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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아름다운가게에 임직원 기증품·경매수익금 기부

장세욱 부회장, 개인 성금 1,000만 원 기탁

30일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열린 ‘제15회 동국제강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에서 장세욱(오른쪽) 동국제강 부회장과 홍명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이사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001230)은 서울, 인천, 부산 등 3개 지역 아름다운가게에서 ‘동국제강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국제강이 2005년부터 진행해온 아름다운 하루 행사는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임직원 기증 물품을 판매하고, 임원 애장품의 임직원 대상 경매 이벤트인 ‘DK옥션’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내용이다. 동국제강은 서울 본사를 포함한 4개 사업장 3개 계열사로부터 모은 기증 물품 8,425점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추후 판매 수익금으로 방한용품, 식료품 등이 담긴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제작해 설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과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DK옥션을 통해 발생한 808만 원의 수익금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희귀 난치성 질병을 겪는 환아의 수술이나 재활 치료비, 생활비 지원 등에 쓰인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개인 성금 1,000만 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장 부회장은 기부식 행사에서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행해 아름다운가게와의 소중한 인연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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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
김언수 장편소설 '뜨거운 피' 여주인공 인숙의 말입니다. 남 탓, 조건 탓하며 현실과 타협하는 부끄러운 기자가 되지 않으려 오늘도 저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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