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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도요타 등 50개 차종 15만대 리콜

박홍용 기자2017-01-18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기아차, 한국도요타 등 6개 업체가 제작·수입·판매한 50개 차종 15만5,071대의 차량이 제작결함으로 리콜(시정조치)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에서 제작·판매한 투싼(TL)과 기아차의 스포티지(QL) 승용차는 뒷바퀴 완충장치의 일부 제작결함으로 주행 중 소음이 나고 제동 시 쏠림현상이 나타날