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국제경제·마켓
테슬라, 지난해 첫 연간 흑자···7.2억달러 기록
테슬라 로고. /AP연합뉴스




미국의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첫 연간 흑자를 냈다.

27일(현지 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해 7억2,100만달러(약 7,967억원)의 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2019년에 8억6,200만달러 손실을 냈으나 지난해에는 전기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연간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면서 시간외거래에서 주가는 5% 가까이 하락했다.

로이터통신은 "테슬라의 4분기 수익이 월가의 예상치를 밑돌았고 올해 전기차 납품 목표를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뉴욕=김영필 특파원 susopa@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부 김영필 기자 susopa@sedaily.com
앤디 워홀의 말처럼 '인생은 스스로 되풀이하면서 변화하는 모습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만들고, 도전의 극복은 인생을 의미있게 합니다.
도전을 극복한 의미 있는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