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오전 11:30 현재 코스피는 41:59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통신업(0.21%↓)
증권News봇 2024.09.23 11:30:0923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0p(+0.11%) 상승한 2596.17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의약품업(+1.32%), 음식료품업(+1.21%), 섬유의복업(+0.99%)이며, 약세업종은 전기가스업(-5.90%), 비금속광물업(-1.17%), 건설업(-0.9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통신업이 69:31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운수창고업은 30:70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868억, 기관은 1,599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468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한농화성(011500)이 18.82% 오른 21,150원을 기록 중이고, 부광약품(003000)(+18.76%), 유니켐(011330)(+11.40%)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영풍(000670)(-26.84%), 에이프로젠(007460)(-13.44%), 만호제강(001080)(-12.1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431개, 하락종목은 44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US 아머 그룹, 루시드 에어 사파이어 기반의 방탄 차량 공개
문화·스포츠자동차 2024.09.23 11:30:00US 아머 그룹, 루시드 에어 사파이어 기반 방탄 차량 공개다채로운 방탄 차량과 관련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는 US 아머 그룹(US Armor Group)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방탄 차량을 공개했다.US 아머 그룹의 새로운 방탄 차량은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의 초고성능 전기 세단인 ‘에어 사파이어(Lucid Air Sapphire)’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차량 무게의 증가를 최대한 억제한 것이 특징이다.겉으로 보이는 부분에서는 일반적인 에어 사파이어와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이다. 실제 US 아머 그룹은 새롭게 개발된 새로운 방탄 소재, 그리고 라미네이트 소재 등을 활용해 차량을 보강, 가벼우면서도 안전한 차량을 완성해 경쟁력을 높였다.US 아머 그룹, 루시드 에어 사파이어 기반 방탄 차량 공개설명에 따르면 방탄화 작업을 거친 에어 사파이어는 우수한 ‘균형감’을 자랑한다. 압도적인 방탄 능력을 보유한 것은 아니지만 44구경 매그넘 탄은 쉽게 막을 수 있도록 해 통상적인 의전 활동 등에서는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실내 공간 역시 다양한 의전 활동에서 완성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인터넷 및 와이파이(Wifi) 시스템은 보안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지역 소방 및 경찰과 연계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을 마련, 활용성을 한껏 높였다.이외에도 만약에 상황을 위해 실내 공간 곳곳에 전기 충격기, 후추 스프레이, 은폐된 사격 포트 등이 더해진다. 더불어 고객의 요청에 따라 더욱 강력한 방탄 소재,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US 아머 그룹, 루시드 에어 사파이어 기반 방탄 차량 공개여기에 에어 사파이어가 자랑하는 우수한 운동 성능을 보장한다. US 아머 그룹은 정지 상태에서 1.98초 만에 시속 96km(60mph)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28km/h에 이른다고 밝혔다.더불어 에어 사파이어의 넉넉한 배터리 패키징 덕분에 추가적인 방탄 소재 및 각종 부품 등이 탑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회 충전 시 최대 640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어 ‘차량의 활용’ 및 의전 활동에 문제가 없다.US 아머 그룹은 에어 사파이어 방탄 차량의 공개에 대해 “오늘 날 주요 인사들은 단순한 ‘물리적 방호’ 외에도 해킹 등과 같은 사이버 공격에도 보호 받아야 한다”라며 다양한 기능의 매력을 언급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4일 '2024 양평미래교육박람회' 개최
사회전국 2024.09.23 11:26:56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양평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는 ‘2024 양평미래교육박람회’가 24일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양평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교육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두물공유학교 △생활인성 함양 △진로직업 △하이테크 △문화예술 등 총 5개의 영역으로 나눠 운영된다.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4일 오전 9시 박람회를 열고 오전 10시 개막식을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드론 체험, AI 창작 실습, 웹툰 제작, 과학 실험 등 체험 부스를 방문하거나 학생 오케스트라, 비보이,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즐길 수 있다. 전승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양평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역량을 키우고,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올 가을 단풍은 언제쯤?
사회전국 2024.09.23 11:26:47산림청은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참나무류, 단풍나무류, 은행나무의 단풍시기를 담은 ‘2024 산림단풍 예측지도’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매년 국립수목원 및 권역별 9개 공립수목원과 함께 전국 112개 지점에서 관측된 생물계절 자료와 국립산림과학원의 산악기상정보를 바탕으로 ‘산림단풍 예측지도’를 발표하고 있다. 수종별 단풍 절정 시기를 보면 △참나무류(10월 28일) △단풍나무류(10월 29일) △은행나무(10월 31일)로 나타났다. 지역별 차이는 있으나 작년에 비해 단풍이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신갈나무의 단풍 절정 시기는 최근 2년 대비 약 5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올해 6∼8월의 평균기온이 지난 10년(2009~2023년) 평균 대비 약 1.3℃ 상승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보이며 위도와 해발고도 등 지리적 요인과 폭염·폭우 등 이상기후로 인해 지역적인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늦더위가 지속되면서 단풍 시기가 늦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예측지도의 정확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전국의 산림생태관리센터를 활용한 관측지점과 조사 대상 수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유>부광약품, 현재가 9.45% 급등
증권News봇 2024.09.23 11:26:19오전 11시 26분 현재 부광약품(003000)의 현재가는 6,020원으로 1분전 5,500원 대비 9.45% 급등했다. 수급측면으로는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지난 1개월간 부광약품은 21.99% 상승했으며, 표준편차는 2.54%를 기록했다. 이 기간 '의약품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6.89% 로 나타났으며, 변동성은 1.89%를 기록했다. 이 시각 현재 '의약품업'은 1.34% 상승 중이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가족 아닌 여자 쳐다보면 징역형"…말도 안되는 법? 여기선 '현실'
국제인물·화제 2024.09.23 11:24:40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남성들을 대상으로 주먹 길이의 수염을 기르고 아내나 친척이 아닌 여성을 보는 것을 금지하는 등 강한 통제에 나섰다. 22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탈레반은 남성들이 비무슬림의 외모나 행동을 모방하는 것을 금지하기 시작했다. 이는 청바지를 입지 못하도록 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짧거나 서양 스타일의 커트도 금지됐다. 특히 남성들이 아내나 친척이 아닌 다른 여성을 보는 것도 금지됐다. 전례없는 남성들에 대한 심각한 제한과 통제는 많은 아프가니스탄인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탈레반 반대자나 탈레반 지지가 흔들리는 사람은 물론 탈레반 정권에 참가한 사람들도 포함됐다. WP에 따르면 일부 남성들은 여성들의 인권 탄압에 대해 좀 더 일찍 목소리를 내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도 카불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남자들이 진작 목소리를 높였다면 상황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며 “지금은 모두가 수염을 기르고 있다. 의심받고 굴욕을 당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규칙을 위반하면 벌금이나 징역형을 선고받게 된다. 간통 등 일부 위법 행위는 채찍질이나 돌로 쳐서 죽이는 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
HD현대중공업, 필리핀 최대 방산전시회 참가…호위함·잠수함 등 12종 전시
사회전국 2024.09.23 11:24:12HD현대중공업이 필리핀 최대 규모 방산전시회에 참가해 K-함정의 경쟁력을 널리 알린다. HD현대중공업은 25일부터 사흘간 필리핀 마닐라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되는 ‘제5회 아시안방산안보전시회(Asian Defense and Security, ADAS 2024)’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30개국에서 2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필리핀 봉봉 마르코스 대통령과 길베르토 테오도로 국방부장관, 로미오 브라우너 합참의장, 토리비오 아다시 해군사령관 등이 참석하며, 전 세계 1만 5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168㎡ 규모의 부스를 꾸리고, 수출용으로 개발한 차기 호위함을 비롯해 경비함, 잠수함 등 함정 모형 12종을 전시한다. 또한, 함정 유지보수(MRO) 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해군에 제공 중인 ‘수명주기관리서비스(Lifetime Support Service)’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HD현대중공업은 함정 건조부터 MRO서비스를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동남아 지역 함정 수주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필리핀 정부가 2차례에 걸쳐 자국 해군의 현대화와 전력 증강을 위해 추진한 ‘호라이즌(Horizon)’ 사업에서 호위함 2척, 초계함 2척, 원해경비함(OPV) 6척 등 총 10척의 함정을 수주한 바 있다. HD현대중공업은 필리핀 정부와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3차 군 현대화 프로그램에서도 함정 수출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대표 주원호 부사장은 “세계 1위의 조선 기술력으로 필리핀 해군의 현대화와 전력 증강을 지원하기 위한 충분한 준비가 돼있다”며 “필리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이룩한 함정수출과 MRO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함정수출 세계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HD현대중공업은 함정 분야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해외 거점별 파트너십 체결, 현지 건조 체계 구축, 기술이전 패키지 표준화 등을 통해 필리핀, 페루,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 권역별 해외 거점을 구축하겠다는 ‘환태평양 벨트화 비전’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
월급 올렸는데…정원 채우지 못하는 교정 의료 인원
사회사회일반 2024.09.23 11:22:57교정시설 내 의료 인력이 턱 없이 부족한 점도 문제로 꼽힌다. 내부에서 수용자들을 치료할 의무직 일반 임기제공무원(의사) 등 의료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외래 진료의 증가→의료비 집행 금액 폭증’이라는 악순환만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법무부가 의료 인력에 대한 처우 개선에 나서고 있지만, 대부분의 교정시설이 수도권과 거리가 먼 지방에 있다는 점에서 추가적 조치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23일 법무부 ‘2024 교정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의무직 일반임기제공무원 수는 83명으로 정원인 118명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이는 10년 전인 2014년(92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교정시설에서 근무하는 의무직 일반임기제공무원 수는 수용자 증가에 따라 해마다 늘었다. 2014년 102명에서 현재는 118명까지 증가했다. 반면 실제 근무하는 의무직 일반 임기제 공무원 수는 오히려 줄어드는 추세다. 2017년 93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2021년 90명에서 2022년에는 83명까지 감소했다. 약무·간호 등 직군의 경우 지난해 각각 14명, 183명을 기록하고 있지만, 정원(약무 16명, 간호 188명)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교정기관 관계자는 “2000~3000명을 수용하고 있는 교정시설에도 의사나 약사가 대개 1명 뿐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일반 의사에 비해 지금까지 보수도 적은 데다, 교정시설이 대부분 지방에 위치하고 있는 탓에 실제 근무하려는 의사가 많지 않다는 얘기다. 현재 전국 교정시설 54곳 가운데 서울남부·안양·의정부·여주·화성직업훈련교도소와 서울·서울남부·서울동부·인천·수원 등 10곳을 제외한 44곳이 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의무 인력이 해마다 정원 수를 크게 밑돌면서 법무부도 개선에 나섰다. 법무부는 교정시설 내 의무관 확충을 위해 올해 인사혁신처와 협의해 의무직 일반 임기공무원의 보수를 민간에 준하는 수준으로 대폭 인상했다. 평균 인상 금액이 약 5000만원 가량으로 최고 연봉이 2억3000만원에 이를 정도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오는 하반기 충원을 기대하고 있지만, 녹록치 않을 수 있다는 게 교정기관 내부 관계자의 귀띔이다. 통상 군의관처럼 군 복무를 대체하거나 법무부에서 고용하는 의사들이 오는데, 급여 상승이 지원자가 갑자기 몰릴 만큼 요인이 되지는 못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율촌 김학성 고문은 “의무관들이 잘 오지 않은 이유가 결국 급여 문제”라며 “통상 서울(3급)을 제외한 의무관이 4급인데, (같은 직급의) 공부원보다 조금 더 얹어주는 식이라, 처우 개선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가급적 외래 기관에서 진료를 받지 않고, 내부에서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야 의료비 지출도 줄 수 있다”며 조언했다. -
김태흠 충남도지사, 뉴욕기후주간 개막식 참석
사회전국 2024.09.23 11:22:36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세계 기후위기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해 글로벌 기후 리더들과 머리를 맞댔다. 김 지사는 언더2연합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공동의장으로 민선8기 힘쎈충남의 탄소중립 선도 정책을 세계와 공유하고 글로벌 기후 리더들과의 협력 확대 방안 논의를 위해 미국을 출장중으로 22일(현지시각) 뉴욕 타임즈센터에서 열린 뉴욕기후주간 개막식에 참석했다. 뉴욕기후주간은 기후변화와 관련한 다양한 의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기후 행사로, 매년 9월 유엔 총회 시기에 맞춰 클라이밋그룹이 개최 중이다. 올해 행사는 22일부터 29일까지 클라이밋그룹, 언더2연합, 이클레이, 캐나다 퀘백 정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간이 됐다(It’s Time)’를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뉴욕기후주간 뉴욕시 전역에서는 600여 개의 행사와 토론회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김 지사와 헬렌 클락슨 기후그룹 CEO, 필립 데이비스 바하마 총리, 저신다 아던 전 뉴질랜드 총리, 아프리카 공동의장인 앨런 윈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케이프주 총리, 셀레스트 사울로 세계기상기구 사무총장, 브라이언 샤츠 미국 상원의원, 에스펜 바르트 아이데 노르웨이 외무장관, 존 포데스타 미국 대통령 국제기후정책 선임고문, 뤽 트라이앵글 국제노동조합총연맹 사무총장, 수사나 무하마드 콜롬비아 환경 지속 가능 발전부 장관, 소니아 구아자하라 브라질 원주민 장관 등 세계 각국 정치인과 지방정부 대표, 기업인,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의 마렉 워즈니악 주지사가 김 지사의 언더2연합 가입 권유를 받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 지사는 지난해 5월 충남에서, 11월 비엘코폴스카에서 마렉 워즈니악 주지사를 만나 언더2연합을 소개한 바 있다. 비엘코폴스카는 오는 24일 언더2연합에 공식 가입할 예정이다. 개막식 발표는 필립 데이비스 바하마 총리, 저신다 아던 전 뉴질랜드 총리, 제시카 안데렌 이케아 재단 CEO, 소니아 구아자하라 브라질 원주민 장관 등이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각국 지방정부 대표 등과 인사를 나누며 도가 오는 10월 부여에서 개최하는 탄소중립 국제 컨퍼런스를 소개한 뒤,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클라이밋그룹은 비영리 국제 단체로,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뜻하는 ‘RE100’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고 언더2연합 사무국 역할도 맡고 있다. 클라이밋그룹이 추진 중인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뉴욕기후주간 △RE100 △콘크리트 제로 △EP 100 시리즈 △EV100 시리즈 △EV 100+ 이상 △루트 제로 △스틸 제로 등이 있다. -
대웅그룹 다나아데이터, 네이버·KMI와 AI 건강 코칭 서비스 출시
문화·스포츠헬스 2024.09.23 11:22:27대웅(003090)그룹의 의료 빅데이터 기업 다나아데이터는 네이버클라우드, 한국의학연구소(KMI)와 협력해 건강검진 결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AI) 건강 코칭 서비스 ‘에스크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건강검진 결과는 단순 통보되거나 제한적인 전화 상담으로 제공돼 수검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충분히 이해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에스크미는 개인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코칭을 제공해 수검자들이 건강 상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스크미는 네이버의 초거대언어모델인 ‘하이퍼클로바X’ 기반 AI 시스템으로 정보 오류를 최소화하면서도 KMI의 풍부한 검진 데이터를 학습해 더 정확하고 개인 친화적인 검진 결과를 제공한다. 대웅그룹 관계자는 “기존 챗봇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라며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의료 행위로 간주될 수 있는 상담이나 조언은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인 건강 관리 정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에스크미는 △건강검진 결과 해석 △검사 항목 설명 △의료용어 해설 △건강관리 방법 안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앞으로는 사용자의 질문 이력과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받아야 하는 검사를 사전에 알려주고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과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로 확대한다. 사용자가 질문할 내용을 미리 제안하는 기능도 추가하기로 했다. 다나아데이터는 ‘나만의 건강 AI 코치’라는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맞춤형 답변에 그치지 않고 AI가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추세를 분석해 필요한 코칭을 선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용자는 AI가 제공하는 맞춤형 조언으로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건강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다나아데이터 측 설명이다. 이창재 다나아데이터 대표는 “에스크미는 ‘나만의 건강 AI 코치’라는 비전을 구현하는 첫 단계”라며 “추후 발전된 기능과 서비스로 확장해 모든 사람들이 쓰고 싶어하고, 쓸 수밖에 없는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동거녀 살해 사체 은닉…16년 만에 범인 검거
사회사회일반 2024.09.23 11:20:532008년 동거녀를 살해한 후 사체를 은닉한 50대가 16년 만에 범행이 드러나 구속됐다. 경남경찰청과 거제경찰서는 당시 30대 동거녀를 둔기로 폭행해 살해하고 사체를 여행용 가방에 넣어 은닉한 혐의로 A(58)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08년 10월 10일께 거제 한 오피스텔에서 B(당시 30대)씨와 다투던 중 둔기로 머리와 얼굴을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은 뒤 건물 옥탑방 옆 야외 베란다로 옮겨 벽돌을 쌓고 시멘트를 부어 숨겼다. 그러나 올해 8월 집주인이 누수 방지 공사를 위해 A씨가 만든 구조물 파쇄작업 중 사체가 담긴 여행용 가방이 발견돼 A씨의 범행이 16년 만에 꼬리를 밟혔다. 경찰은 B씨는 평소 가족과 교류가 잦지 않아 실제 사망 시기보다 3년 뒤인 2011년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그러나 당시에는 B씨가 사망했다는 정황이 없어 A씨 참고인 조사 후에도 헤어졌다는 진술만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B씨 사체 발견 후 즉시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착수해 2011년께 실종 신고된 피해자를 확인했다. 또 시신을 부검해 사망 원인이 둔기에 의한 머리 손상으로 파악하고 B씨와 동거했던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다. 이후 19일 양산에 거주하던 A씨를 체포해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범행을 시인했으며, 체포 당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도 포착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숨긴 오피스텔에서 2016년까지 8년을 더 살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조사 과정에서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며 “A씨가 2016년 이주한 뒤에는 다른 세입자가 들어오지 않았고, 집주인도 창고로 쓰면서 그동안 시체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경위 등에 대해 보강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다. -
불법 '사무장병원' 등서 올해만 2000억 환수 결정… 92%가 ‘미징수’
문화·스포츠헬스 2024.09.23 11:20:20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무장 병원’ 등 불법으로 개설·운영된 기관들로부터 올해에만 2000억 원 이상 환수를 결정했지만 실제 징수에 성공한 돈은 전체의 6.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건보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1~7월 불법개설기관 30곳을 대상으로 2033억7700만원의 환수 결정을 내렸다. 이 중 의료법상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이가 의료인 등을 고용해 그 명의로 운영한 ‘사무장 병원’ 등 불법개설 의료기관 28곳으로부터 1313억원 환수를 결정했다. 또한 약사법상 약국을 열 자격이 없는 이가 약사 등을 고용해 운영하는 ‘면허 대여 약국’도 2곳을 적발해 약 720억원을 환수하기로 했다. 하지만 건보공단이 공단이 환수를 결정한 후 ‘미징수’ 상태에 놓여 있는 비율이 92.5%에 달했다. 금액으로는 1881억1000만원으로, 건보공단이 실제 징수한 금액은 전체의 7.5%인 152억6700만원에 그쳤다. 저조한 환수 실적은 불법 개설 기관들이 잽싸게 재산을 처분·은닉해 압류를 피하는 반면 경찰 등 수사기관 수사는 늦어지는 탓이다. 김 의원 측에 따르면 관련 사건 유형에 대한 경찰 수사 기간은 평균 11개월에 달한다. 공단은 수사기관에서 불법 개설 혐의가 인정된다는 수사 결과를 전달하면 해당 기관에서 청구한 진료비 등을 일단 지급 보류하고 나머지 금액은 환수하고 있다. 건보공단 측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도입해 불법개설기관을 적발하면 수사 기간이 3개월가량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 의원은 “재작년부터 불법개설기관 대상 환수 결정액이 크게 늘고 있지만 징수율이 매우 낮아 도덕적 해이를 부추기는 상황이 아닌지 우려된다”며 “건보공단 특사경을 도입하는 방안을 신속하게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
경기도, 연말까지 업·다운계약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특별조사
사회전국 2024.09.23 11:20:18경기도가 이달부터 12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와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부동산 거래 신고 내역 가운데 세금 탈루와 주택담보 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업·다운계약’ 신고, 부동산 시세조작을 위해 금전거래 없이 고가 신고 후 해제하는 허위거래신고, 민원이나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거짓 신고 의심건 등 총 1664건이다. 이와 함께 주택 거래 자금조달계획서에 기재된 자금출처 내역도 조사한다. 특히 △3억 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 원 초과 고가주택을 매입한 30세 미만자 △대출 없이 기타 차입금으로 거래한 건을 집중 조사한다. 중개인 없이 직접거래로 신고된 거래 가운데 무자격자나 공인중개사 불법행위가 포착되면 수사기관에 고발조치할 계획이다. 도는 거래 당사자로부터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은 후 소명자료가 불충분하거나 제출되지 않으면 출석 조사를 한다. 소명자료가 제출됐다 하더라도 시세 등과 현저히 차이 나는 경우나 양도세·증여세 등의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경우는 국세청과 관할 세무서에 통보한다. 고중국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조사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자진 신고자에게는 과태료를 경감해 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
‘님비’에 쉽지 않은 신설…정신질환 치료 대책·가석방 확대 고민해야
사회사회일반 2024.09.23 11:18:44국내 교정 시설 내 수형자에 대한 의료 비용 급증과 함께 폭행 등 사고가 끊이지 않는 배경에는 밀집·고령화라는 고질병이 자리하고 있다. 60세 이상 수형자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적정 수용 인원을 크게 웃도는 수형자들이 비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다 보니 예산을 초과하는 의료 비용이 발생하고, 교정 사고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법무부가 현재 교도소 신축·이전·증·개축을 추진 중에 있으나 교정 시설에 대한 ‘님비(NIMBY·Not In My Backyard)’ 현상 탓에 수형자 밀집화를 해결할 추가 신설이 쉽지 않은 만큼 생계형 범죄자에 대한 가석방 확대 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법무부 ‘2024 교정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교정시설 1일 평균 수용 인원(미결수 포함)은 5만6577명으로 나타났다. 수용 인원은 4만9922명인데, 6000명 넘게 초과하면서 수용률이 113.3%에 달했다. 이는 2019년 이후에도 마찬가지로 2022년의 경우 교도소 수용 정원이 4만8990명이었으나 실제 수용 인원은 5만1117명을 기록, 수용률이 104.3%을 나타냈다. 지난 2021년(106.9%)과 2020년(110.8%)는 물론 2019년(113.8%)에도 수용률을 100%를 웃돌았다. 이들 중 미결수를 제외하고 형이 확정된 교도소 수형자는 3만5007명이다. 이들 가운데 60세 이상 수형자는 6504명으로 17.1%에 달한다. 수형자 5명 가운데 1명은 60세 이상의 고령에 해당하는 셈이다. 이순(耳順)이 지난 수형자는 2014년만 해도 2801명(8.4%)에 불과했다. 하지만 해마다 2016년 3841명(10.5%)를 기록, 처음으로 10%대를 돌파한 데 이어 2021년(5291명·15.5%)에는 15%선을 넘어섰다. 특히 지난해 6000명을 웃도는 등 17%까지 치솟으며 10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문제는 교정시설 과밀화와 수형자 고령화가 맞물리면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령 수형자가 해마다 늘고 있는데 따라 고혈압·당뇨 등 질병에 대한 치료·관리 수요도 늘고 있다. 지난해 교정시설 내 고혈압 환자는 1만1827명으로 2014년(7728명)보다 4000명 가량 늘었다. 당뇨를 앓고 있는 수용자도 2014년 4167명에서 지난해 6657명으로 2000명 넘게 증가하는 등 치료가 필요한 수용자가 늘면서 교정시설 의료비 집행 금액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의료비 집행 금액이 416억6900만원으로 예산(329억2800만원)을 87억4100만원가량 크게 웃돌았다. 올해도 단 9개월 만에 의료비 집행 예산이 거의 소진됐다. 수용자 1인당 의료비가 2014년 30만3445원에서 지난해 63만6907원으로 두 배 이상 늘면서 교정당국이 고질적인 의료비 예산 부족에 빠진 셈이다. 법무부 측이 “자체 예산 절감으로 부족한 의료비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는 입장이나, 이는 ‘급한 불 끄기’에 불과할 수 있어 예산 증액 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여기에 교정 시설 과밀화로 폭행 사건 등 징계도 폭증 추세다. 지난해 교정 기관 수용자 징계 건수는 3만323건으로 2014년(1만5541건)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징계 사유 가운데 하나는 직원 및 수용자 사이 폭행이다. 지난해 수용자간 폭행으로 징계를 받은 사례는 6166건에 달한다. 10년 전(3356건)보다 2배가량 늘었다. 교정 직원에 대한 수용자들의 폭행 사례는 2014년 207건에서 지난해에는 848건으로 4배 가까이 폭증했다. 이들 폭행 사례만 7014건으로, 징계 사유 가운데 입실거부(8402건)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법무부 교정본부장을 지낸 율촌 김학성 고문은 “수용 정원을 큰 차이가 없는 데 비해 (수용) 인원만 크게 늘면서 5인이 들어가야 할 공간에 6~7명을 수용하는 게 현실”이라며 “무더운 여름의 경우 조금만 붙어 있어도 서로 짜증을 내다보니, 싸움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도 “과밀 수용이 이어지다보니, 떡잠(양쪽 어깨 부치고 취침)이나 칼잠(90도로 누워서 취침)하는 경우가 많다”며 “냉방 장치도 없는 상황에서 샤워도 (하루) 한 번만 시켜주는 등 열악한 상황이라 상호 분쟁도 많이 발생하고 제대로 교정·교화도 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교정시설 과밀화가 폭행 증가 등 사고가 늘고 있는 데 대한 주요 원인이라 해결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적 목소리다. 법무부도 경기 북부구치소, 화성여자교도소 등 6개 기관을 신축하고, 원주·전주·창원교도소 등 7개 기관 이전을 계획 하고 있다. 또 영원·춘천교도소, 청주여자교도소 등 3개 기관 증·개축을 작업 중이다. 이들 계획이 정상적으로 추진된다면 2028년까지 전국 교정시설 수용인원이 6만명대로 확대되나, 님비 현상 등 지역 반대에 부딪치는 현실은 녹록치 않다. 권수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범죄예방·교정정책연구실장은 “가장 큰 원인은 과밀화인데, 신설이 쉽지 않은 만큼 말 그대로 ‘나갈 수 있는 수용자’를 늘려야 한다”며 “이동·주거 지역을 제한하는 자택 구금이나 살인, 마약 등 흉악범으 제외한 생계형 범죄자에 대해 재범위험성을 철저히 분석해 가석방을 늘리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마다 늘고 있는 정신질환자에 대해서도 교정기관에서 따로 치료하거나 수용·관리하는 등 해결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과밀화와 함께 정신질환 수용자의 증가가 폭행 등 교정 사고로 이어지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적지 않은 만큼 이들을 따로 수용해 치료하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지난해 교정시설 내 정신질환 수용자는 총 6094명으로 2021년(4869명)보다 1000명 이상 늘었다. 이들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불면증(1443명)과 불안·신경증적 장애(1003명)이다. 양극성 정동장애(630명)와 조현병(594명)도 수백명 수준에 이르고 있다. -
'전세사기 특별법' 유튜브 설명회 열린다…실시간 질의 답변
부동산분양 2024.09.23 11:18:32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2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0일 개정된 전세사기 피해자법에 따라 강화된 지원방안과 피해자 인정요건 확대 등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먼저 공공주택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법 주요 개정내용과 피해주택을 경·공매로 낙찰받아 피해자에게 공공임대로 제공하고 최장 10년간 무상 거주를 보장하는 방안 등을 설명한다. 이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실제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적용 사례와 개선된 금융지원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부 공식 유튜브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 질의에 대해 담당 과장이 직접 답변할 계획이다. 박병석 국토부 전세사기피해지원단장은 “이번 개정법률안을 통해 두터워진 지원방안을 피해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