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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은 어디로
정치 국회·정당·정책 2015.10.14 18:12:58 -
기재부, 보고 싶은 통계만 본다
오피니언 사내칼럼 2015.10.12 17:56:54 -
기관들의 부동산 투자가 주는 교훈
부동산 오피스·상가·토지 2015.10.12 15:28:02 -
누가 그 많은 특위를 챙기나
오피니언 사내칼럼 2015.10.11 20:26:58 -
KFX의 정치경제학 '청와대 무오류성'
오피니언 사내칼럼 2015.10.08 18:11:48 -
카카오의 수상한 감청 항복
산업 IT 2015.10.07 18:00:52 -
총선이 뭐길래 정부도 ‘지극 정성’일까
정치 통일·외교·안보 2015.10.05 15:41:10 -
모든게 다 금융 탓인가
오피니언 사내칼럼 2015.10.01 18:08:39 -
폭스바겐 사태와 오락가락 환경부
오피니언 사내칼럼 2015.09.30 17:59:35186명의 감염자를 낳아 우리나라에 2위 발병국이라는 오명을 씌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태 때 국민들의 불안감을 더욱 키웠던 것은 보건당국의 잇따른 오판과 '말 바꾸기'였다. 발병 초기 "메르스는 전염력이 약하다. 환자와 2m 이내 공간에 한 시간 이상 함께 머물렀을 때 감염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던 정부는 이를 반증하는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수시로 말을 바꿨다. 보건당국이 국민들에게 일관된 메시지를 보내 -
슈틸리케와 사모펀드
오피니언 사내칼럼 2015.09.24 21:46:55울리 슈틸리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에 신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슈틸리케 감독 부임 후 14승 3무 3패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그는 지난해 9월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다. 많은 축구인들은 슈틸리케 감독이 만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한국 축구팀의 색깔을 확 바꿔놓은 가장 중요한 요소로 용병술을 꼽는다. 그는 대표팀 발탁의 제1원칙에 '실력'을 놓고 편견 없이 선수를 뽑고 있다. 이정협·이재 -
새정연, 말로는 혁신 실제론 요직 고수
사회 사회일반 2015.09.21 16:09:09혁신을 부르짖는 새정치민주연합 내 일부 의원들이 당과 국회의 요직을 겹치기로 챙기고 있다. 기득권을 포기해야만 혁신이 가능하다는 말을 무색케 하는 모습이다. 당 안팎의 따가운 눈총에도 이들은 문제 될 것 없다는 반응이다.2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새정연 의원 구성을 보면 절반 가량이 당이나 국회의 주요 자리를 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장을 제외한 예결위원 중에 3선 의원은 새누리당이 26명 중 2명 -
뜬금없는 금투협 인사
오피니언 사내칼럼 2015.09.15 18:08:06금융투자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사고가 열려 있는 편이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라면 해당 업무에 반드시 필요한 능력을 갖춘 사람을 데려오는 것에 큰 거부감이 없다. 증권사·자산운용사 대표는 물론 실무자들도 이 때문에 빈번히 자리를 옮기고 이를 이상하게 여기지도 않는다. 하지만 최근 한국금융투자협회의 한 인사에 많은 업계관계자들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금투협의 자율규제위원장직에 미래창조과학부 -
위기의 판교 '알파돔시티 프로젝트'
오피니언 사내칼럼 2015.09.10 18:28:42알파돔시티자산관리㈜는 지난 2일 판교 '알파돔시티 C블록' 업무시설의 임대설명회를 개최했다. 100여명의 관계자들을 초대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 쓰인 비용은 약 400여 만원. 연면적 122만㎡, 총사업비 5조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PF 사업이라는 이름에 비춰보면 소박한 수준이었다.그러나 알파돔시티는 이 소박한 행사를 추진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었다. 큰 예산이 드는 행사가 아니었음에도 이를 결재 받기까지 너무 복잡 -
재정 당국의 뒤늦은 참회록
오피니언 사내칼럼 2015.09.09 18:04:42"매년 다소 낙관적인 성장률과 세수 전망으로 결산 때 국가부채가 늘어나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내년에는 결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을 짰다."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16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뒤늦게 자기 고백을 했다. 나라 살림은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내리 3년간 '펑크'가 났다. 결손 규모도 2조8,000억원에서 8조5,000억원, 지난해에는 10조9,000억원까지 불어났다. 그렇게 3년이 흐르는 동안 ' -
본말전도 반올림, 누구를 위한 눈물인가
오피니언 사내칼럼 2015.09.07 17:57:157일 오후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 20여명의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활동가들이 모였다. 이들은 "삼성전자가 독단적으로 보상위원회를 발족하고 보상안을 발표한 것은 반올림과 피해자들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주장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눈물을 흘리며 보상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올림 활동가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제 3자에게는 삼성전자가 피해자들에게 불리한 보상안을 내놓은 것으로 보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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