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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16년 만에 학군 임관식도 참석
    尹,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16년 만에 학군 임관식도 참석
    대통령실 2024.02.28 16:56:07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충북을 찾아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와 학군 장교 임관식을 차례로 방문했다. 모두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이례적인 행보여서 총선을 앞두고 민심 잡기에 공을 들이는 포석으로 읽힌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충북 옥천의 육 여사 생가를 찾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친인 육 여사의 생가를 현역 대통령이 찾은 것은 역대 처음으로 윤 대통령의 방문은 대통령 경선 후보 시절이던 2021년 8월 이후 두 번째다. 윤 대통령은 방명록에 ‘어려운 분들과 어린이를 사랑해주신 육 여사님의 어진 뜻을 기억하며, 국민을 따뜻하게 살피
  • 육영수 여사 생가찾은 尹 "어려운 분 사랑한 어진 뜻 기억"
    육영수 여사 생가찾은 尹 "어려운 분 사랑한 어진 뜻 기억"
    대통령실 2024.02.28 13:37:35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친인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았다. 현직 대통령으로 육 여사의 생가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충북 옥천의 육 여사 생가를 방문해 “어려운 분들과 어린이를 사랑해주신 육 여사님의 어진 뜻을 기억하며, 국민을 따뜻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현직 대통령이 육 여사의 생가를 찾은 건 처음으로, 윤 대통령은 대통령 경선 후보 시절이었던 2021년 8월 방문했던 적이 있다. 육 여사 영전에 헌화와 묵념을 한 윤 대통령은 현지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생가를 둘러봤다. 윤
  • 부산 K팝고, 사천 우주특화고 생긴다…대통령실,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발표
    부산 K팝고, 사천 우주특화고 생긴다…대통령실,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발표
    대통령실 2024.02.28 11:04:36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6개 광역 지자체와 43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는 교육의 힘으로 지역에 힘을 불어넣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윤석열 정부의 지역 정부 핵심정책이다. 장상윤 사회수석은 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한 공모에는 총 40건이 신청됐다”며 “각 지자체가 제출한 계획에 따라 교육정책 및 지역발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평가해 6개 광역 지자체 및 43개 기초 지자체를 1차시범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장 수석은 ”이번에
  • 대통령실 "의대증원 2천명, 정부가 결정할 사안…대표성 갖춘 창구필요"
    대통령실 "의대증원 2천명, 정부가 결정할 사안…대표성 갖춘 창구필요"
    대통령실 2024.02.28 11:04:01
    대통령실이 의대 정원 증원 규모를 줄여 달라는 의료계의 요구에 대해 “정부가 책임지고 결정할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국의사협회는 의료계를 대표하는 대화 창구로 보기 어렵다며 전공의, 교수, 의대생 등이 두루 참여하는 대화기구를 구성을 요구했다. 대통령실의 한 고위 관계자는 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국 40개 의대 학장단체가 수용 가능한 의대 증원 규모로 350명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보건의료에 관한 인력수급 문제는 헌법이나 법률상 정부가 책임지고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2000명 증원 계획에 변함이 없다
  • [속보] 대통령실, 의대정원 350명 증원 의견에 "정부가 결정할 사안"
  • [속보] 대통령실 "의협 대표성 갖기어려워…협의체 구성 요청했지만 답변 못받아"
  • [속보] 대통령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광역 6개·기초 43개 지정"
  • [포토뉴스] 늦은밤 밝은표정으로 입국하는 저커버그
    [포토뉴스] 늦은밤 밝은표정으로 입국하는 저커버그
    대통령실 2024.02.28 06:00:00
    연합뉴스 연합뉴스
  • [포토뉴스] 저커버그 한국에 왔다.
    [포토뉴스] 저커버그 한국에 왔다.
    대통령실 2024.02.28 06:00:00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27일 밤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전용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저커버그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는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이호재기자. 2024.02.27
  • [포토뉴스] 부픈 기대감으로 늦은밤 김포에 도착한 저커버그
    [포토뉴스] 부픈 기대감으로 늦은밤 김포에 도착한 저커버그
    대통령실 2024.02.28 06:00:00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27일 밤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전용터미널로 입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저커버그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는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이호재기자. 2024.02.27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27일 밤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전용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저커버그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는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이호재기자. 2024.02.27 소셜 네트워
  • [포토뉴스] 밀착경호받는 페이스북(Facebook)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
    [포토뉴스] 밀착경호받는 페이스북(Facebook)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
    대통령실 2024.02.28 06:00:00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27일 밤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전용터미널로 입국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저커버그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는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이호재기자. 2024.02.27
  • 최후통첩 시한 'D-2'…의협 전현직 간부 '첫 고발'한 정부
    최후통첩 시한 'D-2'…의협 전현직 간부 '첫 고발'한 정부
    대통령실 2024.02.28 05:55:00
    정부가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대한의사협회 관계자들을 고발했다. 전공의 집단 사직에 따른 ‘의료대란’ 국면에서 정부가 의사들을 고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경찰에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을 고발했다. 고발 대상은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 주수호 의협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 박명하 비대위 조직강화위원장,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노환규 전 의협 회장이다. 복지부는 인터넷상에 선동 글을 올린 ‘성명불상자’도 함께 고발했다. 복지부는 이들이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을 지지하고 법률적으
  • [포토뉴스] 저커버그는 한국에 왜 왔을까?
    [포토뉴스] 저커버그는 한국에 왜 왔을까?
    대통령실 2024.02.27 23:25:43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27일 밤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전용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저커버그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는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이호재기자. 2024.02.27
  • [포토뉴스] 손흔들며  입국하는 저커버그 누구를 만날까?
    [포토뉴스] 손흔들며 입국하는 저커버그 누구를 만날까?
    대통령실 2024.02.27 22:53:34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27일 밤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전용터미널로 입국하며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저커버그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는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이호재기자. 2024.02.27
  • 의협 전현직 간부 '첫 고발'… "의료법 위반·업무방해 혐의"
    대통령실 2024.02.27 17:40:22
    정부가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대한의사협회 관계자들을 고발했다. 전공의 집단사직에 따른 ‘의료대란’ 국면에서 정부가 의사들을 고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경찰에 의협 비대위 관계자 등을 고발했다. 고발 대상은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 주수호 의협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 박명하 비대위 조직강화위원장,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노환규 전 의협 회장이다. 복지부는 인터넷상에 선동 글을 올린 ‘성명불상자’도 함께 고발했다. 복지부는 이들이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을 지지하고 법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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