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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vs 윤이나 vs 황유민’ 9번째 한국 선수 ‘LPGA 장타 톱10’ 주인공은?…박세리부터 김아림까지 역대 8명 탄생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2026.01.1821:54:2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 번이라도 장타 ‘톱10’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는 모두 8명이다. 횟수로는 19차례였다. 박세리가 데뷔 이듬해인 1999년 평균 256.70야드를 날리면서 장타 랭킹 7위에 오른 게 한국여자골퍼 첫 LPGA ‘장타 톱10’ 기록이었다. 이어 박지은이 2002년 8위(263.20야드), 2003년 5위(266.50야드), 2004년 4위(268.10야드) 등 3년 연속 LPGA ‘장타 톱10’에 들었다. 2005년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였던 CJ 나인브릿지 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LPGA
필드소식
쇼골프, 김포공항점 ‘파격 특가’로 재오픈[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9 15:50:47
골프통합플랫폼 쇼골프가 김포공항점(사진)을 새롭게 오픈했다. 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와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전면 재정비를 마친 쇼골프 김포공항점은 보다 넓고 쾌적해진 연습 환경, 골프 연습 설비 및 점검 강화, 고객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공간 구성, 프리미엄 이미지를 살린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운영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재오픈을 기념해 일정 기간 한정으로 파격적인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박현경부터’ 이다연·김수지·임희정 그리고 ‘이예원까지’…역대 3명 전부인 KLPGA ‘50억 돌파’ 올해 쏟아진다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19 12:38:13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생애 상금 50억 원을 넘은 선수는 3명뿐이다. 65억 5072만원을 획득하고 생애 상금 1위에 올라 있는 박민지와 57억 7049만원의 장하나 그리고 56억 8231만원의 박지영까지다. 역대 3명밖에 나오지 않은 ‘50억 클럽’에 가입할 선수가 올해 잔뜩 대기하고 있다. 현재 상금과 최근 성적을 바탕으로 올해 내에 생애 상금 50억 원을 넘을 것으로 기대되는 선수는 5명에 이른다. 48억 2361만원
  • ‘LPGA 챔피언’ 황유민 있어 다행…LPGA ‘개막전 + 아시안 스윙’ 한·일 출전 선수 희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12 20:30:00
    지난 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완전히 ‘한국 판’이었다. 한국 선수 5명이 출전했는데, 김아림이 우승을 차지했고 고진영 공동 4위, 김효주 공동 10위 등 ‘톱10’에도 3명이 이름 올렸다. 올해도 한국 선수 6명이 출전자 명단에 올라 있어 선전을 기대하게 한다. 김아림을 비롯해 이소미, 임진희, 유해란, 양희영, 황유민의 이름이 출전자 명단에 포함돼 있다. 하지만 작년과 한 가지 크게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 일본 선수 출전 선수 숫자가 크게 늘었다는 점이
  • 또 일낸 두미나…남녀, 고수·초심자가 똑같은 샤프트 쓴다 ‘오토플렉스 플렉스원(f One)’
    골프일반 2026.01.12 19:03:00
    “KHT가 대체 뭐냐고 물어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자리에서 처음 얘기하겠습니다. 어마어마한 테스트, 그리고 어마어마한 소재와의 싸움이 곧 KHT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12일 경기 광주의 두미나 본사. 오토플렉스로 유명한 국산 샤프트 제조업체 두미나는 전국 피팅숍의 점주 70여 명을 초대해 2026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했다. 마이크를 잡은 박건율 두미나 회장은 ‘KHT’를 언급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2021년 말 ‘편한 장타로 골퍼들을 유혹하는 오토플렉스’라는 제목의 기사로 두미나를 집중 조명한 바 있는데 여기에 K
  • ‘불곰’ 이승택, 매드캐토스 입고 PGA 투어 누빈다[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2 17:38:58
    올 시즌부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불곰’ 이승택(사진)이 매드캐토스와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 매드캐토스는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 기업 왁티의 골프웨어 브랜드다. 2015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데뷔한 이승택은 2024년 첫 우승을 거둔 뒤 그해 말 퀄리파잉을 치러 지난해 PGA 2부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시즌 포인트 13위에 올라 PGA 투어 출전권을 얻은 이승택은 15일부터 열리는 개막전 소니오픈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강정훈 왁티 대표는 “왁티는 단순한 제조를 넘어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해 새로
  • ‘3김에 불곰’ K브러더스, 하와이 개막전부터 ‘말달리자’
    골프일반 2026.01.12 16:36:49
    골프의 빅 리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새 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2026시즌 ‘코리안 브러더스’는 2023년 가을을 끝으로 끊긴 우승 금맥 캐기에 나선다. PGA 투어는 16일(한국 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레이CC(파70·7044야드)에서 열리는 소니 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으로 새해를 연다. 개막전부터 출격하는 한국 선수는 4명. ‘3김’ 김시우(31), 김주형(24), 김성현(28)에 ‘불곰’ 이승택(31)이다. 김시우는 최근 LIV 골프 이적설의 중심에 있었다. LIV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은 것으
  • 우여곡절 끝에 거머쥔 '인생 역전 티켓'…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수석
    골프일반 2026.01.12 14:14:54
    캐나다 교포 선수 이태훈(36)이 골프 인생의 전환점이 될 기회를 오로지 자신의 실력으로 쟁취했다. 단 3명에게만 2026 시즌 출전권이 주어지는 LIV 골프 프로모션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것. 이태훈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날 6언더파를 적어낸 그는 3·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29타를 기록해 2위 비에른 헬레그렌(스웨덴·6언더파)을 5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3명까지 주어지는 2
  • 완벽한 균형미에 개성 더한 6가지 컬러 헤드…티피밀스, 클럽챔프 솔라나 ZT 퍼터[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2 07:06:46
    티피밀스는 퍼터 부문에서 오랜 헤리티지를 가진 브랜드다. 완벽한 무게중심과 정확한 스위트 스폿의 위치 등으로 명성을 쌓았다. 새롭게 선보인 클럽챔프 솔라나 ZT 퍼터(사진)는 개성을 한껏 뽐낼 수 있는 모델이다. 블랙을 기본으로 레드, 오렌지, 그린, 블루, 핑크까지 6가지 컬러의 헤드가 있다. 솔라나는 스페인어로 ‘햇빛이 잘 드는 곳’이라는 뜻이다. ‘ZT’라는 명칭에서 보이듯 제로 토크 퍼터 모델이다. 몸체는 알루미늄, 솔의 플레이트는 스테인리스스틸로 제작했다. 이를 통해 무게중심을 낮추고 관성모멘트(MOI) 성능을 최대화했다.
  •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다…‘LPGA 2년차’ 윤이나의 비상을 예상하는 이유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11 21:49:45
    작년 ‘LPGA 루키 윤이나’는 가급적 대회를 많이 뛸 계획이었다. 선배들로부터 다양한 코스 경험의 중요성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반기 아시안 스윙 3개 대회 중에서 윤이나가 출전할 수 있었던 건 마지막 블루 베이 LPGA 1개뿐이었다. 데뷔전이었던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파운더스 컵에서 컷 탈락한 윤이나는 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블루 베이 LPGA에서 공동 33위를 차지하면서 비로소 처음으로 상금과 각종 포인트를 딸 수 있었다. ‘루키 윤이나’의 출발은 그렇게 삐걱거렸다. ‘루키 윤이나’가 시즌 내내 폭풍
  • 편의점·카페처럼…스크린골프도 ‘24시간 무인’ 바람
    골프일반 2026.01.11 17:44:03
    24시간 환하게 문을 열어 놓는 편의점처럼 스크린골프장도 탈바꿈하고 있다. 인건비와 임대료 상승으로 골머리를 앓던 자영업자들이 무인화 솔루션으로 활로를 찾고 있는 것이다. 스크린골프장이 24시간 무인 편의점이나 카페처럼 변신하는 가운데 관련 솔루션 시장도 커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골프생활플랫폼 김캐디는 무인화 솔루션 제휴점 100개소를 돌파했다. 스크린골프 예약 서비스가 주력 사업이던 김캐디는 2024년 말 스크린골프장에 무인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했고 1년여 만에 이 같이 뚜렷한 성과를 냈다. 최근에는 24시간
  • 이태훈, LIV골프 진출 눈앞
    골프일반 2026.01.11 12:57:19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캐나다 교포 선수 이태훈(36·리처드 리)이 LIV 골프 진출의 꿈을 부풀렸다. 이태훈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캔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 골프장(파70)에서 계속된 LIV 골프 프로모션 2026 3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4타를 쳤다. 22명 중 단독 선두로 최종 4라운드를 맞는다. 3·4라운드 합산 스코어 상위 3명에게 올해 LIV 출전권을 주는데 이태훈은 2위 그룹의 앤서니 김(미국), 재즈 쩬와타나논(태국), 올리버 베커(남아공)에게 2타
  • LPGA 신인왕 도전 ‘황유민 vs 이동은’ 시작은 기울어진 운동장…‘황유민 개막전부터 출격’ VS ‘이동은 4번째 대회 첫 출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10 17:11:14
    작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랭킹 2위 다케다 리오(일본)는 개막전부터 아시안 스윙 3개 대회까지 5개 대회에 연속 출전하면서 신인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을 수 있었다. 2024년 비회원으로 출전한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최근 2년 챔피언들만 출전할 수 있는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출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막판에 뒤집기에 성공해 신인왕에 오른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초반 5개 대회 중 3개 대회에 출전했다.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파운더스 컵이 미국에서 열리면서 다행히 그때
  • 2026 시즌 PGA 투어 가을 시리즈 일정 확정…일본·멕시코·버뮤다 등 글로벌 일정 포함
    골프일반 2026.01.10 09:59:38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 시즌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일정이 확정됐다. PGA 투어는 10일(한국 시간) 2026 시즌 가을 시리즈 일정을 발표했다. PGA 투어 가을 시리즈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모두 끝난 뒤인 9월 시작하는 대회들을 일컫는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통해 시즌 챔피언이 가려진 다음에 열리기 때문에 상위 랭커들이 많이 출전하지는 않지만, 다음 시즌 출전권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팬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대회들이다. 2026 시즌 가을 시리즈는 총 8개 대회로 구성돼 있으며 2027 시즌 PGA 투어
  • 美 ESPN "'메이저 사냥꾼' 켑카, PGA 투어에 복귀 신청"
    골프일반 2026.01.10 08:30:30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를 탈퇴한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 수순을 밟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0일(한국 시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켑카가 PGA 투어 회원 자격 회복을 신청했으며 이는 그가 PGA 투어로 복귀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보도했다. PGA 투어 통산 9승의 켑카는 2022년 LIV 골프로 이적했으며 2023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 골프 소속 선수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메이저 대회에서 통산
  • 레이싱의 정밀함과 골프의 컨트롤 기술이 교차하다…테일러메이드, MG5 레이스데이 웨지[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0 06:00:00
    테일러메이드가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의 세 번째 협업 작품인 ‘레이스데이’ 웨지(사진)를 선보였다. MG5 웨지에 레이싱의 강렬한 이미지를 결합한 컬렉션으로 블루 컬러 헤드가 인상적이다. 로프트 숫자는 레이싱 타이어 콤파운드(타이어 겉 부분 소재)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새겼다. 52도의 화이트는 하드 콤파운드, 56도의 옐로는 미디엄 콤파운드, 60도의 레드는 소프트 콤파운드 타이어를 상징한다. 각각의 색은 퍼포먼스의 세밀한 조율을 의미한다. 레이싱의 정밀함과 골프의 컨트롤 기술이 교차하는 순간을 표현한 것이다. 페이스 뒷면에는
  • 지긋지긋한 3퍼팅, 4퍼팅은 이제 그만…“때론 눈을 감아보세요”[생생 골프레슨]
    골프일반 2026.01.10 05:00:00
    종종 그린 위로 떨어지는 볼을 보며 ‘굿 샷’을 외치지만 기쁨도 잠시뿐, 그린에 다가가 볼과 깃대 사이의 거리가 한참 멀다는 사실을 확인하고서 맥이 풀렸던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버디 찬스인데, 이게 어디야’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위로하며 어프로치 같은 느낌의 첫 번째 퍼팅을 해본다. 하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실망스러운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턱없이 짧거나, 반대로 볼이 홀을 무정하게 지나쳐 버려 다시 까다로운 중거리 퍼팅을 남겨야 하는 순간들이 많다. 그린에 잘 올려놓고 3퍼팅이나 심지어 4퍼팅을 보태서 보기나
  • 관용성·비거리 전면 강화…드라이버 왕좌의 게임 막 올랐다
    골프일반 2026.01.09 17:23:53
    새해 골퍼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을 ‘최종 병기’는 무엇일까. 지난해 말부터 해외 투어 선수들이 테스트 삼아 들고 나오면서 윤곽을 드러냈던 2026 신제품 드라이버가 속속 베일을 벗고 있다. 주말 골퍼들의 지갑을 열 드라이버 ‘왕좌의 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드라이버 등 우드류의 전통 강자인 테일러메이드는 9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언팩 인비테이셔널 행사를 열고 새 드라이버 Qi4D를 공개했다. Qi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이다. 테일러메이드는 2024년 관성모멘트(MOI) 수치 10K(1만)를 실현함으로써 관용성을 극대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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