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부동산

[정두환의 집과 사람] 행복주택 입주 현장에서

정두환 기자2017-02-26

임대료 싸고 편의시설 많아 '多좋은 입주민'…장점 살려 꾸준한 공급을

5년간의 데스크 생활을 뒤로 한 채 최근 취재 일선으로 복귀한 기자는 지난 24일 입주가 한창인 서울 ‘가좌 행복주택’ 현장을 방문했다. 이곳을 기자 나름대로 ‘복귀 1호’ 취재 현장으로 삼은 것은 이유가 있다. 국제부 데스크로 근무하던 지난해 4월, 당시 막 입사한 부서의 막내 기자가 “당첨되면 바랄게 없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