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인물·화제최신순인기순

  • "트럼프보다 낫다" 흑인 지지층 결집…바이든은 미시건 찾아 '아랍계 달래기'
    "트럼프보다 낫다" 흑인 지지층 결집…바이든은 미시건 찾아 '아랍계 달래기'
    인물·화제 2024.02.02 15:37:53
    “많은 사람들이 조 바이든은 너무 늙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결국 선택은 둘 중 한 명입니다. 바이든을 뽑는 것이 우리에게 더 나은 선택입니다.” 1일(현지 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를 뽑기 위한 민주당의 첫 번째 공식 경선(프라이머리)이 열리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리치랜드카운티 선거 사무소 앞에는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흑인 유권자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었다. 이번 민주당 경선에서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딘 필립스 민주당 의원, 작가 메리앤 윌리엄슨 등 3명의 후보가 경쟁하지만 승부 자체보다는 바이든을 중심으로 민주당 유
  • 바이든 '이스라엘인 제재' 칼 빼들어…아랍계 표심 의식
    바이든 '이스라엘인 제재' 칼 빼들어…아랍계 표심 의식
    인물·화제 2024.02.02 07:14:05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에서 팔레스타인 주민에게 폭력을 행사한 이스라엘인들을 제재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같은 조치는 올해 대선을 앞두고 미국의 이스라엘 정책에 항의하는 아랍계 유권자 표심을 의식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미 백악관 고위 당국자는 "바이든 대통령이 서안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행위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새 조치들을 시행하기 위한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명령에 따라 미 국무부와 재무부는 서안에서 벌어진 민간인 겨냥 폭력 행위 등과
  • 반달가슴곰에 먹이주려다 팔 물린 男…‘생명의 위협’ 느끼자 한 행동
    반달가슴곰에 먹이주려다 팔 물린 男…‘생명의 위협’ 느끼자 한 행동
    인물·화제 2024.02.01 19:27:28
    태국의 한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반달가슴곰에게 먹이를 주던 자원봉사자가 곰에게 팔을 물려 스스로 절단하고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1일(현지 시각) 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는 지난 25일 치앙마이주 치앙다오의 야생동물 재단에서 자원봉사자가 반달가슴곰에게 오른팔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스위스에서 온 슈테판 클라우디오 스페코그나(32)로 이날 오후 곰 우리 안으로 손을 뻗어 먹이를 주려다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스페코그나는 팔을 물린 직후 탈출을 시도했지만 곰은 그의 팔을 물고 놓아
  • 추락한 아이 맨손으로 받아낸 ‘슈퍼 경비원’…숨겨진 진실 알려지자 中 발칵
    추락한 아이 맨손으로 받아낸 ‘슈퍼 경비원’…숨겨진 진실 알려지자 中 발칵
    인물·화제 2024.02.01 16:44:46
    떨어지는 아이를 맨손으로 받아내 중국 내에서 ‘영웅’으로 칭송 받던 한 백화점 경비원 영상이 조작 영상으로 밝혀지며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9일 중국 현지 매체 극목신문 등에 따르면 이 영상은 25일 처음 ‘떨어지는 아이를 맨손으로 받아낸 백화점 경비원’이라는 제목으로 SNS에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게시 직후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에는 떨어지려는 아이를 발견한 한 백화점 경비원이 아이를 구조하기 위해 달려가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경비원은 떨어지는 아이를 맨손으로 무사히 받아냈고, 목격자들이 몰려오면서 영
  • 日, '시대착오적' 플로피디스크 행정절차서 드디어 퇴출
    日, '시대착오적' 플로피디스크 행정절차서 드디어 퇴출
    인물·화제 2024.02.01 16:02:21
    일본 정부가 그간 시대착오적 규제로 지적 받았던 ‘플로피 디스크’ 사용 의무를 행정 절차에서 없앤다. 1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달 22일 행정 절차상 신청 및 신고 시 플로피 디스크, CD롬 등에 저장해 제출하도록 규정한 34개 성령(省令·시행령) 개정했다고 발표했다. 개정안은 플로피 디스크 등 매체 명을 삭제하거나 ‘전자적 기록 매체’ 등 추상적인 표현으로 바꿨다. 또한 문서 작성과 보번에 관한 규정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을 인정하도록 명시했다. 경제산업성 관계자는 “플로피 디스크는 1980년
  •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의 ‘아방궁’ 5억 유로에 다시 매물로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의 ‘아방궁’ 5억 유로에 다시 매물로
    인물·화제 2024.02.01 10:19:15
    지난해 6월 86세로 사망한 이탈리아의 전 고(故) 총리 실비오 베를루스코니가 세계 최고 권력자들과 호화로운 휴가를 보냈던 여름 별장이 5억 유로(약 7200억원) 에 매물로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의 사망 후 유산을 상속받게 된 다섯 자녀가 이 자산을 매각하기로 합의했으며 밀라노에 본사를 부동산 자문사 딜스(Dils)가 비공개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1월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동의 거부와 미국의 억만장자 등이 잠재적 구매자로 거론되고 있으며 2월부터 비공개 관람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르데나 섬은
  • "절대 따라가면 안돼요" 韓관광객에 소문난 일본의 '악질 바가지 가게'…배후에 '야쿠자'?
    "절대 따라가면 안돼요" 韓관광객에 소문난 일본의 '악질 바가지 가게'…배후에 '야쿠자'?
    인물·화제 2024.02.01 06:12:00
    일본 도쿄 최대 번화가로 알려진 신주쿠 가부키쵸에서 유명 음식점 계열 매장을 가장해 한국 관광객들을 유인한 뒤 ‘바가지’를 씌운 일당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9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도쿄 신주쿠 가부키쵸 노상에서 유명 닭꼬치 체인점 계열사인 것처럼 속여 관광객을 가게로 끌어들인 50대 사장과 호객 일당 10여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붙잡힌 일당은 가부키쵸 노상에서 관광객을 붙잡아 유명 음식점의 이름을 대며 “그곳은 만석이니 계열사로 안내하겠다”며 손님을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고객이 자
  • "아이 입양도 가능"…합법화 이후 급증한 대만 '동성 결혼자' 얼마나 늘었길래
    "아이 입양도 가능"…합법화 이후 급증한 대만 '동성 결혼자' 얼마나 늘었길래
    인물·화제 2024.01.31 22:42:12
    지난 2019년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대만에서 지난해 연말 기준 동성 결혼자가 크게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 성별평등처는 전날 '2024년 젠더 이미지'를 발표했다. 성별평등처는 2019년 5월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누적 동성 결혼자가 2만5716명이며 이 가운데 남성과 여성이 각각 7748명, 1만7968명이라고 설명했다. 외국인과 동성 결혼한 대만인은 1054명이었고 이중 남성은 644명, 여성은 410명이었다. 연합보는 내정부 산하 호적 담당 호정사(司&m
  • 한밤 중 냉장고 둘러메고 뛰다 체포된 30대男…사연 듣고 경찰도 응원했다는데 무슨 일?
    한밤 중 냉장고 둘러메고 뛰다 체포된 30대男…사연 듣고 경찰도 응원했다는데 무슨 일?
    인물·화제 2024.01.31 17:28:29
    영국의 한 마을에서 한밤 중 한 남성이 냉장고를 둘러메고 도로를 달리다 경찰에 붙잡혔는데 그가 이 같은 행동을 한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현지 시각) 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잉글랜드 동남부 스티버니지에서 냉장고를 멘 채 길 위를 달리던 다니엘 페어브라더(34)가 경찰에 붙잡혔다. 검거 당시 그는 등에 약 25kg짜리 냉장고를 멘 상태로 차도 옆을 달리고 있었다. 그를 붙잡은 경찰은 다니엘에게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고 물었고 그는 "런던마라톤 참가를 위해 훈련 중이었다&qu
  • 韓美, 北 국지도발 가능성 주시… 美 전문가 "대선 겨냥 긴장 고조시킬 것"
    韓美, 北 국지도발 가능성 주시… 美 전문가 "대선 겨냥 긴장 고조시킬 것"
    인물·화제 2024.01.31 14:35:13
    북한의 대남 위협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한미 양국은 2010년 연평도 포격과 같은 기습적인 국지도발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한미 군사 당국 사이에서는 무인기(드론) 공격 등 다양한 북한군의 도발 시나리오에 대한 대응책이 구체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조현동 주미대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갖고 “북한의 공격적 언행과 도발 위협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미, 한미일 공조를 강화하겠다”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강조했듯 북한의 도발에 절대로 동요하거나 굴복하지
  • 달려와 사람들에 안기고 곳곳에서 '킁킁'…日서 대유행한다는 '이 카페' 뭐길래
    달려와 사람들에 안기고 곳곳에서 '킁킁'…日서 대유행한다는 '이 카페' 뭐길래
    인물·화제 2024.01.31 11:08:25
    일본에서 개량한 마이크로돼지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른바 ‘돼지 카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0일(현지시간) AP 통신은 ‘트렌디한 일본 카페에서 마이크로돼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일본의 돼지 카페에 대해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돼지 카페는 일본에서 처음 문을 연 ‘미피그 카페’가 대표적이라고 한다. 해당 카페는 2019년 반려동물로서 돼지의 역할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탄생했다. 현재 미피그 카페는 도쿄 메구로점, 하라주쿠점 등 일본 전국에 10개의 지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
  • 의료진·무슬림 위장 이스라엘군, 서안 병원 침투해 하마스 대원 3명 사살
    의료진·무슬림 위장 이스라엘군, 서안 병원 침투해 하마스 대원 3명 사살
    인물·화제 2024.01.31 10:49:02
    이스라엘군 병사들이 의료진과 무슬림 여성으로 위장한 채로 요르단강 서안의 병원에 침투해 하마스 대원들을 사살했다. 이번 일이 알려진 후 하마스 측은 "비겁한 암살"이라며 이스라엘군을 비난하고 나섰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서안에서 가장 불안정한 도시 중 하나인 예닌의 이븐시나 병원에서 군과 정보기관 신베트, 경찰의 합동 작전을 펼쳐 하마스 대원 무함마드 왈리드 잘람나 등 3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군은 "잘람나가 무장하고 있었다"며 권총 1정을 확보했다면서도 자세한 작
  • '실버 포르노' 호황 맞은 일본…'출연 요청 쇄도' 65세 여배우는 왜 출연 결심했나
    '실버 포르노' 호황 맞은 일본…'출연 요청 쇄도' 65세 여배우는 왜 출연 결심했나
    인물·화제 2024.01.31 10:11:54
    이미 초고령 사회 진입이 본격화 된 일본에서 노인층을 겨냥한 ‘실버 포르노’ 산업이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일본에서 노인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노인 배우가 등장하는 실버 포르노 시장도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실제 배우들의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버 포르노 시장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매체가 다룬 올해 65세 여성 도다 에미는 이혼 후 슈퍼마켓과 장의사 등에서 일을 하며 생활하다 50대 후반에 포르노 배우 일을 시작했다. 도다는 지금까지 수십편의 성인물에 출연했다. 도다는 수입을 늘려보
  • 친이란 무장단체, 미국 보복 경고 이틀만에 미군 공격 중단 성명
    친이란 무장단체, 미국 보복 경고 이틀만에 미군 공격 중단 성명
    인물·화제 2024.01.31 09:51:17
    요르단 미군기지를 공격해 미군 3명의 사망자를 낸 이라크내 민병대가 미군에 대한 군사 작전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해당 민병대가 공개적으로 미군에 대한 작전 중단을 선언한 것은 처음이다.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라크 내에 주둔하면서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는 민병대인 ‘카타이브 헤즈볼라’는 미국이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힌지 이틀만에 백기를 든 것이다. 이는 공격 직후 바이든 대통령이 사망자를 낸 공격에 대해 대응하겠다고 밝히면서 미국의 보복 공격 가능성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이에 부담을 느낀 이란이 공격 중단을
  • 美 요르단 보복 시작되나… 바이든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
    美 요르단 보복 시작되나… 바이든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
    인물·화제 2024.01.31 07:13:36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미군 3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 당한 친이란 무장세력의 요르단 미군 기지 무인기(드론) 공격과 관련해 어떤 형태로 대응할지 결정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미군에 대한 공격에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으나 구체적인 답변은 내놓지 않았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이 벌어진 후 중동 지역에서 미군이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공격당한 미군 기지 ‘타워 22'는 시리아와 이라크, 요르단 3개국 국경이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