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TMI》 19년초부터 반등 예상

《TMI - Too Much Information... 세상의 모든 주식 정보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 5천원

- 19년초부터 수출 반등, 전자담배는 흑자 확대 예상

▶▶ 업황과 실적은 견조... 저점 매수 기회 TOP-PICK (종목 확인)

KT&G(033780)의 18년 3Q 실적은 매출액 7.6% 감소, 영업이익 14.8% 감소했다. KT&G의 이슈는 담배 수출과 전자담배인데, 예상대로 담배 수출은 부진했지만 전자담배는 흑자를 달성했다.

KT&G의 단독은 매출액 15.9% 감소, 영업이익 18.7% 감소했다. 내수 담배 매출액(추석 시차로 영업일수 감소, 회계 변경)은 2.2% 감소했다. 판매단가(ASP)는 9.5% 상승했지만 담배 판매량이 10.6% 감소했기 때문이다. 판매단가 상승은 전자담배(특히 면세점)의 판매 증가와 전자담배 디바이스의 판매 때문이다. 3Q 담배 점유율은 62.6%로 YoY 1.1%p 상승했다.

▶▶ 170조원 바이오 시장 거머쥘 임상 진행 기업 총정리 (클릭)

3Q 전자담배 판매량은 3억개비, 매출액은 469억원(핏 248억원, 디바이스 221억원, 내수 담배 매출액의 9.5%), 점유율은 25%로 추정된다. 전자담배는 2Q에 BEP, 3Q에 흑자 안착으로 본다.

담배 수출은 54.7% 감소하여 1Q부터 부진이 이어졌다. 수출 비중이 50%인 중동 지역에서 환율 상승(현지화/달러 환율: 이란, 이라크, 카자흐스탄, 터키 등)과 담배 세금 인상(소비세,부가세 인상: UAE, 러시아)으로 현지 담배 가격이 상승하면서 중동 지역 유통을 담당하는 알로코자이(Alokozay)가 KT&G에게 주문(구매)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KGC(홍삼, 화장품)는 매출액 10.2% 증가, 영업이익 6.5% 증가했다. 메가브랜드 판매 호조, 면세점(중국인 비중 30% 추정) 매출 회복, 홈쇼핑 매출 증가, 수출 증가(중국, 대만 등, 49.5% 증가) 때문으로 본다.

▶▶ 속도 내는 남북경협... 저점 매수 기회 '실적+수혜주' 주목 (확인)

오늘의 관심 종목

KT&G, 셀트리온(06827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LG화학(051910), 애경산업(018250)

★ 2018년 4분기 최대 급등 예상 종목 TOP 10 (확인)

◆ 지수와 관계 없는 '수익 극대화' 매매법 大공개 (확인)

◆ 긴급 - 278% 급등 놓쳤다면 '이 종목'지금 매수 ! (클릭)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