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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망과 금융혜택 동시에 누린다, 지식산업센터 ‘김포G타워’

  • 김동호 기자
  • 2019-05-16 15:40:01
  • 사회이슈
교통망과 금융혜택 동시에 누린다, 지식산업센터 ‘김포G타워’

사통팔달 교통망과 지역 내 희소가치, 합리적인 분양가 및 다양한 금융혜택 등을 내세운 지식산업센터 ‘김포G타워’의 분양 마감이 목전이다.

서울과 인접한 김포한강신도시 도시지원시설용지 F1-4-2 일대에 들어서는 김포G타워는 지하 3층~지상 7층, 1개동, 지식산업센터 160호실, 근린생활시설 32호실, 창고 9호실, 주차는 214대 규모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공급 소식이 입소문이 나면서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 현재 분양률이 70%를 넘긴 상태다.

단지의 여러 강점 중 하나가 우선 교통환경이다. 올해 7월 개통될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장기역(가칭) 역세권에 위치해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를 잇는 프리미엄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 서울?경기 수도권과 김포공항, 인천공항, KTX 행신역, 고양종합터미널 진입이 빠르고, 김포한강로와 48번국도 선상에 위치해 올림픽대로, 자유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희소가치도 장점이다. 김포한강신도시는 광교나 고덕, 미사강변 등 타 신도시와 달리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수 있는 지원시설용지 비율이 매우 낮은 편이다. 광교신도시의 지원시설용지 비율은 7.9%, 미사강변도시가 4.5%, 고덕국제신도시가 4.0%인 반면 김포한강신도시의 지원시설용지 비율은 2.6%에 불과하다. 그만큼 희소성이 높고 공실 리스크는 적은 셈이다.

단지 자체 전용률도 높다. 인근 지식산업센터 대비 높은 전용률(지식산업센터 53.84%, 근린생활시설 61.95%)을 갖췄으며, 입주 후 실면적 외 서비스 발코니 실을 추가로 확장 가능해 보다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분양가도 합리적이며 금융혜택도 다양하다. 분양가는 3.3㎡당 50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하나자산신탁사가 책임준공을 보장하고 KB국민은행에서 중도금 40% 무이자 대출(개인신용도에 따라 변동)도 가능하다.

준공은 오는 10월 말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김포시 김포한강2로 23번길 42(장기동, 3층 304호)에 위치했다.

/김동호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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