서를 대통령 직속 자문 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에 제출했다. 자본연은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는 통화정책의 일관성과 금융안정, 지급결제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테이블코인 제도 초기에는 은행 발행만 허용하고 이후 비은행은 동일한 자본과 유동성 요건
  • 신한금융, 中 ICBC와 통화스와프 수억달러로 확대
    신한금융, 中 ICBC와 통화스와프 수억달러로 확대
    경제·금융일반 2026.01.08 16:28:47
    신한금융그룹이 중국 최대 상업은행인 중국공상은행(ICBC)과 통화스와프 한도를 수억 달러 규모로 확대한다. 신한금융그룹은 8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5일 랴오린 ICBC 회장과 만나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금융시장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진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신한금융과 ICBC는 외화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양 사 간 원·위안 통화스와프 한도를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양 사는 2008년 통화스와프 계약을 처음 체결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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