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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뼈이길 바랐는데”…200년 된 오두막 바닥에서 나온 뼈 정체는
    “개뼈이길 바랐는데”…200년 된 오두막 바닥에서 나온 뼈 정체는
    인물·화제 2024.01.23 08:11:32
    영국의 30대 배관공이 200년이 넘은 오두막에서 작업을 하다가 욕실 바닥 아래에서 뼈 무더기를 발견한 사연이 알려졌다. 그가 최근 게재한 ‘뼈 무더기’ 틱톡 영상은 조회수 140만회를 넘기며 시선을 모았다. 2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배관공인 조나단 베츠(36)는 “욕실을 수리하기 위해 변기와 바닥재를 제거하다가 바닥이 심하게 썩은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그는 휴가를 떠난 집주인에게 흙을 파내야 한다고 알린 뒤 작업을 재개했다. 이 과정에서 베츠는 치아가 있는 턱뼈를 비롯해 20여개에 달하는 뼈를 발견했다. 그는 “
  • 해리스 부통령 "후퇴하지 않을 것"…낙태권 쟁점화 나선 바이든 캠프
    해리스 부통령 "후퇴하지 않을 것"…낙태권 쟁점화 나선 바이든 캠프
    인물·화제 2024.01.23 06:57:25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본격적인 재선 레이스를 앞두고 여성의 낙태권 문제를 정치 쟁점화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낙태 문제는 지난 2022년 11월 중간선거 당시 파괴력이 컸던 이슈로 바이든 캠프는 올해 대선에서도 민주당 지지층의 결집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로 대(對) 웨이드' 판결 51주년을 맞아 연방 정부 차원에서 피임 및 낙태약, 긴급 낙태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는 추가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서 연방 정부는 무료 피임 기구에 대한 접근을 확대
  • 디샌티스도 경선 포기…트럼프 대세론 굳히나
    디샌티스도 경선 포기…트럼프 대세론 굳히나
    인물·화제 2024.01.22 17:47:00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항마’로 주목받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21일(현지 시간) 전격 사퇴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선언하면서 뉴햄프셔주 경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주유엔 대사의 양자 구도로 좁혀진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세론이 굳어지고 있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날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공화당 경선에 참여하는 유권자의 다수가 트럼프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싶어한다는 게 명확해졌다”며 공식 사퇴하고 트럼
  • 하프마라톤 완주 주윤발 “홍콩의 포레스트 검프 될 것”
    하프마라톤 완주 주윤발 “홍콩의 포레스트 검프 될 것”
    인물·화제 2024.01.22 17:25:10
    홍콩 톱스타 저우룬파(주윤발)가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두 번째 하프 마라톤에 도전해 2시간 26분 8초 기록으로 완주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저우룬파는 21일(현지 시간) 홍콩 침사추이에서 열린 홍콩마라톤에 출전해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이날 마라톤에는 7만 40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기록은 그가 지난해 11월 제1회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하프 마라톤에 처음 도전했을 당시 세웠던 2시간 27분 56초 기록보다 1분 이상 단축한 것이다. 저우룬파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많은 어르신이 나와 함께
  • "밤마다 손 물어 뜯어"…우크라 최전선에 나타난 뜻밖의 '복병' 뭐길래?
    "밤마다 손 물어 뜯어"…우크라 최전선에 나타난 뜻밖의 '복병' 뭐길래?
    인물·화제 2024.01.22 12:16:28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며 최전선의 군인들이 갖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반갑지 않은 ‘손님’으로 인해 병사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각) CNN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최전선에 쥐떼가 들끓고 있다고 보도했다. CNN 보도에 따르면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군인들이 소셜미디어에 ‘쥐떼’ 관련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쥐들이 침대, 배낭, 군복 주머니, 베갯잇 등을 휘젓고 다니는 모습이다. 러시아 박격포 안에서 포탄 대신 쥐가 쏟아져 나오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키라’라는 호출명을 쓰는
  • "데이트 하고 올게" 현지 여성 만난 남성 8명 시신으로…'데이팅 앱' 경고 발령된 이 나라, 무슨 일
    "데이트 하고 올게" 현지 여성 만난 남성 8명 시신으로…'데이팅 앱' 경고 발령된 이 나라, 무슨 일
    인물·화제 2024.01.22 08:14:48
    최근 콜롬비아 미국 대사관이 콜롬비아를 방문하는 미국인을 향해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앱)’ 관련 경고를 하고 있다. 최근 두 달새 최소 미국인 8명이 사망한 가운데 이들의 죽음이 데이팅 앱과 관련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20일 (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이달부터 주콜롬비아 미국대사관은 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틴더, 범블 등과 같은 온라인 데이트 플랫폼을 통해 현지 여성들을 만나는 데 주의를 촉구하는 등 여행 경고를 발령했다. 앞서 지난해 11~12월에 콜롬비아 2대 도시인 메데인에선 남성 관광객들이 데이
  • "핵심광물 中 배제 비현실적, 예외 적용해야" 현대차 등 美에 건의
    "핵심광물 中 배제 비현실적, 예외 적용해야" 현대차 등 美에 건의
    인물·화제 2024.01.22 07:41:57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기업들이 전기차 배터리에 들어가는 핵심광물 중 일부를 중국에서 조달해도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미국 정부에 건의했다. 흑연 등 일부 핵심광물의 경우 단기간에 중국을 대체할 공급망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관보에 따르면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기업들 및 한국 정부는 미국 재무부와 에너지부, 국세청의 해외우려기관(FEOC) 가이던스에 대해 “핵심 광물의 공급망에서 FEOC를 즉시 제거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는 의견
  • '리틀 트럼프' 디샌티스 경선 포기…美 공화 트럼프 vs 헤일리 양자구도
    '리틀 트럼프' 디샌티스 경선 포기…美 공화 트럼프 vs 헤일리 양자구도
    인물·화제 2024.01.22 06:41:45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대항마로 주목받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21일(현지시간) 전격 사퇴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미 공화당 경선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 양자 구도로 좁혀지게 됐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공화당 경선에 참여하는 유권자 다수가 도널드 트럼프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싶어한다는 게 명확해졌다"며 사퇴 결정을 공식 발표했다. 디샌
  • 美공화 대선후보 디샌티스 중도 사퇴…트럼프, '대세론' 굳히나
    美공화 대선후보 디샌티스 중도 사퇴…트럼프, '대세론' 굳히나
    인물·화제 2024.01.22 06:23:09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 21일(현지시간) 레이스 중단을 선언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선언했다. 이로써 공화당 경선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의 양자 대결 구도로 좁혀졌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나는 오늘 선거운동을 중단한다"며 사퇴 결정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공화당 경선에 참여하는 유권자 다수가 도널드 트럼프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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