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이슈
뛰어난 강남접근성 갖춘 역세권 투룸 아파텔! ‘수원역 웰리지 더시티·더파크’ 5월 분양 예정

강남 접근성 우수한 수도권 주거시설 인기↑…‘수원역 웰리지 더시티·더파크’ 주목

도보권 수원역 통해 서울 진입 수월…GTX 호재, 풍부한 배후수요, 특화설계 더해

수원역세권1지구 2-1BL '더파크




최근 수도권 분양 시장에서 강남 접근성이 높은 오피스텔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남은 서울 최중심지로 많은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만큼, 그 접근성이 편리할수록 꾸준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서다.

강남은 업무·의료·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집결해 있어, 서울에서도 가장 넓은 수요층을 자랑하는 지역으로 꼽힌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강남구의 월평균 전체 유동인구는 440만명(2018년)으로 서울에서 가장 높았다. 최저치를 보인 강북구(89만6,009명)에 비해 약 5배나 많은 수치이며, 같은 해 기준 부산시 전체 인구(약 344만 명)보다도 많은 기록이다.

시장 관계자는 “강남의 경우 수도권 내 독보적인 중심지로 꼽히는 만큼, 그 접근성에 따라 부동산 상품 가치 차이가 큰 편”이라며 “다만, 서울 안에서는 금전 부담이 크기 때문에 편리한 대중교통환경이 마련돼 있는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수원역세권 입지로 우수한 강남 접근성을 갖춘 투룸형 아파텔 ‘수원역 웰리지 더시티·더파크’가 5월 중 분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은성산업㈜과 은성건설㈜이 시공하는 ‘수원역 웰리지 더시티·더파크’는 더시티-더파크 2개 동으로 조성된다. 더시티는 수원역세권1지구 7-6BL에 위치하며 85실, 더파크는 같은 지구 2-1BL에 자리하며 95실 총 180실로 구성된다. 주거 선호도 높은 투룸 구조를 통해 공간효율성을 높이고, 아파트 못지않은 개방감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수원역 웰리지 더시티·더파크’의 가장 큰 강점은 강남 접근성에 있다. 먼저, 지하철 1호선·분당선과 KTX가 지나는 수원역이 가까워 대중교통을 통한 강남 출퇴근이 수월하다. 여기에 수원역에서 양재-삼성-청량리 등을 지나 덕정을 잇는 GTX-C노선이 연내 착공 및 2026년 개통을 계획하고 있다. 이 노선 완공 시 수원역에서 삼성역까지 22분이면 닿을 수 있게 돼, 서울 중심부로의 진입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몰을 중심으로 한 롯데타운과 AK프라자, KCC몰(예정) 등 대형 복합시설이 가깝고, SK V1 모터스 및 도이치오토월드, 수원오토컬렉션 등 업무지구가 인접해 있다.

각종 개발호재도 더했다. 인근 탑동지구 도시개발구역의 경우 올 하반기 착공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약 2,750억 원이 투입돼 첨단산업과 업무가 더해진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 수원시 내 세 번째 규모 종합병원 서수원종합병원이 주변에 들어설 계획이며, 인근을 지나는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호매실 구간이 2023년 착공에 돌입할 전망이다.

유행에 맞는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우선, 와이드 투룸 설계를 기반으로 사생활 보호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한 스마트·보안시스템을 탑재했다. 또, 풀퍼니시드·빌트인 시스템을 적용하면서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각 세대별 전용 창고를 제공하고, 주차장 공간을 넓혀 주차 스트레스를 줄인다.

이에 더해 숲세권 프리미엄도 품었다. 단지 인근 총 11.5km에 달하는 서호천을 중심으로 갯버들·갈대 및 산책로가 조성돼 있으며, 서호공원과 서호꽃뫼공원 등을 이용해 깊이 있는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서울대 수원수목원과도 가깝다.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원으로, 22만1,197㎡에 달하는 공간 속에서 약 1,016여 종의 식물이 자라나고 있다.

한편, ‘수원역 웰리지 더시티·더파크’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50-3 정현빌딩에 마련돼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