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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내 재선보다 미국 민주주의가 더 중요…카멀라 해리스 지지"
정치·사회2024.07.2509:03:45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오후 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한 대국민 연설에서 올해 11월 열릴 대선 불출마 결정을 내린 이유에 대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라는 취지를 말했다. 그는 “대통령직 수행은 나에게 가장 큰 영광이었다”면서도 “나의 재선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국의 민주주의이며, 미국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통해 2024년 대선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싸움으로 규정했다. 그는 “나는 대통령으로서 나의 기록과 세계에서의 리더십, 미국의 미래에 대한 비전에서 모두 연임할 자격
김흥록 특파원의 뉴욕 포커스
워런 버핏에겐 있고, 한국 CEO에겐 없는 것[김흥록 특파원의 뉴욕포커스]
사내칼럼 2024.06.30 18:27:26
1976년 발표된 이글스의 유명 팝송인 ‘호텔 캘리포니아’는 후렴구 내내 ‘호텔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외치다가 정작 마지막 소절에서는 ‘체크아웃을 할 수는 있겠지만 떠날 수는 없다’는 가사로 끝난다. 이글스의 이 가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딜레마를 설명할 때 종종 인용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정책 소통 분야 연구의 권위자로 평가받는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이를 인용
김광수의 中心잡기
美 대선 앞서 한중 관계 개선 나서야 하는 이유[김광수특파원의 中心잡기]
경제·마켓 2024.07.21 17:54:45
지난 한 주 미국과 중국 양국이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대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미국에서는 양당 후보 진영이 격랑에 휩싸였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유세 중 총격 피습을 당했다. 대선 후보 공식 지명 절차가 예정된 공화당 전당대회 개막을 이틀 앞두고 발생한 테러는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총알은 빗나가며 오른쪽 귀 윗부분에만 상처를 냈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불사조’라는 별칭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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