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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계시

AN EXPLORER WAS WAKLING THROUGH THE JUNGLE, AND FOUND HIMSELF SURROUNDED BY DANGEROUS CANNIBALS. 『I AM DEAD』 HE SAID. THEN, A BRIGHT LIGHT CAME FROM THE SKY AND A VOICE SAID 『NOT YET. TAKE YOUR KNIFE, AND CUT THE THROAT OF THE LEADER.』 HE DID AS THE VOICE SAID, AND THE CANNIBALS BEGAN TO SCREAM. THE VOICE SAID, 『NOW YOU ARE DEAD.』한 탐험가가 밀림을 헤쳐가다가 식인종들에게 둘러쌓였다. 『난 이제 죽었다』 그는 말했다. 그때 하늘에서 밝은 빛이 내려오면서 목소리가 들렸다. 『아직은 아니다. 칼을 들고 족장의 목을 베어라.』 그가 목소리가 말한 대로 하자, 식인종들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목소리가 말하기를 『이제 넌 죽었다.』 입력시간 2000/04/0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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