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정치국회·정당·정책
임재훈 "손학규가 살 길은 토담집으로 가는 길"
./출처=임재훈 의원 SNS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4일 사무총장직에서 해임한 임재훈 의원이 “손학규 대표가 살 수 있는 길은 다시 토담집으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임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손 대표가 주요 당직자들에 대한 해임을 결정했다”며 “그동안 우리(퇴진파)는 손 대표의 명예로운 퇴진과 예우에 대해 많은 고민과 방안을 강구해왔다”고 했다.

그는 “한마디로 현재 당면한 상황은 ‘과유불급’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처신에서 진리인데 욕심이 지나치면 거르친다는 옛 말을 명심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당내 중지를 모아 다소의 시간을 드린 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새로운 제3당을 통한 거대 양당의 폐해를 견제할 새로운 당재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 등 퇴진파가 요구한 시한은 오는 10일이다.



임 의원은 “당 재건을 위해 혼신을 다해온 중진들을 내치고도 손 대표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은 다시 토담집으로 가는 길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손 대표는 2014년 정계 은퇴 선언 후 전남 만덕산 토담집으로 2년간 칩거에 들어갔다가 정계에 복귀한 바 있다.
/방진혁기자 bready@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치부 방진혁 기자 bready@sedaily.com
뭐가 뭔지 모르겠는 복잡다단한 세상!
여러분이 알아야 할 어려운 내용을 눈에 쏙쏙 재밌게 풀어드리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