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경제 · 금융재테크
주택연금 가입연령 55세로 낮춘다

주택금융공사 시행령 개정 추진

주택연금 가입연령이 기존 60세 이상에서 55세 이상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주택연금은 고령자가 기존에 살던 집에서 평생 거주하면서 이를 담보로 생활자금을 매월 연금 방식으로 받는 공적 보증상품으로 노후자금의 대안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4일 금융위원회와 국회 등에 따르면 주택금융공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금융공사법 및 시행령 개정을 추진 중이다. 정부 여당은 현재 60세 이상인 주택연금 가입연령을 55세 이상으로 낮추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정부가 이 같은 방침을 정한 것은 초고령사회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국민들의 노후 준비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판단해서다.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현재 가입자의 평균연령은 72세이며 이들이 받는 월 지급금은 평균 101만원가량이다. 지난 2014년 2만명 수준이던 가입자 수는 지난해 6만명으로 급증했다. 정부가 주택금융공사법 시행령 개정에 속도를 내면 이르면 내년 1·4분기부터 시행될 수 있다.
/이태규기자 classic@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융부 이태규 기자 classic@sedaily.com
경제는 정치가 잠잘 때 성장한다고 하죠. 정치와 경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란 이야기일 겁니다. 정경유착! 정치와 경제를 넘나드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2020.08.03 18:19:44시 기준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