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인물·화제최신순인기순

  • [영상] “너 때문에 경기 졌잖아”…선수에 '채찍' 휘두른 사우디 축구팬 '황당'
    [영상] “너 때문에 경기 졌잖아”…선수에 '채찍' 휘두른 사우디 축구팬 '황당'
    인물·화제 2024.04.17 01:20:00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축구 경기가 끝난 후 한 관중이 경기에 졌다는 이유로 패한 팀의 선수를 채찍질하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사우디 슈퍼컵 결승전이 열린 지난 11일 아랍에미리트 모하메드 빈 자이예드 경기장에서 한 관중이 알 이티하드의 압데라자크 함달라(34)를 공격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 알 이티하드는 이날 무기력한 플레이로 일관해 알 힐랄에 1대 4로 완패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한 영상을 보면 경기가 끝난 후 알 이티하드 쪽 관중석에서 원성과 야유가 쏟아지는
  • '양아들' 스님과 불륜 발각된 태국 女정치인…"옷 벗고 대화만 했다"
    '양아들' 스님과 불륜 발각된 태국 女정치인…"옷 벗고 대화만 했다"
    인물·화제 2024.04.16 21:07:28
    태국의 40대 정치인이 자신이 입양한 양아들과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2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의 부동산 개발업자로 알려진 A(64)씨는 아내 B(45)씨와 이들 부부가 입양한 아들 C씨가 나체로 침대에 누워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B씨는 태국의 현역 정치인인 데다, C씨는 스님 신분으로 알려져 충격은 커졌다. 현재 태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해당 영상이 확산하면서 불륜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다. 영상 속에는 A씨가 방 안으로 들어가자 나체로 누워있던 두 사람이 깜짝 놀란 채 몸을 숨기는 모습이 담
  • 푸바오 짝짓기 성공 여부…‘예비신랑’ 장내 세균이 좌우한다?
    푸바오 짝짓기 성공 여부…‘예비신랑’ 장내 세균이 좌우한다?
    인물·화제 2024.04.16 15:48:03
    푸바오의 유력한 짝짓기 상대로 '위안멍'이 거론되는 가운데 자이언트 판다의 번식에는 수컷 판다의 장내 미생물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5일 과학계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사범대 연구진은 지난 1일 국제 학술지 ‘생태와 진화(Ecology and Evolution)’에 ‘수컷 자이언트 판다의 자연 생식능력과 장내 미생물 배합 및 기능 사이 상관관계(Natural mating ability is associated with gut microbiota composition and function in
  • 하루에 20분 일하고 1년에 6억 번 '미국 이대남'의 비결은 '이것'
    하루에 20분 일하고 1년에 6억 번 '미국 이대남'의 비결은 '이것'
    인물·화제 2024.04.16 09:58:52
    미국 20대 남성이 하루에 단 ‘20분 부업’으로 일 년에 6억 원 이상의 수익을 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CNBC는 주문형 양초를 제작·판매해 1년에 6억 원을 번 프란시스코 리베라(26·플로리다주 올랜도 거주)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지난해 2월 온라인 과외 아르바이트를 해온 리베라는 포스트 코로나로 방과 후 활동이 재개되면서 과외 수익이 감소했다. 수입을 늘릴 다른 방법을 찾던 중 우연히 유튜브에서 ‘주문형 인쇄 상품 부업’에 대한 영상을 보게 됐다. 주문형 인쇄 상품이란 판매자가 티셔츠나 머그잔 등
  • ‘목덜미’에서 흘러 내린 종양 ‘9kg’ 제거한 30대 여성 사연
    ‘목덜미’에서 흘러 내린 종양 ‘9kg’ 제거한 30대 여성 사연
    인물·화제 2024.04.16 07:09:29
    온몸을 뒤덮은 거대 종양을 제거하고 새 삶을 살게 된 30대 독일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목덜미에 달린 약 9kg의 종양 제거 수술에 성공한 독일 여성 알렉산드라(30)의 사연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종양이 자라 허리 아래까지 흘러내릴 정도다. 알렉산드라는 전 세계 인구 0.03%에 해당한다는 희귀 질환 '제1형 신경섬유종증' 환자다. 이 질환은 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을 조절하고 종양을 억제하는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키면서 발생한다. 최악의 경우 종양
  • 트럼프 참모 '弱달러' 구상…재집권땐 인플레 자극하나
    트럼프 참모 '弱달러' 구상…재집권땐 인플레 자극하나
    인물·화제 2024.04.16 06:44:45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경제 참모들이 트럼프 재집권시 달러화를 평가 절하해 무역 수지를 개선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약달러’는 미국의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되지만,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세계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지위를 약화시킬 수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폴리티코는 전임 행정부 출신 인사들을 인용해 트럼프 1기 대중 관세 정책을 설계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전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 경제 참모들이 달러화를 약화시키는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역 적자 개선
  • “10대 딸 한달 용돈 2700만원 준다"는 母 "부자가 왜 검소하게 살아야하나?"
    “10대 딸 한달 용돈 2700만원 준다"는 母 "부자가 왜 검소하게 살아야하나?"
    인물·화제 2024.04.15 22:15:06
    중국 유명 TV 진행자의 10대 딸이 호화로운 삶을 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아직 10대임에도 500만원에 달하는 코트 등 명품을 휘감고 다니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이를 두고 “어린 나이에 지나친 소비”라는 반응과 “나도 다음 생에는 저렇게 태어고 나고 싶다” 등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부동산·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운영하며 중국의 유명 TV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여배우 리 샹(48)은 “아들은 알뜰하게 딸은 풍족
  • '성난사람들', 美작가조합 각본상 수상
    '성난사람들', 美작가조합 각본상 수상
    인물·화제 2024.04.15 18:36:46
    한국계 감독과 배우들이 활약한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이 미국작가조합(WGA)이 주는 TV 미니시리즈 부문 각본상을 받았다. 이로써 ‘성난 사람들’은 올해 할리우드 4대 조합 시상식 가운데 감독조합을 제외하고 제작자와 배우·작가까지 3대 조합상을 휩쓸었다. WGA는 14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뉴욕에서 동시에 열린 ‘2024 작가조합 시상식’에서 TV 미니시리즈 부문 각본상으로 ‘성난 사람들’을 호명했다고 미 연예 매체가 전했다. 이 시리즈를 연출한 한국계 이성진 감독은 각본에도 참여한 작가로서
  • '텍사스 반도체단지' 짓는 삼성…美 보조금 64억弗 받는다
    '텍사스 반도체단지' 짓는 삼성…美 보조금 64억弗 받는다
    인물·화제 2024.04.15 18:05:00
    미국 정부가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는 삼성전자에 64억 달러(약 8조 9000억 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5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투자 규모를 기존 17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장에서는 4㎚(나노미터·10억분의 1m)와 2㎚의 첨단 반도체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나 러몬도 미 상무장관은 전날 브리핑에서 “삼성의 텍사스 반도체 제조 클러스터를 지원하기 위해 ‘반도체법(Chips Act)’에 근거해 64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반격에 힘 싣지만…'제한적 보복' 가능성
    이, 반격에 힘 싣지만…'제한적 보복' 가능성
    인물·화제 2024.04.15 17:36:34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을 폭격한 후 본토 공격을 당한 이스라엘이 조만간 재보복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미국은 확전 방지를 위해 외교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으나 이스라엘 내부에서는 본토 공격을 좌시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중동 사태가 중대한 기로에 섰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스라엘과 이란 모두 전면전으로 치닫는 상황은 피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제한적인 보복’에 그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14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과 서방의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이르면 15일 이란의 공격에
  • '이스라엘이 이긴 싸움' 강조한 美 "우리의 목표는 긴장 완화"
    '이스라엘이 이긴 싸움' 강조한 美 "우리의 목표는 긴장 완화"
    인물·화제 2024.04.15 06:13:50
    미국 정부 고위 당국자는 14일(현지시간) 이란의 이스라엘 본토 공격과 관련해 “미국의 목표는 지역의 긴장을 완화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더 광범위한 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스라엘이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99% 격퇴한 것을 두고 “사실상 이스라엘의 승리”라고 강조하며, 추가 보복을 자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미 당국자는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우리는 전날 밤 공격이 성공할 경우 역내 전반에 통제되지 않는 갈등 고조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며 (공격을) 대비해왔다”면서 “이
  • ‘세계 최고령’ 62세 샴쌍둥이 사망…자매로 태어나 남매로 떠나
    ‘세계 최고령’ 62세 샴쌍둥이 사망…자매로 태어나 남매로 떠나
    인물·화제 2024.04.14 20:37:56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인 조지 샤펠과 로리 샤펠이 62세로 별세했다. 이들은 자매로 태어나 살다 남매로 떠났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자세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1961년 9월 18일 펜실베이니아에서 여성 샴쌍둥이로 태어난 이들은 두 몸을 가졌지만, 두개골이 연결돼 있어 뇌와 필수 혈관 30%를 공유했다.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이들은 샴쌍둥이 중에서도 2~6%에 불과한 가장 희귀한 사례에 해당한다. 조지와 로리는 나란히 고등학교와
  • "나 1900년에 태어났어"…페루서 '124세' 최고령 주장하는 노인 등장
    "나 1900년에 태어났어"…페루서 '124세' 최고령 주장하는 노인 등장
    인물·화제 2024.04.13 08:00:00
    최근 영국의 111세 남성이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GWR)을 세운 가운데 페루에서 ‘124세’라고 주장하는 남성이 등장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페루 정부는 현지에 거주하는 남성 마르셀리노 아바드 톨렌티노가 지난 5일 12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페루 정부는 톨렌티노에게 세계 최고령자 타이틀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4일 기네스북의 '최고령 남성 인증서'를 받은 영국 남성 존 알프레드 티니스우드의 나이는 111세였다. 보도에 따르면 톨렌티노는 1900년에 태어
  • 예뻤던 얼굴 어디로…3개월 만에 '폭삭' 늙은 20대女, 너무 걸어서?
    예뻤던 얼굴 어디로…3개월 만에 '폭삭' 늙은 20대女, 너무 걸어서?
    인물·화제 2024.04.13 07:00:00
    장기 배낭여행에 나선 여성의 외모가 3달 만에 크게 달라져 화제다. 지난 1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중부 후베이성 출신 샤샤(28)는 지난 1월 중국 남서부 충칭시에서 티베트 자치구까지 향하는 도보 배낭여행에 나섰다. 그가 매는 배낭의 무게는 50kg에 달한다. 샤샤는 하루에 최대 50km, 현재까지 1만km가량을 걸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주 수입원은 온라인 라이브 방송 후원금이며 한 달에 최대 1만 위안(187만 원) 정도를 받는다. 여행하는 자신의 모습을 중계하는 것이 주요 콘텐츠다. 이 과정
  • "너무 선정적"…'왕관 박탈' 미인대회 우승자 '댄스 영상' 어떻길래?
    "너무 선정적"…'왕관 박탈' 미인대회 우승자 '댄스 영상' 어떻길래?
    인물·화제 2024.04.13 05:30:00
    말레이시아의 한 미인대회 우승자가 선정적인 의상을 입은 채 남성과 춤을 췄다는 이유로 자격을 박탈당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매체 '아시아원'에 따르면 ‘2023 운덕 은가다우 조호르’ 미인대회 우승자인 비루 니카 테린시프(24)는 지난 8일 우승 자격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영상이 대회 우승자의 품위를 해쳤다는 이유에서다. 논란이 된 영상에는 테린시프가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고 남성 댄서들과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테린시프가 태국에서 가족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