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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상대팀 강해지고 휴식은 줄고

류, 상대팀 강해지고 휴식은 줄고

박민영 기자2018-04-20

이틀 당겨 22일 워싱턴전 출격

3연승을 노리는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강속구 투수 스티븐 스트래즈버그와 강타자 브라이스 하퍼를 만난다. 류현진은 22일 오전10시10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시작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3일 시즌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