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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가을야구 정기예금 특판 출시

  • 박진용 기자
  • 2019-03-09 19:55:40
  • 예적금
BNK부산은행이 올해도 ‘BNK 가을야구 정기예금’ 특판을 선보인다.

9일 BNK부산은행에 따르면 롯데 자이언츠 성적에 연동해 우대금리를 지급하는 이 상품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특판 한도 4,0000억원이 조기에 소진돼 3,000억원을 추가로 판매했다.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판매되며 이달 23일 프로야구 개막에 앞서 출시될 예정이다.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으로 최고 2.40% 금리가 적용된다. 롯데가 포스트시즌에서 우승할 경우 0.10%(전 고객), 포스트시즌 진출은 0.10%(500명 추첨), 홈 관중 100만명 달성 시 0.10%(1천명 가입 선착순) 등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아울러 부산은행은 갈수록 높아지는 건강에 대한 관심을 방영해 금연 등 건강 관련 상품을 연이어 내놓았다.

지난달 출시한 ‘금연돼지 적금’은 가입금액이 1,000원 이상 30만원 이하로 자유 적금식 상품이다. 모바일은행 ‘썸뱅크’로 가입하면 최고 3.70% 금리가 적용된다. 지난해 출시한 ‘걷고 싶은 갈맷길 적금’ 역시 올해 재판매한다. 이 상품은 부산지역 둘레길인 갈맷길을 걸으며 각 코스 QR 인증에 따라 우대금리를 받는 방식이다. 갈맷길 1개 코스 완주 0.10%, 5개 코스 이상은 0.50%, 9개 코스 완주 시 1.00%의 우대 이율을 받을 수 있다.
/김기혁기자 coldment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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