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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금융경제동향
과천 로또 '지정타' 청약…분양가 2,373만~2,403만원

3개 블록 1,698가구 동시 분양

당첨 땐 최대 10억 시세차익 가능

인기 단지 호가 21억까지 치솟아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태영건설·금호산업)이 로또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3개 블록(S4·5·1) 총 1,698가구의 일반분양을 22일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시작한다. 3개 단지는 동시 분양으로 청약 일정은 동일하지만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이날 대우건설에 따르면 3개 단지 특별공급은 오는 11월2일, 1순위는 3일, 2순위는 4일에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S4)가 11월10일, 과천 르센토 데시앙(S5)은 11일,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S1)는 12일이다. 단지별 평균 분양가를 보면 S4블록 3.3㎡당 2,376만원, S5블록 2,373만원, S1블록 2,403만원대다. 당첨만 받으면 최대 10억원가량의 시세차익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추첨제로 당첨자를 가리는 전용 85㎡ 초과 물량도 제법 있어 1주택자들도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과천 중앙동의 ‘푸르지오써밋’ 전용 84.98㎡(28층)가 지난달 말 19억3,000만원에 손바뀜됐다. 비강남 3구에서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20억원 실거래 사례가 나온 것은 동작구 단 1건이다. 중앙동의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이번에 팔린 매물은 실입주가 안 되는 매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단지 내 괜찮은 조건의 매물 호가는 21억원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당첨 시 수억원의 시세차익이 가능한 셈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3개 단지 모두 계약금 20%, 중도금 60%, 잔금 20%로 진행되며 중도금 대출은 9억원 이하 주택형에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없을 시 투기과열지구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인 최대 40%까지 가능하다. 청약은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하는 민영주택에 해당해 30%는 과천시 2년 이상 거주자 1순위 당해, 20%는 경기도 2년 이상 거주자 1순위 기타, 나머지 50%는 서울·인천·경기도(2년 미만) 거주자 1순위 기타 순으로 모집한다. 전용면적 기준 85㎡ 이하는 가점제 100%이며, 85㎡ 초과분은 가점제 50%, 추첨제 50%로 모집한다. /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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